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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갑자기 플라잉요가 걍 언젠가부터 관심이 있었다. 아마도 쟈씨씨에서 하는 거 보고 '해보자'라는 관심이 생겼던 게 아닐까 함. 그동안은 회사 땜에 시간이 없고 그나마 남은 시간에는 춤 추느라 바빴기 때문에 퇴사 후 시간도 생겼겠다 몸을 더 풀고 싶어서 등록했다. 사실 PT랑 플요 사이에서 고민을 했는데... 기구 운동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기도 했고 그런 ...
낙서들
'리라이팅'은 사실 어디에서나 쓰이는 간결한 해결 방법이다. 컴퓨터가 다운되면 껐다키면 되고, 총도 기능 장애가 있으면 분해조립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한숨 자고 나면 전보다 좋아지는 것처럼 그냥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다. 소설이라고 다른 것이 아니다. 다시 하면 된다. 리라이팅 기술에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런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의지가 중...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창른 합작 "한여름"에 참여한 글입니다. Trigger Warning 시한부, 죽음 등 당신과의 추억마저 없었다면, 난 그저 느리게 자살하는 삶이었을 거라 생각한다. 예전 인터넷 어딘가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그땐 그 글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더라. 그저 공감하지 못할 감성에 웃어넘겼었던가.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것을 보며 마냥 웃을 수만은 없게 되었다....
Easy Living “사는 게 힘든가?” “예?” 럼로우가 피아니스트에게 고정되어있던 시선을 돌렸다. 만지작거리던 피스타치오 껍데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생각을 거치지 않은 말, 반쯤은 신음이나 다름없는 소리가 바보같이 벌어진 입에서 불쑥 튀어나왔다. “사는 게 힘드냐고 물었네.” 스티브는 차분히 되물었다. 피로한지 눈가가 붉었다. 사실은 요즈음은 ...
먹이사슬 3 "내일부터는 여주씨한테 새로운 가드가 올거에요. 정보는 미리 패드에 넣어뒀어요." "아. 그 전에 있던 새끼는 도벽이 너무 심했어. 모른 척을 하니까 더 기어올랐었지." "이번에는 많이 유능하대요, 몸도 되게 날렵하고 영어도 잘하고." "됐어. 그 놈이 그 놈이야. 말만 잘 들으면 내쫓을 일이 없다고." "아마 내일 아침에 도착할거에요. 놀라시...
정신을 잃은 여주를 소중히 안아 들고 차에 올라탄 재현의 얼굴에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소유욕이 서려 있었다. 이제는 저조차도 헷갈릴 정도였다. 그녀를 향한 게 정말 마음인 건지, 아니면 단지 소유욕인 건지. 재현은 피가 나는 것도 신경 쓰지 않고 볼 안쪽 살을 짓씹었다. 뭐가 됐든 무슨 소용인가. 내가 가지면 그만인걸. “그렇지 않아?” 나만이 널 ...
윤정한에게 있어 '즉흥'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제 인생과 무관할 줄 알았다. 출발지 김포, 도착지 제주. 영수증처럼 길게 늘어진 항공권을 읽어내려가던 정한은 결국 웃고 말았다. 정말로, 가게 되었다. 계획도, 목적도, 뜻도 없는 즉흥의 끝판왕, 제주도 한 달 살이. 며칠 혹은 길게 가는 여행도 아닌, 무려 한 달을 살러 간다. 아는 사람도, 계획도 하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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