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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깨갱, 깽-! 눈이 많이 왔던 날을 기억한다. 그 설산에는 어둑한 아침부터 개 패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남자가 손에 든 것을 휘두를 때마다 하얀 눈밭에 빨간 피가 흩뿌려지고, 그 애가 고통에 몸부림 칠 때마다 눈 밑에 숨어 있던 흙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위로 또 눈이 쌓이고 쌓여서, 종내에는 옅은 적갈빛 눈밭이 되었을 때 그 애는 멀리 도망을 갔다. 그...
집착하는 센티넬들에게서 살아남기 中 ※ 이 글은 집착물로 강압적 묘사가 존재합니다. ※ 하 편으로 이어지며 전체공개는 약한 마라맛입니다! 점점 수위가 높아집니다. ※ VIP 멤버십의 두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일요일에 연재될 수 있습니다. 멤버십 결제 시 일요일에 삭제 장면을 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날, 동혁이 폭주의 전조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
14.5 성인 편 앞 부분과 연결 됩니다. 양아치 15 - 16 백색소음도 공존하지 않는 로얄 스위트 룸의 현관에서는 감지하기 어려운 기류가 흘렀다. 신발장 위에 놓여있던 명품 브랜드의 디퓨저는 이미 누군가에 의해 구르다 멈춰 있었고, 그 옆으로 탓하기에 딱 좋은 여주가 바닥에 떨어진 속옷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와. 정재현 기술이 너무 좋은데." 키스하...
16님과 합작했습니더엉~! 미룰 때까지 미루고 보는 성향의 파워 P형을 자랑하는 정재현이 유일하게 하루 루틴 중 빼놓지 않는 건 운동이었고 하우스에서 지내는 기간만큼은 조깅을 선택했다. 주변 산책로와 공원이 활동하기 편리하게 조성되어 첫 날부터 꼭 마음에 들었다. 조깅이 사실은 한자어이며 아침조 뛸깅이라는 출저없는 구라를 알려준 백여주는 아직도 자는 중이고...
1.태일 진행 잘한다.인원 수가 많고 오디오 겹칠 때에도 능숙하게 정리 잘 함.역시 짬은 무시못한다. 2.천러와 쇼타로가 귀여웠다.쇼타로는 계속 헤헤헤거리고 있고 천러는 멤버들하고 두루두루 친한 게 느껴졌다.Neo한 쇼핑몰 코너 진행할 때 태일 옆에 슬며시 가서 형아 좋아💛이러고 있는 거 졸귀.. 3.가장 웃겼던 건 Neo한 쇼핑몰 코너였다. 보는 사람은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으로,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특별함이 하나둘 모이면 평범함이 되고 우두커니 서서 세상을 가만히 내려다보면 비극은 언제나 발 뻗고 잘 때쯤 찾아온단다 /김철수 씨 이야기, 허회경 헤픈 가이드 Written by. 윤슬 한동안 센터가 떠들썩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테러가 바로 평양에서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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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시골에서 생긴 일. 그날은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이었다. 여름 해가 낮게 떨어진 오후 5시. 김여주의 핸드폰이 울렸다. 여주: 여보슈? 제노: 인준이네 할머니 집 갈 건데 너도 가자. 여주: ㄴㄴ 난 안 가.. 제노: 시골이라 별이 그냥 깔려있대. 직접 농사지은 수박도 엄청 달고. 진짜 안 갈 거야? 여주: ..... 제노: 우리 지금 장보...
*Trigger Warning 그렇다면, 지금 나재민의 말처럼 그 역시 이동혁의 실체를 알고 있는 거라면, 혹시 그도 나처럼 괴롭힘을 당한 것일까? 우리가 어쩌면 한 배를 타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희망적이지만 동시에 꽤나 무의미한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그런 내 혼란 가득한 머릿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재민은 저의 말을 이어나갔다. “왠지 너...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무료입니다.) 긴 연재 텀에 독자님들께 미안해서 슈루룩 써본 짧은 카톡,,,,, 아마 다른 드림 부부들도 가끔 카톡 나올 것 같네용 ㅎㅎ 지금은 재민이네나 다른 부부나 별로 진도 나간 게 없어서 미성년자 독자님들도 읽을 수 있는 내용의 그런.....카톡입니다.....ㅎㅎ 레드는 아니고 연핑크 ...
無題(무제) by. 옴마마 문태일 이태용 서영호 텐 박지성 종천러 황인준 이동혁 이제노 나재민 이민형 김정우 나유타 정재현 김도영 정성찬 샤오쥔 쇼타로 “정성찬. 너 내가 공석에서는 태용이오빠 센터장이라고 부르라고 했지. 왜 자꾸 말을 안들어?” “누나도 오빠라고 하면서 나만 그러기 있어? 나 속상해..?ㅠㅠ” “우는 척 하지마. 안 속상한 거 알아.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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