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카라의 낫이 아래로 거세게 그어졌다. 에녹에게는 그 모션이 아주 느리게 보여졌다. 에녹은 지금까지 마수나 마술사들에게 거세게 얻어맞은 적은 있어도, 자신이 죽을거란 생각을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자신이 그들보다 우월함을 아는 까닭이다. 하지만 지금, 자신은 서번트로써 곧 죽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죽음의 명확한 개념인가 했다. 에녹의 눈에 절망이...
유진이 천둥소리에 놀라며 베개에서 머리를 들었다. 고작 한 시간쯤 잤을 텐데 이대로 깨면 훔쳐 먹은 수면제가 아까웠다. 억지로 눈을 감았더니 허전했다. 유진은 침대 위 비어 있는 공간을 손바닥으로 더듬다가 벌떡 일어났다. 뒷머리를 쓸어 정리하지도 않고 건욱을 찾으러 나갔다. 방문을 밀어젖힐 때 삐걱대는 경칩 소리가 음침하게 들렸다. 느린 발로 계단을 한 칸...
재고백. 안녕....이번 여름 제주도 여행 어땠어? 난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난 널 엄청 밀어내고, 넌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별거아닌걸로 싸우고. 서로에게 오해하고, 상처받고 결국은 오해를 풀고, 그렇게 해서 지금. 그렇게 난 널 밀어내는 데도 나를 그렇게나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는 서로의 다른 성격때문에 서로 많이 부디치고, 상처입...
'목이 나쁘지는 않아. 역세권이라서 유동인구도 많고.' 산영의 판단대로 카페 봄의 입지는 제법 괜찮았고 주변 지역 주부들이나 식후 커피를 찾는 직장인들의 수요로 나름 동네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물론 거기에는 일주일에 두어번 꼴로 컵을 깨먹기는 하지만 의외로 커피는 맛있게 잘 뽑는 엄마의 재능도 한몫을 하긴 했다. 하지만... '우리 가게가 그 정도로 맛집은...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처음인 저에게, 혼란을 준 당신이기에, 이런 말을 전합니다. 아야마루 다리아 -> 선우 청
자유로워지기 전, 마지막 고백. ... 네가 나와 다른 감정이더라도 상관없으니 나를 한번이라도 떠올려주길-. 솔직히 웃기지 않냐? 단순히 호기심으로 가렸다고는 하지만... 결벽증이 이상한 거 먹고 죽었다고 그러면 누가 믿어. 아무리 결벽증이 나아지고 있다고 해도 웃기긴 하네. 뭐, 그래도... 아무한테도 결벽증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니. 나 혼자 웃긴 거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오수이한 글입니다. ✎ 이한 ts 소재가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리퀘를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 처음 써보는 로맨스이므로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즐거운 글 감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교장 선생님 ```` 왜? ```` 좋아합니다 `` 쿨럭! 오수는 먹던 차를 내뿜었다. 잘못 넘어간 건지 연신 기침을 ...
* 드림적 허용 있음. *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과 좋아요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일본어 한국어 * 아래 소액결제 후원창이 있습니다! - 구매 시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후원자 명단이 작성됩니다. "근데 뭐 안 친해져도 상관없지 않을까?" 죽이기야 하시겠어. 연애... 연애라, 범천에 들어오고 나서는 정말 생각도 하지...
사랑이란 무엇인가. 수많은 사람들과 매체들은 구원의 한 줄기 빛 같은 사랑, 솜사탕의 달달하고 아름답다는 사랑, 물먹은 솜마냥 무겁고도 절절한 사랑, 을 표현한다. 그것이 대중들이 보는 사랑인가? ... 내게 사랑은 사람을 추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내 주변인들은 하나같이 사랑에 발 묶여서, 절절매고, 울고, 그러다가 또 웃고, 울었다. 마음고생이 너무 심한...
'진호, 낼 저녁에 시간 어때?' 진호가 핸드폰 상단에 뜬 카톡 알림을 가만히 쳐다보다, 손으로 밀어 지워버렸다. 진호와 규형은 요즘 냉전 중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진호 혼자서 규형을 피하는 중이었다. 규형은 진호가 지금 그를 피하는 줄도 모르겠지. 시작을 따지기엔 사연이 너무 길고, 결정적 계기는 그날이었다. 규형의 생일. 규형의 생일은 1월이라 보통...
안녕하십니까, 아라입니다. 이번이 타로 특집 네 번째다. 다섯 번째로 성인 특집 하나 올리고 타로 특집은 마무리 할까 한다. 오늘의 주제는 <썸만 타는 나와 최애, 고백은 누가 할 것인가?> 이다. 자, 그럼 한 번 골라보자. 위의 그림에서 끌리는 것 한 장을 골라주시면 된다. 차례대로 1번 2번 3번 4번 5번이다. 결과는 밑에. (이번 리딩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