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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퍼즐게임 <OPUS MAGNUM> 속 미니게임인 '시그마의 정원'은 반복플레이를 통해 추가 스토리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와 관련이 없고, 아나테우스와 콩코디아의 사소한 잡담 정도에 불과해서 이걸 보기 위해 백번이나 이 구슬게임을 반복해야 하는 건 좀 피곤한 일이지요. 업적 달성에 관심 없는 분들을 위해 시그마의 정원 스토리만 ...
5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장겨울~ 엠티 신청했더라?" 민하와 학식을 먹던 도중, 배식을 받고 온 익준 선배가 나와 민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것도 선배와 함께, 보자마자 엠티 이야기를 꺼내며. 앉아도 되지? 하고 묻는 익준 선배의 말에 민하는 어우 그럼요~ 하며 의자까지 꺼내주었다. 졸지에 선배는 내 옆에 앉게 되었고, 고개를 꾸벅 숙이는 나를...
" 아가, 나의 정원에 온 것을 환영한단다. " 외관 @alsdk0887 님 커미션입니다! 부럽니? 26세..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은 10대 후반의 파릇함을 그리고 20대 초반의 성숙함을 간직했다. 부드러운,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 편하니까. 드레스셔츠에 하이웨스트 진을 입는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대부분.. 그래도 겨울이 되면 새카만 색의 무릎 ...
4대 차원 중 정령계에는 '에바스 에덴'이라는 보석 꽃들이 만연한 정원이 있잖아요? 가끔 명계나 신계의 존재들이 놀러 오기도 하고요. 근데 이 보석정원을 무슨 이유로 만들었는지가 궁금한 거죠. 처음 정령계가 만들어졌을 때는 초대 엘퀴네스, 즉 지금의 카노스만이 탄생했었잖아요. 그 당시에는 물의 영역만이 존재했을 텐데, 과연 그때에도 이 정원이 존재했었냐는 ...
1. 아빠 여기 병원이야?(제목 그대로 구글링) "아빠, 여기 병원이야...?" 정원은 오프라 수술에 들어간 겨울 대신 5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예방주사를 놓으러 병원으로 향한다. 혹시 놀라서 울까봐 일부러 제 품에 감싸서 데려온다. 엘리베이터 앞에 송화가 와 있다. 옆에는 송화네 펠로우 1년차 장윤복 선생하고 수간호사가 있다. "송화 고모!" "준이 안녕....
평범한 날이 있다. 되게 평범한 날. 그런 날 있지 않나, 막 좋은 날씨는 아니지만 적당한 날씨에, 딱 적당한 컨디션에, 적당한 기분이 유지되는 그런 날. 그런 날은 생각해 보면 다 차정원을 만나지 않은 날이었다. 나는 이상하게 차정원 앞에만 서면 그렇게 기분이 널을 뛰었다. 마냥 좋은 날은 한 번도 없었다. 뭐가 그렇게 무서운지 괜히 쫄아들어 긴장감에 가...
시로가네 중형집, 가구수 259/300, 조경물 28/30 방향성: 어두운 톤, 테라스 정원, 몽환적인 공간 > 1층: 테라스 정원, 스샷존, 응접실 > 2층: 햇빛이 드는 다락방, 서재 > 지하: 스테인드글라스, 푸른 빛, 채광 > 조경: 등나무 숲과 꽃집
<신비로운 개척지> -반창작 동굴 속 숨겨져있는 자연과 같은 배경을 보고, 이곳에 생기가 더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끼들과 새를 넣어 생명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주고, 그곳을 찾으러 온 사람들을 추가해 신비롭지만 생기발랄한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 캐리커처 제가 평소 자주 입고 다니는 옷과, 음료, 그리고 작...
(오타주의) 포르르-. 성긴 나뭇가지 위로 곤줄박이 한 마리가 내려앉았다. 새까만 눈이 향한 곳은 키높은 격자 유리창 안 쪽, 커다란 침대 위에 포개져있는 사자 두 마리. 지난 4월, 알을 모두 잃고 둥지마저 잃어버린 새에게 친절히도 새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던 사자형제였다. 이불이라기엔 얇고, 시트라기엔 도타운 하얀색의 면직물이 햇빛에 말라 바삭거린다. 그 ...
두 장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배경을 표현하고, 인물을 창작하여 구성해 보았다. 상단을 가득 채우고 간간이 배치된 식물들로 평화로운 풍경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다. 색감이 강렬하진 않지만 색을 이것저것 사용해봤다.
네가 웃는 모습을 보니 절로 드는 안도감에 자연스럽게 입꼬리가 당겨졌다. 다행이다. 네가 웃어서. 준비하고 오겠다 짧게 인사를 남기고 네 방에서 나왔다. 그제야 차오르는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렸다. 함께 자게 될 줄은 몰랐는데……. 달아오른 얼굴을 손으로 감추고 지난밤 동안 주인을 잃은 방으로 돌아갔다. 함께 가자고 했으니까 저 또한 준비를 해야 할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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