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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부... 시작합니다! 나 걔 안 좋아해 이건 꿈인가. 눈앞에 서 있는 이재현이 신기루마냥 흐리다. 마약에 취한 듯 정신을 차릴 수가 없고, 귀가 멍멍하다. 온갖 소음들이 무언가에 막힌 듯 웅웅대며 들려온다. 이재현은 아무런 말도 행동도 없이 그 자리에 서서 한참 나를 가만히 바라볼 뿐이다. 조금 멀어서일까. 표정이 잘 보이지 않는다. ...
"근데 아까 뭐냐? 조영신 노애설 진짜 사귀는 거 아냐? 미친 뭔 조합이야?!!" 점호가 끝난 늦은 밤. 소대장과 원빈의 눈을 피해 학교 뒤편에서 담배를 피우던 일하는 희락의 호들갑에 눈살을 찌푸렸다. "몰라 씨발. 조영신 미친새끼 뭘 잘못 쳐먹었나 왜저래 진짜?" 소총결합훈련을 제 시간에 끝내지 못한 일로 애설을 단단히 잡도리하려 벼르던 보라는 급식실에서...
💭 https://open.kakao.com/me/minnim * 하나의 인연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천사님이 모시는 분이 저 하나이길 바랍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천사님만 모실 예정입니다 *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괄호체가 서툴기에 초반에는 대화체 위주로 지내다 시간이 지나고 연인이 돼서 괄호체도 조금씩 섞어서...
* 미내님을 위한 커미션 글입니다. 끝내주는 소재 덕에 즐겁게 썼습니다 :3 * 생각보다 길어져서,, 수위 부분은 후에 하 부분으로 이을게요.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지배자와 피지배자. 더 복잡한 관계에 대해 지영현은 생각하기를 관두었다. 여태껏 피연백의 개라고 불려도 상관없을 정도로 그에게는 피지배자의 자세를 기꺼이 취했다. 그를 위해서 손에 피를 묻...
258 . white night “오늘은 승관이한테 뽀뽀 안 해?” 정한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한솔에게 말하자 승관은 짜증 난다는 듯이 그를 째려봤다. 그러자 한솔은 미소를 지으며 그의 눈을 가려주었다. 승관아, 눈 튀어나오겠어. 니가 대신 맞고 싶다는 뜻이냐? “어제처럼 또 그러면 혼난대. 그래서 단 둘이 있을 때만 하기로 했어” “그건 당연한 거...
큰일났다 멜로는 하나도 생각 안 나고 개그만 생각 남... ㅎㅎ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다영이는 부모님이 시켜서 억지로 과외받고 있다. 하기 싫을 걸 억지로 해서일까 봐 다영이의 수업 태도는 엉망이었다. 선생님: 15페이지에 69번 문제 풀어 보세요 다영: 69번요? 선생님: 네 69번 다영은 문제를 풀려고 보는 데 문제가 어려워 풀지 못하고 있었다. 시간이 너무 걸리자 선생님은 다영이에게 한 소리 하였다. 선생님: 문제 하나 푸는 데 왜 이...
명헌우성. 우성명헌으로 보셔도 됩니다. 명우데이에 맞춰 완결내기에 성공하다... 마침 가톨릭 전례력으로는 부활절이네요👼 - 줄거리: 정우성과 이명헌이 기도를 올린다. ※ 주의: 치명적인 상해 손가락의 단면은 흉하게 아물었다. 더는 피가 흐르지 않고, 뼈가 긁히지 않고. 닿아도 아프지 않잖아. 그게 중요한 거 아닌가? 정우성은 답하지 않는다. 이명헌이 묻지 ...
* 4/5 제안 당일 연성교환 완료 * 포스타입 기준 공포함 2,993자로 짧은 단편입니다. * 리퀘스트 사항 [야, 도어락 비번 가르쳐줄테니까 안에서 기다려.] "준수 너도 참 생각없다. 남한테 집 비번을 함부로 가르쳐주고." [뭐래 이 XX가. 어차피 바꾸면 되잖아. 싫으면 밖에서 청승떨고 있던가.] "조심하란 얘기야." [니가 뭐 훔쳐갈거냐? 이거 X...
작가:현 나는 처음 보는 곳에서 깨어났다, 주변에는 빨간 장미가 가득했다, 나는 멍하니 꽃들을 바라보고 있을 때였다, 드디어 일어나셨군요, 이상한 옷을 입은 남성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나는 그가 누군지 모르겠어 그에게 물었다, 당신은 누구시죠? 그러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했다, 저는 검붉은 장미에 정원 다과회 주최자 크레드입니다, 편하게 크레드 백...
이승의 경계를 넘어 저승으로 오는 길목에 딱 한 번, 이승에 미련이 남았을 망자들을 위한 기회를 주는 곳이 있었다. 그곳을 지나간 망자들의 말에 의해 그곳은 영혼의 우체국이라 불렸다. 망자들의 미련을 떨쳐내주며 기억을 지워주기도 하고, 망자의 부탁을 대신 들어주기도 하였다. 영혼의 우체국을 관리하는 사람은 총 셋이었는데 그들은 살아있음에도 인간이 아니었으나...
김선우 2023년 4월 8일 토요일 김선우 내가 만약에 바퀴벌레되면 어떡할 거야?? 그니까 낼 아침에 눈 떴는데 내가 바퀴벌레 안타깝네 하루아침에 바퀴벌레라 나 포토이즘 찍으러 옴 스토리 뭐 올릴까 둘 다 뭔가 부자연스러움 아니 그게 끝이야? 내가 바퀴벌레가 됐다니까??? 그니까 안타깝다고 내가 고통없이 한 방에 보내줄게 최대한 이건 ㅇㅇ 이게 괜찮네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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