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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9 영화보고 캐해 바꿈 강백호가 깔려야함. * 대협른 파는 사람이라 백호대협 * 19금 없으니까 대협백호로 읽어도 무관 "강백호! 오늘은 농구하러 안 가?" "이제 슬슬 그만둘 때도 됐지." "그런 거 아니거든!" 강백호는 등 뒤로 들려오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짧게 대답했다. 그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전철역으로 달려가는 중이었다. 그가 역에 ...
• 1000자당 0.4 가성비 커미션입니다. 남의 사랑을 구경하는 게 즐거워서 열었습니다. 개인 소장부터 상업적 이용까지 글 사용 목적 상관없이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nyanggggggggg에게 있습니다. 나페스, 알페스 모두 괜찮지만 3D 인물만 신청 가능합니다. 캐해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캐해만큼은 자신이 있습니다. 웬만한 아...
왜 똑같이 그려지지 않는가...ㅜㅜ
"매니저?" 학교 벤치에 앉아 주스를 마시던 하나의 눈이 동그래졌다. 그의 옆에서 크림빵이 든 봉지를 뜯던 준섭이가 상냥하게 웃으며 하나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응. 하나 너만 괜찮다면 우리 농구부의 매니저가 되어줄래?" "어, 그게..." 얘는 왜 고백하는 것처럼 사근사근하게 말하고 있는 거야~~! 괜히 심장 떨리잖아! 하나가 떨리는 심장 소리를 진정...
해남고등학교에 준섭이와 함께 입학한 하나는 3 대 3 미팅에 나가게 된다. ( 일이 생긴 친구의 대타로 급하게 나가게 되었고 준섭이가 주전선수로 발탁된 날. ) 준섭이에게서 주전선수가 되었다며 기뻐하는 문자를 받고 잠시 그를 축하하기 위해 체육관에 들른 하나. "...하나?" 그리고 하나가 제대로 꾸민 모습은 처음 보는 준섭이의 눈동자가 살짝 크게 떠지면서...
신준섭 x 임하나 중학교 시절, 체육관에 혼자 남아 매일 연습하고 있는 준섭이를 문 너머로 몰래 보고 있던 하나의 손에는 보자기에 곱게 싸인 도시락이 들려 있었는데... 체육관 정리를 위해 잠시 들른 농구부 1학년들에 의해 고개를 돌린 준섭이에게 들키게 된다. (당시 같은 반, 짝궁이었음.) "임하나?" "어...! 아, 안녕, 신준섭아... 그게 어, 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지학과의 승부는 여지껏 북산이 보여주었던 승부 중 단연 최악이었다. 강백호는 산왕전에서 입은 등 부상으로 인해 지학전에 출전할 수 없었다. 지학전을 관람한다면 필히 뛰고 싶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감독의 지시로 병원에 격리되었으며, 부상이고 뭐고 뛰쳐나가려는 그를 붙잡는 건 백호 군단의 일이었다. 네 사람이 달라붙어 꽁꽁 묶어두는 통에 병원엔 내내 처절...
원제: Vacillation 작가: jucee 한 줄 요약: 이정환이 윤대협에게 고백하고 황태산의 귀가 흡사 배트맨처럼 몹시 밝은 이야기. 원문 링크: Ao3에서 보기: * 작가님께 번역 허락 받은 작품입니다! ("Sure, go ahead"라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장을 주셨어요..) * 정환이랑 대협이가 귀엽습니다. 한 번 잡숴보시고 같이 대협른 파주세요...
내가 좆 됐다는 사실을 감지한 건 체육관에 들어오고 난 이후였다. 덕규 형이 심각한 얼굴로 내 어깨를 붙잡았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큰 키와 얼굴 때문에 괴물 같은 덕규 형을 이렇게 초밀착, 그러니까 서로의 숨을 공유하는 존에서 마주보는 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애써 웃으며 왜요 형? 하고 물었더니 덕규 형은 글쎄 느닷없이 내 어깨를 더 세게 ...
*센루, 요미쯔, 후지마키, 루미쯔 후천적ts 등등 다양함... *무슨 정신으로 썼지 싶은 것도 많음...썼다가 완결낸 게 하나도 없음... *갈수록 이전 글들이라 유료분량이 더 심각하게 오글거림... *기상천외한 커플링과 기상천외한 소재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 2015. 7. 4 [센루]첫 사랑-1 처음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애초부터 그 아이에...
이후로............매우 지극히 자연스럽게 (............???) 중식태웅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입니다
기어이 오고야 말았다. 루카와가 있는 곳, 아니 없을 지도 모르는 곳, 없기만 하면 다행이지 별안간 내쫓길 수 있는 곳. 센도는 도쿄 피어스 연습장 앞에서 호흡을 가다듬었다. 왜 하필 이 체육관의 전면은 통유리인지, 주변에 둘러선 나무들은 이다지도 푸른지, 초저녁임에도 오가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음모인지 계시인지. 머릿속에 도사린 거미줄은 예제없이 엉키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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