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디저트는 신문물처럼 나타난다. 젤라틴을 찾아내 젤리를 처음 만들었을 땐 이 물컹거리는 물질이 식용이라고는 아무도 믿지 못했다. 쿠키를 처음 구웠을 때는 그 바삭한 결과물이 완성품일 수 있다고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 머랭이 처음 세상에 공표되었을 때는 계란 흰자의 구성 성분을 원자단계에서부터 의심해야 한다는 학설이 모든 학계에서 쏟아져나왔다. 카산드라는 거짓...
http://posty.pe/i3uxot 나인의 시점인 외전입니다. 캐붕 주의해주세요! 당신의 미소를 보았다. 항상 보던 당신의 미소와는 어쩐지 미묘하게 다른 미소. 항상 걷던 길을 걸을 때 당신을 만난 날이었다.당신의 얼굴엔 왠지 모를 슬픔과 두려움이 자리잡아 있었고,당신을 그 기운을 부정하듯 미소지어 보였다.붉어진 눈가와 놀람을 대변하는 맞잡은 손.무슨...
죽고 싶으면 딴 차에 뛰어들어! 뭐 하자는 거야, 지금?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진짜. 허.... 눈이 어떻게 됐나? 내가 누군지도 까먹었어? 방법은 무슨 방법! 그리고 내가 그딴 걸 알면 어쩌고, 모르면 어쩔 건데? 저 안이 뭐? 돈 좋아하잖아, 의사들. 지들은 개업하자마자 바득바득 돈 벌려고 난리면서, 왜 여기는 안 되는데? 규모가 커서? 니들이 ...
본인 얘기를 남 얘기하듯 하시네. 뭐, 모인 김에 송별회라도 할까요? 까인 사람들끼리? 오 원장님. 오 원장 ID 반납하고 원장실 비우세요. 오 원장. 아후, 저거 트럭으로 막아 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요? 아니, 지금까지 어떤 일이 우리나라 기업 회장한테 대미지를 입혔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대미지 안 입어요, 원래. 네. 그 전에. 이보훈 원장 사망...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일해. 끊는다. 의약품 공급 관련해서 실정법 좀 찾아봐 줘요. 예. 그리고 비영리 법인 소유의 부동산을 신탁이든 기부든 공동체 명의로 변경할 수 있는지도. 소유 부동산 전체 말고 일부만요. 지금 오 원장 집으로 가세요. 실장은 어떻게 그렇게 벌써 알았어요? 씁.... 그 입증하기 어려운 걸 벌써 걱정하네? 뭐, 그보다는 총괄 해임의 결정타를 찾으려고 할 텐...
죄송합니다, 회장님. 죄송합니다, 회장님. 제가 다시.... 지금 오 원장 오라고 하세요. 네? 집 전화번호 갖고 있죠? 우리가 해? 구조 실장? 구조 실장은? 병원 소속이면 여기가 본사죠. 지금 당장 오라 그래요. 그, 영리 의료법을 허용할 경우에 저소득층의 의료 접근성을 따로 보장해야 한다. 이게 상국대병원의 공식 입장이라고 하세요. 우리도 공공 의료가...
그게 지금... 왜 다시 궁금한 건데요? 하다 보니 같은 건 없습니다. 사업을 우연으로 하진 않아요. 수술할 때 그런 경우 없습니까? 예상과는 달라서 다음 대처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경우. 좋겠네요. 사업은 항상 변수가 튀어나오는데. 끊임없이 대응해야 되고, 빠르게 대처해야 되고. 늘 플랜 B를 염두해 둬야 되고. 그 다음, 그 다음을 내놔야 합니다. 하나 ...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네. 허.... 사인 나왔습니까? 사인 나왔습니까? 우리나라 말로. 됐네요. 그걸로 갑시다. 그럼 운 좋아서 죽는 케이스도 있습니까? 원래 사람들, 길 가다가 운 나빠서 차에 치여 죽고 그래서요. 아, 나더러 어떡하라고! 안 했습니다, 거론한 적도 없어요! 오세화 원장님. 이 씨발 새끼들.... 내일 봐요...
네. 내가 축하한다고 전해요. 이게 싸움하자는 게 아니면, 진짜 기선 제압하자고 들 땐 어떨지. 나도 싫으네요. 예를 들면? 불법 아닙니다. 그건 그때뿐이죠. 오 교수님한테는 그게 망신입니까? 병원이 뭐, 시빗거리가 되는 게? 식구.... 씁, 식구. 팔이 너무 안으로 굽어서 일 처리가 한쪽으로 쏠리는 거. 예? 하. 아, 예, 원장님. 뭐, 우려하시는 바...
왜? 저녁이. 더워서?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 이따가 아주머니 오시면 반찬 좀 만들어 달라 그러세요. 그놈은 이제 다 나았나 보네요? 도로 갖다줘야겠어요, 이제. 아, 그 사람이 나를 뭘 안다고요? 괜히, 뭐, 저, 동물 병원 만들어 준다 그러니까 그러겠지. 예에. 아, 딱딱해애. 씁, 내가 보니까 심평원도 꽤 융통성이 있더라고요. 환자 건강 정보 보험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