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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릴리 ?뭐? 마크 결혼하자고. 릴리 너는 무슨 결혼하자는 말을... 일 하다가 하니. 갑작스러운 청혼에 릴리가 얼타고 있었을 때였다. 언제부터 있었던 건지 후드를 깊게 눌러써서 눈이 보이지 않는 테라스남이 기척도 없이 다가왔다. 테라스남 난 이 결혼 반댑니다. 릴리 아 놀래라... 놀란 릴리가 인상을 확 쓰고 테라스남을 바라보자 테라스남은 들고 있던 재떨이...
2023년 4월 8일부터 30일까지 / 따따지 온라인 극장. - 원작은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 - 모든 배역이 원 캐스트입니다. - 각 토막 소리마다 협업한 창작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팡틴’: 박인선 탈꾼 (탈춤 구성 및 출연), 이지형 디자이너 (탈 제작). ‘마리우스’: 전통 음악 그룹 ‘상자루’ (작곡 및 출연). ‘가브로...
*** 어찌저찌 진정했다. 그들은 그녀가 왜 울음을 터뜨렸고 지쳐 보였는지 궁금했다. 궁금증을 참지 못한 카에데하라 카즈하와 그 아이는 그녀에게 물었다. " 月 (월). 무슨 일 있었어? " "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 카에데하라 카즈하는 그녀에게 물었다. 그러나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금세 깊은 고민에 빠져 다른 사람들의 말에 집중하지 못했다. "...
카페 직원 다자이에게 반한 츄야 보고싶다. 어느 겨울날...츄야가 새로운 카페에 가게 됐는데...창가 자리에 앉고 카페를 둘러보니 눈에 딱 들어온 사람이 있어. 주변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오직 그 사람만 보였지 말을 걸까 하다가도 오늘 처음 왔는데 단골도 아니고 말 걸기가 좀 그래서 그냥 지켜만보지. 다른 직원이 츄야의 커피를 서빙하는 그 순간에도 눈은 ...
!! 주의 !! 시작부터 사고, 폭력, 따돌림의 내용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참고) 콰앙! 탕! 데구르르… … 퍽! 촤르르르…. 본래 사고라는 건, 언제 어디서 갑자기 벌어질지 모르는 일이다. 대비를 했든, 아니든, 죽음보다도 자주, 성큼 다가오는 것. 그것이 하필 그 날의 헤임드리히에게 벌어진 것은 다행이라고 해...
우리 로디는 어떤 친구일까요?로디는 그 작품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일 것 같아요. 게임... 쪽 보다는 소설이나 만화 쪽 같습니다.뭔가 스토리가 막히거나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을 때 “그때 로디가 등장했다.” 식으로 할 거 같아요. 2차 창작에서도 “그때 로디가 XX했다.” 식으로 개연성 충당하고요. 엉성한 작품이지만 로디의 존재가 강렬해서, 그 존재감으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야기와 놀이」에서 소개한, 편지 쓰는 1인용 RPG 퀼(Quill)기반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룰은 이야기와 놀이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관측불가 스펙트럼 W. 빨강망토치즈 당신은 우주로 편지를 한 장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딘가엔 편지를 받아줄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 편지를 받아줄지도 모를 사람은 지구에 몇십억 명이나 있는데...
당시 아이는 아팠다. 시간은 자정을 넘어 1시가 되어갔고, 아이의 몸은 누가 봐도 비정상적일 정도로 끓어올랐다. 병동 뒤편 호수로 몸을 던진 의사는 눅눅히 젖어 든 백색 가운을 쥐어짜며 이윽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아이가 너무 뜨거운 것이 첫 번째, 그 열병을 앓는 아이의 신체가 끽해봐야 7세 미만의 소년이라는 점이 두 번째, 나아가 그 아이가 울리면...
테이크 3팀은 같은 건물 맨 꼭대기 층에 자리를 잡았다. 명목상 공방이었다. 물론 아무것도 만들고 팔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들 눈속임할 정도는 되었다. 덕분에 사무실이 크게 바글바글할 일은 없었다. 아니, 애초에 테이크 3팀은 저들 거주지에 콕 박혀 나타나지를 않았다. 아주 가끔 호석만 내부로 연결된 통로로 내려와 회의하고 올라갈 뿐이었다. 첫날 윤기의 싸가...
Trigger Warning 폭력, 욕설, 유혈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늦었죠...? 죄송해요ㅠㅠ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여주, 여주는요?" "...그게," "아니죠? 그런 거 아니죠?" 그 애가 발개진 눈을 하고서 울먹였다. 그런 그 애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 다들 바닥을 뚫을 듯...
※ 24년도 1월 아이소에 지인 한정 배포본 입니다 ※ 1638~1641화 스포일러 주의 ※ 장일소 캐붕 주의 ※ 가명일소, 일소가명 어느 쪽이든 ok 귀주의 어느 뒷골목 백귀당의 대문 앞. 문지기 휘(撝)는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이른 여름의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어 위를 향한 이마를 뜨근하게 달구었다. 위에 고기를 턱 얹어도 지글지글 잘 구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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