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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해군들은 에니에스 로비 정문을 넘어 하늘에서 떨어진 바다 열차에 일제히 총을 겨눴다. 밀짚모자 일당들이 하나 둘 열차를 나가고, 나도 열차를 나와 얼굴을 빼꼼 내비쳤다. “살려줘! 이놈들이 열차 운전을 안 하면 날 죽이겠다 협박했어!!!” 코코로 할머니는 한손에 술병을 들고 콸콸 부어 마시며 자신은 인질이라고 고래고래 외쳤다. 술을 들고 그리 말해봤자 믿어...
“어이. 너 이름은?” 검 세자루를 허리춤에 찬 초록 머리의 남자가 팔짱을 낀 채 내게 물었다. “스즈나 유우예요.” “난 조로다. 너 목숨 아까우면 잠자코 있어라. 여긴 일반인이 나설 자리가 아니니까.” “네, 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켁, 맘대로 해라.” 그때 우솝 씨가 신이 나 나를 소개했다. “자, 이 애는 유우 군! 나와 같은 저격섬 출신이지...
“난 CP9 신참. 네로라고 한다.” 난 자기소개를 하는 해군을 힐끗 보고는 우솝 씨에게 물었다. “저격왕, CP9이 뭐예요?” “엉? 그걸일걸? 그거 말이야. 그거.” “그거요?” “그래, 해군의 그거. 음, 그거지.” 우리들의 대화가 답답했는지 친절하기도 네로라는 분이 직접 설명해주었다. “일명 사이퍼 폴. 세계정부의 첩보기관이지.” 그렇구나, 하고 고...
“근데 이제 어떡할 거예요?” 내 질문에 상디 씨가 담뱃재를 털며 중얼거렸다. “어떡하긴…. 아직 로빈 씨를 구출하지 못했어.” 내게 말을 걸면서도 잠깐도 날 바라보지 않는게 아마 모포를 뺏을 수 없으니 아예 안 보는 걸 택하겠다, 라는 마음가짐 같았다. 그러고 보니 납치된 동료가 우솝 씨와 로빈이라는 사람이라고 했지. 뉴스 기사엔 관심이 없어서 누군진 잘...
이름: 제이드 딜런 이명: 총의 귀재 원어: Zaid Dillan 뜻: (Zaid 번영하다, 성장하다) (Dillan 바다의 아들) 성별: 남 나이:50 원작 기준 2년 전: 75세 2년 후: 77세 출신: 사우스 블루 생일: 10월18일 별자리: 천칭자리 키:180cm 몸무게: 70kg 성격: 즐거운, 생기있는, 느긋해하는, 모험적인, 분석적인, 눈치빠른...
상디 씨가 떠나고 나는 폭풍우가 치는 창밖을 바라봤다. 앞 차량에선 전투를 벌이는지 시끌벅적한 소리가 귀를 때렸다. 한참이 지났을까,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내가 있는 칸으로 오는 다수의 발걸음이 들려왔다. ‘어쩌지.’ 뒷문을 열면 상디 씨와 내가 이 열차로 들어왔던 입구, 간이 테라스가 나오긴 한다. 음, 거기라도 숨을까. [무슨 일이 있어도 여기 꼼짝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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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보고 말문이 막힌 건지 담배를 잘근잘근 짓씹는 상디 씨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오늘 점심에 대해 어떻게 변명하려나 넌지시 기다리니 그는 되레 적반하장했다. “네가 왜 여기 있어! 너…. 설마 날 쫓아 온 거냐?” “갑자기 왜 반말이세요.” “닥쳐! 난 레이디에게만 정중하다고!” “아! 어젠 남자라 속여서 미안해요. 그냥 농담 좀 해본 건데. 저 사...
어쩔 수 없이 홀로 밥을 먹고 들어가는 김에 디저트라도 사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거리가 소란스럽다. “아저씨. 무슨 일 있어요?” 지나가던 아저씨를 붙잡고 묻자 그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설명했다. “아이스 버그 씨가 어젯밤 습격을 당했대!!” “…습격이요?” “그래!! 그래서 지금 그쪽으로 가는 길이야!” 그 말을 하고 쌩하니 뛰어갔다. 나는 눈을...
“저기, 괜찮으세요?” 돌이 된 남자를 툭 치니 그는 정신을 차리고 사과했다. “이런, 실례. 미인을 보면 사랑에 빠지는 병이 있어서….” 웃긴 사람이란 이미지에, 방금 막 특이한 사람이란 이미지가 덧씌워졌다. 오늘보고 말 사이인데 아무렴 상관 없나. “아, 네….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 이만.” “잠까안-!!” 어색하게 인사를 마치고 갈 길 가려...
“그래서? 얼마라고?” “네. 마스트와 갑판 수리비. 추가로 선실 내부 청소까지 포함해 총 2300만베리입니다.” 나는 산만한 덩치를 가진 해적들 앞에 서서 당당히 결제를 요청했다. 내 이름은 스즈나 유우, 워터 세븐의 갈렐라 컴퍼니에서 일하는 직원 중 한 명이다. 그리고 다년간 일했던 짬밥으로 눈앞에 있는 해적은 비용을 결제할 생각이 전혀 없단 걸 알아챘...
캐붕주의 요즘 블루록 너무 재밋어요ㅜㅠㅠ 레오 너무 잘생겼네요. 하. 전 아마 스포츠 애니가 체질인가바ㅘ요.. 하이큐 드림 - 이게 뭐노 드림주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음. 정말.. 지금 제 앞에 서있는게 나란 말인가..???? 허리까지 오는 곱슬 흰머리, 검정색의 눈과 오똑한 코,앵두빛 입술, 새하얀 피부와 얇은 팔다리..? 드림주는 제 앞에 낡은 전신거울을...
독일의 한 작은 시골 마을, 매일 아침 강가 근처의 꽃과 열매를 따는 한 여인. 그녀는 여느 때와 같이 해가 뜨는 동시에 일어나 집 앞 강가로 꽃을 따러 나와 막 뜨고 있는 노란 햇빛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햇살을 즐긴다. 그녀의 연한 갈색의 머리칼은 금색 실처럼 반짝였고 하늘을 담고 있는 하늘색 눈으로 해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묘한 눈동자 밑에는 귀여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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