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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계가 없는 현대 시대 AU * 천사 드림주와 인간 스티븐 그 천사는 어느 날 갑자기 스티븐 앞에 나타났다. 부드러운 갈색 머리와 찬란한 녹색 눈을 가진 그 천사는, 스티븐에게 자신을 ‘당신을 수호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수호천사’ 라 소개하며 ‘앞으로 당신에게 닥칠 위기를 미리 감지하고 지켜주겠다’라는 말을 해왔었다. ‘나는 종교도 믿지 않는데, 별일이...
계절은 겨울이다. 투명한 물 위로 검은 물감 한 방울을 떨군 것처럼 새까맣게 물든 밤하늘에 둥근 달이 은은한 빛을 내뿜었고 무수한 별들은 빛을 모으고 모아 강을 이루었다. 한참이고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노라면 이윽고 강을 이루었던 별들이 땅 위로 소복이 내려앉는다. 별들을 따라 시선을 내려 땅에 닿아 사라지는 것들을 본다. 지금이야 부질없이 사라져버리지만 ...
그 해는 유난히 더욱 습하고 더운 여름이었다. 아마 거리를 걷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 번은 하늘을 향한 작은 원망을 던졌을 것이다. 더운데 동시에 습하면 죽으란 얘기 아닌가. 그러나 서있기만 해도 기운이 빠지는 이 더운 날씨에도 연습을 소홀히 할 수는 없다는 의견 탓에 길고 긴 오후 연습 시간은 그대로였다. "날씨 진짜 덥다... 전체 10분 휴식!" ...
※ 동명의 영화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살해, 유혈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옛날, 작은 시골 마을의 깊은 숲속에 괴물이 살았다. 언제부터였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쩌면 인간들보다 먼저일지도.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피부에 비늘이 촘촘히 박힌 그들은 밤마다 돌아가면서 마을을 헤집었다. 키도 인간보다 두 뼘은 커서는 긴 팔다리로...
* 날조입니다. 날조입니다. 공식에서 보신 게 아닌 모든 설정은 김가온 팬피셜(ver.용랑)입니다. * 저는,,,너클 시티 사람들한테 사랑받는 금랑이 조아요,,, * ㅁㅎㄷㅇㄴ 사태까지 쭉 끌어쓰고픈 글입니다. 단델금랑을 깐다곤 깔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쯤되니까 그냥 끝을 보자, 이 맘 뿐입니다(mm 야청은 금랑을 아주 레파르디스가 꼬렛잡듯이 털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두고 온게 있다고 말했다. 이 몸은 명이 짧아 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았다며 아쉬움에 눈을 감았으니. 나보다도 나의 삶을 더 그리워 할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슨 말들을 했더라. 다시 살려달라는 말을 했었고, 아님 다시 태어나게 해달라는 말을 했었고, 그 무엇도 안된다면 그냥 나를 그의 기억에서 지워달란 말을 했었다. 그렇게 다시 눈을 뜨게 되거...
*예전에 리퀘스트로 스오마유 짧게 적은거입니다. *오타수정도 문맥수정도 안한 진짜 날것의 글입니다. #1 봄이었습니다. 어린 제가 처음 '그 것을' 목격 했던 계절은 분명 봄이었습니다. 조인족을 본 건 그 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어렸던 저는 그 것이 조인족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저 예쁜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새카만 날개로 자신을 감싸며 떨고 있는 아이에게 저...
인외마야랑 인간클로딘 조합 조와함니다..^0^ (트위터 썰 데꼬온거라 중구난방) 마야가 늦게까지 안들어와서 쿠쿠구미 애들이 찾으러 나온 상황. 클로딘도 마야 찾으러(투덜거리며) 돌아다니다가 연습실쪽에서 쟈근 소리가 들린거죠 마야? 텐도마야? 거기있어? 네. 접니다 하고 마야 목소리만, 뭐야 있으면 나와봐. 대체 기숙사에도 안오고 뭐하는거야 더이상 다가오지마...
* 날조입니다. 날조입니다. 공식에서 보신 게 아닌 모든 설정은 김가온 팬피셜(ver.용랑)입니다. * ㅁㅎㄷㅇㄴ 사태까지 쭉 끌어쓰고픈 글입니다. 단델금랑을 깐다곤 깔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쯤되니까 그냥 끝을 보자, 이 맘 뿐입니다(mm * 이곳의 호연은 개연성을 위해 ORAS 버전으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세상만사 타이밍이라는 건 참 얄궂은 법이다....
레이븐 사랑한다.
이 올리비아 잘그려짐 진짜 넘 귀여워 꼰대새끼라고 말하것 같아서 더 귀여움 악어친구 이거 주먹 날리는 장면인데 자꾸 응원해주는 것만 같아서 든든악으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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