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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여태 데이트는 늘 여주가 먼저 권유함 아직도 안 믿겨짐 근거없는 자신감 제일 많이 놀리는 사람
아르센 캐룻, 자신의 보스... 오늘은 자신의 종이 되었다. 매일 자신의 위에 있던 이가 자신의 밑이 되는 것만큼 짜릿한 것이 어디 있겠냐고 하겠냐만은 피네는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자신의 보스가 자신의 종이라니? 이 무슨 하극상인가. 심지어 보스가 자신에게 주인님이라고 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지. "보스... 저는 진짜 이런 거 시키는게 무린...
너는 들을 수 없겠지만, 고백할 것이 있다. 나는 너를 꽤나 아꼈다. 부모도 없어 나를 제외하면 의지할 곳이 없는 네게, 언제까지고 지지층이 되어주리라 생각했다. 아프면 간호했고, 슬프면 위로했다. 네가 그것을 기억할 지는 모르겠다만, 나는 언제나 네 옆을 지켰고, 네 편이 되어주었다. 너는 그런 나에게 본인 일에 참견하지 말라는 말을 했었다. 나는 네가 ...
문득 정국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박이사도, 규태도, 왜 계속 빠져나오는 걸 강조하는 걸까. 더구나 사무실이 없어진다고 까지 했다. 세울 수 있는 가설이 하나뿐이네. “규태야.” “네.” “저 사무실에 불나냐?” “빙고. 역시 형님 똑똑하십니다.” 이규태가 또 하얀 이를 드러내고 웃는다. 뒷자리에 앉아있던, 첫째와 둘째의 입에서도 ‘형님, 정말 똑똑하십니...
*항상... 논컾같아지네요 아현이는 여돌이랑 잘 엮일듯... 그냥 근처에 서있기만 해도 [스타★컷]테스타 선아현-블러쉬 선남선녀 투샷 '눈이 호강해~' 뭐 이런 기사제목 뜨고 우연히 액세서리나 옷 겹치면 망붕이란 망붕은 다 불러올 것 같지... 블로그에 [테스타 선아현 유한(ㅈㅅ) 열애증거] 이런 게시물 올라와 있을 것 같다ㅋㅋㅋ 그리고 아현이의 생일날 ...
[요한로드] 아발론의 영광을 위하여 3 * 암요한x남로드 / 근데 여기다 다른 요한X남로드를 곁들인* 상당한 양의 캐붕과 엘리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상하게 생각하는 기색을 숨긴다고 숨겨보았으나, 로드는 본래 그런 일이 익숙하지는 않았다. 요한이 알아차렸을지는 궁금했지만, 지금 처한 입장상 질문을 하기는 그렇고. 다만 익숙하고도 나지막한 말소리...
이번 여름엔 마음적 여유도 없고 덥기도 겁나게 더워서 더운 차는 커녕 냉침해먹을 손가락끝하나도 움직이기 귀찮을정도로 지쳤었기때문에 (다들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마트에 갔을때 새로 무언가를 집어왔습니다.. 물을 끓이면서 포장을 뜯습니다. 타조티는 스타벅스에서 자주 찾아볼수 있는 차인데, 몇번인가 마셔봤던 것 같습니다... 아뉘 근데...
적어도 이런 식으로 고백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수많은 상황을 가정하고, 끝의 끝까지 생각해봤지만 이렇게까지 처참한 모습으로 네 앞에 설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짜 최악이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멍청해질 수도 있는 거구나. 당황한 표정의 네가 금방이라도 나를 붙잡을 것처럼 굴었지만, 그 전에 내가 자리를 벗어나는 게 좀 더 빨랐다. 정신없이 뛰면서도,...
" 그만할래?" 어이없게 헤어진다. 제 한 마디로. 고작 그만하자는 그 한 마디로. 민규는 난생 처음으로 휴대폰을 끄고 이불속에서 평생을 살고 싶은 심정이었다. 밖으로 나가기 싫어 밥을 걸렀고, 그냥 계속 잠만 자고 싶었다. 휴대폰을 끄니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 순영이 오기를 기다리지도 않았다. 그저, 꿈이기를 바라다가도 꿈이 아니기를 바랬다....
*주의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신도 야근을 하나요] 5장 엔딩까지 보신 분들만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 글의 시점은 여령과 백의 마지막 이벤트 이후를 기준으로 하며, 신야근의 설정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지만, 글 내용에서 오류 및 캐릭터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글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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