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세공카 업로드는 아마도 2018년도 4월이었던듯...늘 그렇듯 커플링은 태오를리 ** 트친님께 리퀘로 받은 동양풍 오를리에 필 받아서 열심히 쓴 글... 떠나는 봄에 부쳐 (상) 그의 고향에서는 대륙 서부의 산맥과 평원을 이리저리 가로지르며 동남 해안을 향해 내달리는 기나긴 성벽-이른바 끝없는 성벽을 어디서나 볼 수 있었고, 그가 살던 마을로부터 멀지 ...
바닷가에 햇살이 내리쬐어 그 강렬함에 깨질것 같이 빛나는 돌처럼 새하얀 비단 위에 유영하듯 그러나 깊숙한 날개짓을 은사로 촘촘히 표현하여 고귀한 자태를 펼쳐내는 학을 수놓은 침의를 위, 아래로 입고 화가 나 씩씩거리던 정은 땀을 뻘뻘 흘리며 두꺼운 목화솜 이불을 두 손으로 팡팡 내리쳤다. 눈썹을 찡그린 채 어제의 기억을 더듬었다. 두 손, 두 발 다 저어가...
* 한번 보셨다면,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 다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미지가 로딩이 안 되었다면 새로고침 부탁드립니다. 너희로 하여금 다시 일어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QUMrrA4nSE 수능이 3주 남았다니 말도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무슨..말도.. 진짜 말도 안나와그래요 내가 공부 안해서 조급한 맘이 드는거겠지그래도! 3주라도 해내면 안해내는 것보다는 낫겠지 다르겠지 싶어서 해봅니다이렇게 쓰는 일기 말고는 거의 안 쓸 듯.. 누가 알겠어 포스타입에 일기를 ...
*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욕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2,410자 - 머릿결은 깃털처럼 부드럽고, 눈썹은 머릿결만큼 부드러워 보이며, 속눈썹은 누구보다 예쁘게 나있으며, 코 는 정말 베일 것처럼 날카롭고 오똑했고, 입술은.. 한번 깨물어 보고 싶을 정도로 촉촉해보였다. 그렇게 위무선의 얼굴에 ...
함께 들어주세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였다. 날이 궂어 비가 내리는 것을 제외하면 컨디션도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그저 그런 날이었다. 길드에서 들어온 의뢰를 위해 토벌전을 나섰고 늘 곁에 있던 그가 함께 했다. 정말 특별할 것이 없는 날이었다. 야만신 토벌전 다들 발을 빼기 바쁜 그 전장으로 우리는 발을 들였다. 수 많은 야만신들과 싸워왔고, 오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전에 썼던 유진독자 쌍둥이 트윗썰 기반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주의해주세요! -트윗썰 주소: https://twitter.com/tempo_yes/status/1271784021467381761?s=20 옆에 있던 예림이와 아이가 날 붙잡고 차에 올라탔다. 운전석에 이미 타고 있던 노아가 브레이크 없이 달리기 시작했다. 엄청난 속도로 내달리다가 한...
| 여 엘프밀레 | 주밀레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G25 스포일러 주의 | 드림 성향 주의 [ 베인밀레 + 르웰밀레 ] 시작은 어느 삼하인의 새벽이었다. 명계와의 간극이 옅어진다는 그 날에, 느지막히 뜨여진 눈에 고요한 타라의 밤거리를 산책하는데. 어두운 골목길 너머로 어딘가 익숙한 인영이 눈에 띄기에 무의식적으로 그 뒤를 쫓았다. ...
아베노는 깨진 창문을 보고 아침에 난리가 나겠네, 하는 생각을 했다. 최근 학교에 사물들이 자주 부숴지는 일이 생겨서 혹시 요괴라도 숨어 있는가 싶어 밤에 학교를 찾았고 역시나 요괴 짓이었다. 복도를 가득 채운 두꺼비처럼 보이는 이 요괴를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아베노는 고민하며 달려드는 요괴를 피해 거리를 두었다. "모노노케안의 직원인 아베노 하루이츠키라고 ...
아니, 이번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그러지 마. 다시는, 그러지 마. 반복되는 목소리가 있다. 너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너를 위해서 아파하지 말라고. 그 말이 끔찍하게도 다정하게 들린다. 네 시선이 떠난 곳에 이제 제 시선이 자리한다. 악다구니가 차마 입 밖으로 넘어오지 않는다. 정말 그러면 넌 나를 더 밀어내기만 할 것 같아서. 대신 이제 너를 있...
엠버는 단 한 번도 널 친구라고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건 너와 그 사이에 애정이나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닌, 그에게 '친구'의 의미가 너무도 명확했기 때문이었다. 너는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이가 왜 너와 싸우고 싶어 했는지, 왜 그리도 인정받고 싶어 하며 널 쫓았는지. 그가 끝내 욕망하며 바라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견고한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르던 엠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