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실제와 무관합니다.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김여주(18세) -시티예고/실용무용과 박윤(18세) -시티예고/실용음악과 , 김여주 8년지기 친구 이동혁(18세) -시티체고/양궁 이제노(18세) -시티체고/태권도 나재민(18세) -시티체고/사격 황인준(18세) -시티체고/펜싱 체고 넷이 친구임.(7년지기) -...
너의 허즈밴드 7편, Goodbye, Summer? 왜 들켰단 표정을 지어. 엄청 애틋하고 간절하게 저주하던데. - 한 번 터진 눈물샘이 막힐 생각을 안 하길래 한참이나 급식실에 있었다. 밥 더 먹으려고 퍼왔던 이동혁은 그걸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다른 흡혈귀한테 나눠줬다. 나재민은 아무 말 없이 내 등을 토닥였고, 박지성은 아무것도 못 하고 가만히 앉아서 ...
함께 카페를 나온 동혁이 재민을 다부지게 노려봤다. " 니가 왜 알바를 하는 거지? " " 너가 할 거 같아서 " 간만에 헛소리를 듣고 뻥졌다. 어제 동혁의 집에 있던 재민이 노트북을 보며 과하게 신난 동혁을 보고 빤히 쳐다봤다. 알바천국 .. 카페.? 요새 동혁이 매일 출근하는 그 카페였다. 재민은 순전히 동혁과 함께 일하며 놀려주기 위해 오늘 여기에 왔...
Faster-앨범 컨셉을 위해 넣은 곡,,,,,,이라는 게 느껴짐.그 이상의 매력은 못 느끼겠음 질주-도영과 재현,태일의 목소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다. Time lapse-..잘 모르겠다.비트를 드럼버전으로 들어보고 싶음 멋질 듯 역시 r&b 소울 장르는 나랑 잘 안 맞는것 같다....나한텐 너무 어렵다 +)안 맞는 게 아니라 난 좋은 밝고 ...
[예약문의 | 게스트 1명 · 9월 16일 - 2021년 9월 18일] 여주는 모니터에 뜬 알림을 클릭했다. 투숙객 닉네임을 확인하여 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을 써 내려갔다. [안녕하세요 동훈님, 저희 숙소를 예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3시 얼리체크인 가능합니다.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메시지 부탁드려요. ] 메세지를 확인한 재민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살아있는 너의 밤 84
첫키스 1. 재현 남친 집에서 누워서 짱구 보고 있었는데 짱구랑 철수랑 실수로 뽀뽀하는 장면이 나오는 거야 ㅋㅋ 남친이 뽀뽀해달래서 내가 남친 손에 뽀뽀했는데 남친이 입술 내밀면서 “ 그거 말고 “이러는 거임. 쫌 튕기다가 맨날 부끄러워서 못하다가 입술에 처음으로 뽀뽀해줌 ㅋㅋ웬일이냐고베실 베실 웃길래 귀여워서 또 해줬는데 그대로 키스해주더라. 처음이라 어...
우정과 사랑 사이 나랑 김정우는 서로의 집을 자기네 집처럼 잘 왔다 갔다 한다.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김정우 방을 노크도 없이 들어가 김정우 방에서 뒹굴 뒹굴 있었는데 씻었는지 머리가 젖은 채로 방문을 열고 들어와.. " 오우 ㅅㅂ... 여기가 네 방이냐? 귀신이 누워있는 줄 알았네." " 내가 항상 말했잖니 네 것은 내 것 내 것은 내 것 ! " " 그...
고려대 유자차 중학생 부터인가, 대학 이름은 15개 정도 댈 수 있을 때부터 내 목표대학은 신촌의 Y 대였다. 이게 무슨 어그로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핑곗거리는 나름 타당하다. Y대출신 아버지, 같은 지역 E 여대 출신 어머니, 역시 Y대로 진학했던 나이 차가 꽤 나는 친언니, 친가와 외가에도 Y대 출신 친척 분들이 꽤 많으셨고, 집도 신천 근처였...
킬더독1 때이른 장대비가 쏟아졌다. 장마의 서막을 알리는 굵은 빗줄기가 아스팔트 바닥을 적신다. 움푹 패인 웅덩이에는 금세 물이 찼다. 수입 세단의 묵직한 바퀴가 출렁이는 웅덩이를 밟는다. 제복을 입은 남자의 바짓단에 물이 튄다.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눈썹 끝에 손을 바짝 올려붙여 경례를 표한다. "씨발. 미친년 하나 때문에... ..." "...
*폭력에 대한 묘사가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브금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나는 계속해서 생각했다. 비밀에 대해서. 그리고 간밤의 키스에 대해서. 그런 것도 키스라고 부를 수 있을까. 환한 대낮 시끄러운 소음에 둘러쌓여 다시금 곱씹으니 모든 일은 말도 안되는 일처럼 느껴졌다. 내가 그런 대담한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이 놀라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