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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주의 *썰 및 주저리 *하이큐 졸업 후 원작 스포 있음 *약간 블랙자칼 위주 솔직히 덕질이 순탄하게 흘러갈리가 없지 않음? 특히 유명해질수록 그 판에서 물어뜯는 사람도 나타낼테고. 드림주가 본의아니게 아이도루 홈마느낌으로 일본 프로배구판에서 유명해지는데 서서히 몇몇 사람들한테 물어뜯기는 거 보고싶음. 취향 이상하다고요? 근데 이게 재밌음. 하이퍼 ...
The hot chocolate came, and the form, or whipped cream was , like, breathing, and it was too alive to drink! 세상이 비틀거리고 소리가 왕왕 울리며 행동이 슬로우 모션처럼 느릿하게 들린다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찐으로 마약을 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이 다큐는 ...
하이큐 입덕하고 2차창작 뭐가 있는지 둘러보기 시작한 때 그렸습니다. 정말 무엇이든 잘 먹죠 제가 좀 그래요(?) *사진참고와 썰참고가 있습니다.
Profile 이름 : 시치인(翅淄茵: 검은빛 날개의 자리)레세나 나이 : 18살(고등학교 2학년) 키/몸무게 : 170/54 외관 : 분홍색과 노란색을 섞은 긴 생머리. 안쪽으로는 휘거나 뻗치는 일 없이 정직한 일자. 헤어스타일로 분위기가 갈리고는 함. 묶지 않으면 나른한 느낌이 드는데 반해 올려 묶으면 무뚝뚝해보임. 피부가 희고, 투명해서 자주 녹색의 ...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2) W. M SuranMor 날이 매우 좋았다. 커다랗게 덩이진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며 태양을 가리면 그늘이 지곤 했지만, 반대로 그 구름이 또 이동하면 햇빛이 선명히 드리우며 모든 것을 환히 비췄다. 꽃들은 한층 더 활짝 폈고, 푸르스름한 녹색의 나뭇잎들은 기름...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1) W. M SuranMor "엄마! 내가 우리 코타로를 두고 어디를 가!" "그러게 평소에 얌전히 좀 지내지 그랬니." 몇몇 잔머리를 빼고는 싹 올려 묶은 머리카락이 레세나의 움직임에 맞춰 살랑 살랑거렸다. 과격한 표정에는 걸맞지 않는 움직임이었다. 아무래도 날...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여우는 복숭아 싫어해 W. M SuranMor 전학 온 여자애는 확실히 특별했다. 외관이야 이제 여자애들한테 진절머리가 난 자신이 봐도, 아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미인이었으니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런 걸로는 자신의 눈을 사로잡을 수는 없었다. 이유야 간단했다. 자신은 학교 ...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해. W. M SuranMor 개학 첫날이라 함은 아침 조회 이후, 몇 교시 정도는 개학식을 행하고, 그 이후부터는 담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쉬는 시간에는 아는 얼굴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반대로 모르는 이들과 인사를 하기 위해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이었다. 물론...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새 학기는 복숭아를 싣고. W. M SuranMor 4월의 푸르른 하늘과 그에 어울리는 벚나무. 그리고 새 학기의 설렘을 가득 안은 학생들은 매우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간혹 지독한 집순이들의 아쉬움이 섞인 한숨이나, 낮과 밤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하품도 섞여 들렸지만, 대부분 같은 반으...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같은 것들끼리 서로를 혐오하는 상태. W. M SuranMor 같은 족속들끼리 얼마나 이를 가는지. 오사무는 체육관 바닥에 앉아서 생각했다. 눈 앞에 날라다니는게 분명 수건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자신의 손에도 쥐여져있는 드링크통이었다. 한마디로 조금 난폭한 현장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고...
극도의 흥분에 정신이 아득해질 때, 간혹 너는 제 손자국을 남긴다. 손자국 W. M_SuranMor 태생적으로 살집이 없고, 몸이 연약한 사람이 나다. 그렇기에 대체적으로 넌 내게 한없이 부드럽게 대했다. 마치 내가 툭 치며 부러지는 보석처럼 소중히. 그것은 언행에서 사소한 몸짓에서나 언제든 그러했고, 은밀한 달이 살그머니 모습을 드러낼 시각에도 더더욱 그...
특별한 것도 일상처럼. Because it's your home. W. M SuranMor 이와이즈미는 지금 자신의 앞에서 돌아다니는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붉게 익은 피부가 여실히 드러나 있었고, 젖은 머리에서는 투명한 물줄기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더 황당한 점은 그런 상태에서도 순순히 제게 인사를 한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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