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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관입니다. 갈수록 수위가 올라가고 피폐해질 거에요. 잘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엉엉) 사람이 거의 없는 대연회장. 해리는 혼자 있고 싶은 마음에 론과 헤르미온느를 먼저 보내고 대연회장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때우던 참이었다. 그때 그에게 누군가 다가왔다. 검은 머리카락에 완벽한 이목구비, 창백한 피부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주 평범한, 언제나처럼 출근 준비를 하던 아침이었다. 어딘가 익숙한 부엉이가 푸드덕거리며 날아와 창문 앞에 앉았을 때, 그제야 알 수 있었다. "세상에, 안녕-?"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이 선명했다. "위트니의 부엉이 맞지?" 방학 때 편지를 주고받던 때처럼 부엉이를 몇 번 간질이곤 편지를 받아들었다. 의외네, 답장이 없을 ...
usd가 고장나는 바람에 내가 그동안 썼던 수 많은 글들이 사라졌다. 나는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서 절망했다. 그 글들은 다시 생각이 나지 않았다. 지금쯤이었으면 대박이 났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제목만 기억난다는 것이 아무튼 뭔가 아쉽다. 지금은 다시 새로운 글을 쓰고 있다.
나몰 단장님께. 낯을 직접 마주하고 고하여야 함이 도리임을 요지하면서도 서신으로만 찾아 뵙는 것이 퍽 면구스럽습니다. 허나 단장님께서 요 며칠 분주하시고 그건 하급자인 저도 다를 바가 없으니 가벼운 결례 따위야 모른 척 간과해 주심이 어떨는지요. (언제나처럼요.) 노파심절인지 아닌지는 채 판단하지 못하겠으나 감히 첨언하자면, 곁에 딸려 온 물건으로 미뤄 짐...
아, 귀로 들어오는 표현에 제 주위와 순간이 멈추는 기분이다. 눈을 깜박이는 짧은 순간에도 머릿속에서 빙글빙글 생각이 돈다. 나에게 무어라 했니? 쉽게 말에 담기 힘들 문장을 자신에게 꺼낸 네 얼굴이 붉은 듯 하다. 어떻게, 그러니까. 기쁘지만 순간 고개를 젓는다. 여기서 내가 빠르게 대답을 해버리면.. 그러면 너는 또 오해 하지 않을까. 그 짧은 생각이 ...
*만약 감염이 된다면 어떤 선택을 범이가 할지에 대한 건데.. 유혈, 감염, 자살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소재들에 거부감, 또는 트리거가 눌리신다면 보지 않으심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준비하고 있던 사록 쓸일이 없어져서 이렇게 자기만족이라도 하는 . . . 물리는 순간 혈관을 타고 흐르는 이질적인 것이 느껴졌다. 점점 흐려지는 의식. 그 속에서 저는 절...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핸드폰에는 자신이 모르던 윤기의 사진이 가득 찼고, 머릿속에는 윤기의 안타까운 이야기로 채워졌다. “윤기를 행복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호석 씨도 윤기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요.” “…….” 아린은 제가 생각했던 거와 달리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친구라고 하더니 정말 유유상종인 듯했다. 윤기가 좋은 사람이...
(1) 부슬부슬 여름을 끝내는 비가 내리는 오후. 배구화가 바닥에 미끄러져 끼익 끽 거리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체육관 한쪽 구석에서 혼자서 연습을 하는 네가 눈에 밟혔다. ‘코트 위의 제왕.’ 우리가 너를 부르는 특별한 별명 다른 이가 보면 네가 천재라서 붙여진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우리 안에서 너를 향해 부르는 뜻은 언제나 [독재자] 하나였다. 언제부턴가...
※주의 : 작가는 종교에 대해 하나도 모르며, 퇴마 의식에 대해서도 거의 모르는 편입니다. 내용이 다르거나, 불쾌감이 느껴질만한 단어 사용이 있다면 조용히 알려주세요 ㅠㅠ 키도는 이 시간쯤의 햇살을 좋아했다.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오후 4시쯤의 햇살이 큰 창을 통해 아무도 없는 성당 안을 비춰오면 그게 그렇게 아름다워보일 수가 없었다. 그 광경을 ...
주신의 교리를 따르며 신의 정도를 받들어 살아가는 유서 깊은 에티엔느 가문. 대대로 신앙이 깊어 명예로운 가문이라 불리는 에티엔느의 직계 후손은 이슈타르의 두 오빠와 이슈타르, 단 셋이었다. 이 가문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은 직계 뿐만이 아니라 방계의 아이들까지도 전부 세 달에 한번씩 자신의 능력을 평가 받고, 신이 내려주는 소임을 따라야 한다. 물론 신이 직...
"사람을 죽였대요. 그것도 잔뜩." 늘 그런 얘기가 맴돌아 이젠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아도 그 말이 들렸다. "아무 짓도 안 한 사람을 갑자기 죽이려 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막았더니 글쎄, 전부 죽였다지 뭐예요." "무서워라. 저도 뉴스 본 적 있어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었다는데..." 아니었군. 커튼 뒤의 그림자는 환청이 드리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https://delriun-op.postype.com/post/9842753 의 썰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성정석에 대해서는 https://delriun-op.postype.com/post/9842768 의 개인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다 했어!" 환하게 웃는 소년에게서 공책을 받아 든 남자는 신경질적인 표정 그대로, 불을 붙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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