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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cumque libido est, incedo solus.(wherever fancy takes me, I march alone.)어디든 끌리는 곳으로, 나는 홀로 행진하네. 1. 인퀴지션 하기 전까지 고대 엘프는 신선 비슷한 현명하고 선한 마법사 이미지였다. 신선인데 미 원주민쪽 버전 왜냐하면 데일리시 엘프들이 왠지 미 원주민을 연상시켜서...그런데...
* 본 글에는 <효월의 종언> 6.0까지의 약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되도록 6.0 메인 스토리를 끝까지 완료한 뒤에 읽어주세요. * 빛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라하도 등장하지 않을지도⋯⋯. 둘이 사귀지도 않을 지도⋯⋯. 쿠루루 발데시온은 그라하 티아가 미처 정리하지 못한 자료들을 한데 모으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검토가 끝난 것과 ...
너무 슬퍼만(?) 하고 있으면 안되고, 어쨌든 위버스, 트위터, 인스타도 있고 달방으로도 오고, 그냥 공백기니까요. <복습 할 목록> 달방 1~(앞으로 나올 것도) 방밤 0~ 본보야지 1~4 인더숲 1, 2 그동안 잘 안들었던 노래들 데뷔 티저 영상부터 지금까지 뮤비 전부! 공연 실황 DVD 각종 시상식 영상 또 뭐가 있더라.. 등등등 그리고 ...
"아니, 일찍 가봐야 해" "뭐? 또? 이게 대체 몇 번째 거절이야." 출장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헤르메스는 아폴론의 말은 귓등으로 듣고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었다. "그 애가 그렇게 예뻐?" "... 예쁘지." 사실, 헤르메스가 과보호가 심한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게 오래 살아왔고 그렇게 많은 인간을 봐 왔으면서 왜 유난이냐고 할 수도 있었지만, 직접 아...
아침 출근길,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당신이 하는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에로스(사랑의 신)의 황금 화살이 될지, 납 화살이 될지를 생각해 보자."라는 말이 감명깊게 들려왔다. 새벽에 와이프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잠꼬대를 하길래 재미가 있어서 카톡을 남겨 놓았다. 아무튼 버라이어티한 이 여자와 함께 사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오후 2...
※공포요소, 불쾌 주의※
' 그럼 부탁드릴게요, 선생님. 덕에 요 며칠은 편안했습니다. ' ' 떠나는게냐. ' ' 예, 떠나야지요. 몇 년이 걸리던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세상 어디에도 숨어있을 수 만은 없을 겁니다. ' ' 지독한 원념에 사로잡혔구나. 어린 것이 참으로 딱해. ' ' 별 수 있겠습니까, 천명이라 생각하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 그럼 선생님의 앞 길에 복만...
(르웰린>톨비밀레) 르웰린이 보는 톨비밀레 보고싶다. 톨비쉬랑 밀레시안이 닮은 걸 떠올리면서 '저들은 어째서 그토록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가. 어째서 같은 관성을 공유하고 같은 방식으로 서로를 사랑하는가. 그런 것들을 나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겠지. 영원히.' 하는 독백 보고싶다. 잘라나눈 과실의 반쪽처럼. 완전히 같지는 않음에도 어느 지점에서는 서로...
깔끔하게 선 따고 뭐라도 칠한 거 위주 나중에 더 그리면 추가할 수도..... 아닐 수도.... 원더쇼 (특히 루이에무) 위주 과거→최신 순입니다 +)
"선배님. 착각은 자유 맞는데." 착각이라고? 김선우 한마디가 박종성 심장에 메다 꽂혔다. 누가 사랑이 아름다운 거랬냐. 총 맞은 것처럼 심장이 너덜너덜하잖냐. 하... 이건. 상처다. "지랄은 값을 치루셔야 되거든." 예의차리는 척 님자 붙여 불러놓고 뒷말이 짧다. 아무래도 '요'자를 그날의 기억, 온도, 습도, 조명... 그리고 사랑이랑 같이 밥말아먹고...
오늘 또 한 번의 오해가 기쁨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젊은 기술자 클리픽스는 한 인간이 커다란 기계를 앞에 두고 허둥대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그녀가 어떻게 조작하든, 기계에서는 매캐한 매연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호기심이 생긴 클리픽스는 인간이 좌절감에 모든 걸 포기할 때까지 기다렸다.거리가 어둠에 잠긴 후, 클리픽스는 직접 기계를 살펴봤다. 인간의 신뢰를...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유 시인 김옥림누구에게든지 첫사랑은 있다.그 시기가 다를 뿐첫사랑은 반드시 겪게 된다.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이루어지는 첫사랑보다이루어지지 않는첫사랑이 대부분이다.그래서일까,사람은 대개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그래서 누구에게나 가슴 한쪽엔첫사랑이 꽃으로 피어있다.첫사랑의 향기가 짙은 건이루어지지 않아서이다.아름다운 추억의 보석인 첫사랑,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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