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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용량 부족상태 매일 매일 올라오는데 더더 예쁜 짤들이 쏟아짐 오늘 밤에 본보야지 보고나면 또 한 예쁜짤이 한 망태기 나올꺼니까 유엔짤 중에 이거는 꼭 앓고 가야겠다 니 눈빛 니 목 니 입꼬리 니 볼 니 손가락
ㅜㅜㅜㅜ 진짜 오늘도 미모 갱신 아니 그냥 계단 총총 내려오는게 이렇게 아름다울 일입니꽈!! 이렇게 앓게만들 일입니꽈!! 진짜 스릉흔드 박지민 ㅠㅠㅠ
진짜 남자사람이 이렇게 핑크가 잘 어울릴 수 있는거임 ㅜ 봄날 노래는 진짜 갓띵곡ㅜ 우리 큰이모도 좋아함ㅋㅋ(대중성 갓) 뮤비 또한 갓띵작이며 영화라고 해도 믿음(설국열차 속편) 지민이 봄날 안무는 진짜 갓갓한 세상 속에 갓피어난 갓같음 (욕 아님주의) 어떤 느낌인지 알겠져? 예쁜 핑크 지민이 실시간으로 앓지 못해 속상해 ㅠㅠㅠ
내가 만져보지 못해 궁금했는데 내가 상상한 그대로 인듯 ㅜ 지점토에 물바른 느낌? 지점토에 물바르고 쭈물쭈물하면 소리도 막막 이상하고 그런데 ㅋㅋ 딱 고 느낌인듯 하이 참 상상되네 슬라임보다 지점토가 익숙한 세대라 ㅎㅎ 그 와중에 뒤에 전정국씨는 요즘 최수종씨 눈웃음 닮아가는 듯 사랑한다 국민
어둡다 어두워 해가 뜨긴 뜨냐 아직 12시도 안된거 실화냐 짐나 너는 행복하길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밖에 나가지 않았다.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 박지민을 위해 좋은 추억만을 쌓아줘야 하는데 움직일 힘이 나지 않았다. 혹여 잠이 들까 퀭한 눈으로 박지민을 바라봤고, 박지민은 김태형의 시선이 닿을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 입을 맞춰왔다. 그럼 김태형은 입술을 벌리고, 손을 내려 박지민의 것을 잡았다. 서로에게 남은 것이 몸을 섞는 것 밖에 없다는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ㅜㅜㅜ 엉엉 내 집 침대에 누워서 짐른 픽이나 보고싶다 하루는 왜 이렇게 긴거야! 짐나! 힘을 줘
눈을 감고 그리 오래 있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뜨니 무언가 잘못된 느낌이 들었다. 탁한 공기가 시간이 꽤 오래 흘렀음을 알렸다. 최대한 빨리 고개를 꺾어들고 글자가 초록색으로 빛나는 싸구려 탁상시계를 쳐다보았다. 젠장, 벌써 약속 시간보다 한 시간 뒤인 네 시간이 지나있었다. 나는 벌떡 앉은 자세로 몸을 일으켰다가, 누군가의 손이 내 어깨를 토닥이길...
소식은 전날 밤에 들었다. 지금 상대할 브로커에 대해, 토미는 부르튼 입술로 인상을 찡그리면서 떠듬 떠듬 말을 늘어놓았다. 더러운 놈이야. 이 바닥에서도 특히 더럽지. 한 쪽 발은 약 구덩이에, 다른 한 발은 매춘굴에 담그고 있어. 거리낌 없이 사람 꾀어서 매춘굴에 넘기는 게 재미있다는 놈이야. 게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또 게이가 아니라 남녀 안 가린다는 ...
"지금 보니까 덤비는 거 잘만 하네, 이겨 먹는 것두. 지금까지 어떻게 참으셨대?" 민윤기는 비아냥거리고, "이거 다 누나가 가르쳐준건데. 누나 욕해요?" 전정국 쟤는 한마디도 지지 않고, 잠깐, 내가 언제. "왜, 편드냐? 시발, (아니 나 왜) ㅇㅇㅇ 얘는 자기만 모르는 일 벌리고 다니는 데는 뭐 선수네, 선수야." 쌍욕도 나오고. 왜 결국 다 내 잘못...
남자는, 죽어가는 친구의 병실에서 그 여자를 처음 봤다. 그녀는 스크린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그녀의 눈꼬리에는 눈물 방울이 그렁그렁 매달려 있었다. 친구는 그녀를 보며 터져나오는 울음을 삼켰고, 남자는 멍하니 그녀만 쳐다보고 있었다. 남자의 친구는 아팠다. 그 나이 또래의 젊은이들이 견뎌내기 힘든 병이였다. 쉽게 걸리는 병도 아니였다. 그냥 친구는...
옛날부터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넉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잘 살아남고는 했다. 시대가 어떻든 불변의 진리나 다름없었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소리도 있지 않은가. 딱 지금 이 상황에, 난 20여 년 인생 중 처음으로 옛말에는 틀린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을, 그 정당성을 어김없이 느끼고 있었다. 내 존재를 밝히고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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