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캐붕조심ㅎ.. 01 드림주는 게임콘텐츠를 가고 싶어서 다테공에 지원했으면 좋겠다. 공고나 전자고에서도 잘 없는 과였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다테공이 유명하기도 했었으면. 본가에서 멀기도 했고, 안타깝게도 학교는 붙었는데 기숙사가 떨어져서 자취하는 고딩 드림주가 보고싶다. 학교 주위로 다른 고등학교도 많고 멀지 않은 곳에 대학교까지 있으니 원룸이 은근 많겠지. ...
참고삼아서 올려봅니다. 저도 초록창에서 검색해본거라 오타난부분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 (이나리최애인거는 안비밀,,)
스파이커에게 공격을 “야!!!!!! 츠톰!!!!!! 바지 지퍼 열렸다!!!!!!!” 멀리 보이는 츠토무를 보고 손을 흔들며 달려갔다. 물론 오늘도 인사와 함께 큰 소리로 츠토무 바지 지퍼의 안녕을 물었다. 내가 부르는 큰 소리에 츠토무는 몸을 움찔하더니 바로 자신의 지퍼로 고개를 숙였다. “그래. 나도 안녕이다 츠토무. 오늘도 파이팅이다 에이스 츠토무” “...
※ 비문주의 시합 전, 주장의 여자친구가 쓰러졌다 카라스노. 사와무라 다이치 히나타 : 다,다이치상!!!! (-)상 쓰러져서 방금 그, 구, 구급차로 실려가던데요!!? 사와무라 : 어? 아, 응. 알았어. 곧 경기 시작하니까 히나타도 얼른 준비해. 니시노야 : ...다이치상 안가보고 뭐해요 얼른 다녀 오세요! 타나카 : 이 카라스노 에이스 못믿슴까? 걱정 ...
*[ ]이 붙어있는 건 한국어입니다 어제 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그런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일어난 (-). 잠도 잘 잤는지 꽤나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난 (-)은 1층으로 내려가 씻고 나왔다. 어제 다 가방을 싸뒀기 때문에 짐을 따로 챙길 필요는 없었다. 모든 준비를 끝내고 밖으로 나온 (-)은 센다이역으로 향했다. 밖으로 나오자 시원한 아침바람이 기분 ...
23. 애들의 일상 1. 다이치, 츠키가 반말 할 리가 없잖아? (부제:생각지도 못한 정체 ㄴo0oㄱ ) 이름 제대로 저장하시라구요~~ 2. 추석연휴 겸치 이벤트 개 중요하지;; 3. 카톡방은 확인하자 아-찔 4. 이상하게 생각은 하지마 그냥 보고싶다고 갈겨;; 5. 어디야? 괜히 나도 뜨끔 6. 모하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이제는 완전한 봄이 왔는지 어딜 봐도 벚꽃이 화사하게 만개해있었다. 벌써 4월이 왔고 드디어 (-)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다닐 학교, 아오바죠사이 고교의 입학식이었다. (-)은 입학식이고 뭐고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었고 (-)의 부모님이 출근하기 전 자고 있는 (-)을 깨우고는 나갔다. ["웅.... 다녀와...."] 비몽사몽하...
*(-)은 블랙자칼 매니저라는 설정 입니다. *캐붕 있을 수도 있어요. *여름 휴가를 떠나서 일어나는 애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히나타 쇼요미야 아츠무보쿠토 코타로사쿠사 키요오미 여행을 가기 전 부터 어디에 앉을지 무척이나 고민을 하던 블자 맴버들 앞에 (-)이 힐끗거리며 다가왔다. 어디 앉던 그게 뭐 어때서 빨리가면 안돼? 그런 그녀의 양 어깨를 부드럽...
*커미션 작업물로, 커미션 의뢰분의 요청에 따라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하이드리히 -> 에드워드간 연애적인 감정이 묘사되지만 에드워드-> 하이드리히의 연애적인 감정선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트레이에 내려놓은 코냑 병에서 둔탁한 소리가 났다. 최소한 술은 컵에 담아 마시라는 동거인의 따끔한 충고에도 불구하고 에드워드는 휴일 오전부터 병째로 술...
作 윤빛 까무룩 잠에 들었던 것일까.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잠에 들기 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주변이 보였다. 아직도 바다를 건너고 있는 것인지 배가 큰 파도를 여러 차례 지나가는 것이 느껴졌다. 아주 커다란 파도가 이 배를 삼켜주면 좋을 텐데. 배를 삼킨 것으로 만족하지 못한 파도가, 이 배를 이루고 있는 나무들을 죄다 부숴버린다면, 배에 타고 있는...
09. 운동 먼저 갈아입고 나가있겠다는 히토카를 보며 고개를 끄덕인 뒤, 블라우스의 단추를 아래에서부터 위로 채우고 있을 때 ‘똑똑’ 문을 두드리고 ‘실례 합니다’말을 하고 들어오는 사람을 보았다. 키요코 선배였다. “같이 가자. 집에 데려다 줄게.” “…?” 학교에서 집으로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인데?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들고 있던 쪼기를 마...
내가 지루해 뒤지건 말건 시간은 착실하게 흐르는 법. 다만 할 일 없이 무료하면 더럽게 안 가고 무언가에 빠져 있으면 쏜살같이 지나가는 것이 시간이다. 그 마법의 법칙이 이번에도 작용했다. "...이해가 안 돼." 응,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나는 아카아시 데리고 깝작댄 것밖에 기억이 없는데 왜 수개월이 지나가 있는지. 왜 저 창밖에서는 단풍이 떨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