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곰곰채널 독자 여러분❤️ 앞으로의 연재 및 멤버십 관련해서 몇 가지 공지하려고 합니다 :) 원래는 제가 글을 자주자주 쓰고 길게쓰는 편은 아니라서 빨리 멤버십을 도입하려고 했어요. 조금 많이 늦어졌네요. 멤버십은 차차 늘려갈수도 있지만 우선은 7월 1일 연재분부터 무제한 이용 및 멤버십 전용 콘텐츠를 한달에 한편 정도는 발행할 예정이에요. 그렇...
이런... 벌써 마지막 이야기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렇게 급박하게 마무리 할 줄 몰랐는데... 아무래도, 더 이상 이어 나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도, 마지막 이야기는 들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 감정...
32화: 보르시파 출장 (2) 잔날리가 아슈르바니팔에게 보내는 두 번째 서신에 미처 쓰지 못했지만, 사실 그날 아침 보르시파의 에지다 사원은 갑작스런 손님 맞이에 바빴었다. 약 1.6베루 (bēru: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길이 단위. 1 베루 = 약 11km) 떨어진 바빌론 왕궁으로부터 바빌로니아의 왕이 행차한 것이다. 샤마신 슘 우킨은 단촐하게 수행단을 꾸...
40화. 후작과 평판 이 사태의 책임을 내게 돌리는 말투였다. ‘본인이 너무 노골적이었다는 생각은 못 하는 건가?’
윤진의 아버지는 이 시간쯤이면 출근해서 집에 없을 터다. 그런데 오늘은 윤진의 눈에 보이니, 일단 윤진은 이상하게 생각한 것이다. “아, 건강검진이 있어서.” 윤진의 아버지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렇게 말하더니, 막 집을 나서려는 윤진을 돌아보며 말한다. “오늘도, 혹시 별일은 없겠지?” “에이, 없어요. 아빠가 그런 걸 왜 걱정하지?” “왜냐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하늘고등학교 학생회 명단> 회장 부회장 선도부장 17기 강시현 한시우 김세준 18기 백현우 서이율 권민재 19기 강시온 김민이 한 솔 결국 민이는 추가로 오리걸음 20바퀴와 팔굽혀펴기 50회를 하고 터질 것...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시리에나 양, 마저 춤을 추어야 하니.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하세요.” 나는 흐르는 눈물을 옷소매로 닦아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상태로 춤을 출 수 있을까? 걸을 때마다 맞은 곳이 욱신거렸다. 종아리에서 올라오는 짜릿함에 나는 눈물을 찔끔 흘리며 자리에 섰다. ‘이 상태로 춤을 추기에는 힘들 것 같은데….’ 서있기에도 고역이었으니 당연했다. 이 상태로 ...
햇빛이 쨍쨍 내리비치지만, 양쪽 협곡에 가려서 그 밑에 그늘 역시 확실한 골짜기, 그 앞에서 멈춰 선 일행 앞에는 난생처음 보는 광경이 펼쳐진다. 각각 노란 토양과 붉은 토양으로 된 두 협곡 사이로 난 골짜기에 우뚝 솟은 초대형 고대 양식 유적, 그것은 마치 주변의 협곡처럼 정확히 절반을 기준으로 다른 색 돌로 지어져 있다. "이야, 반은 노란색. 나머지 ...
저 멀리서 어렴풋이 해가 뜨고 있다. 얕은 잠에서 깨어나 창 밖을 내다보았다. 아직 프리무스에 도착할 때까지는 시간이 꽤 남았다. 그러나 왤까, 잠이 안 온다. 침대에서 뒤척이고 있는 것보단 일찍 일어난 김에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어 객실을 나왔다. 적막한 복도는 아직 야간등이 켜져있다. 조금씩 느껴지는 진동이 아니었다면 이게 나를 싣고 시속 100으로 달...
-툭. 투둑 굵고 얇은 빗방울이 한 두방울씩 땅을 짙은 색으로 물들이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와르르 세상이 무너진 듯 내리기 시작했다. 직선으로 내리꽂히던 빗방울이 바람을 타고 방향을 잘못 잡으며 정연이 앉아있는 책상 옆 창문으로 잘못 착륙해왔다. 꼭 누군가가 두드리는 듯한 소리에 정연이 옆을 바라보자, 위에서 분무기를 왕창 틀어놓은듯 내리는 비가 그녀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