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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나미는 지금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아니, 다른 누구도 아닌 그 남자다. 우연조차 필연으로 만들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이것은……. 나나미 켄토는 제 앞에 놓인 캘린더를 노려보았다. 펄럭이며 한 장 넘긴 달력에는 온통 하트로 강조된 날짜가 눈에 들어왔다. 자신의 생일인 7월 3일. 물론 생일의 당사자가 표시해둔 것일 리는...
*X됐다, 구짝남 만남 外 : Marriage blue* 홀로 집에 뛰쳐 들어가자마자 내 편집실로 개조한 네 서재로 들어왔다. 방문을 잠그고 문에 등을 기댄 채 쓰러지듯 몸을 앉혔다. 두 무릎을 세워 그 위에 얼굴을 묻었고, 기다렸단 듯 터지는 서러운 울음에 숨죽여 울었다. 혹시 뒤늦게 들어 온 네가 내 흐느끼는 소리라도 들을까 봐 입술을 씹어가며 울음을 ...
공백 미포함 총 138,024자. 봄 본편 1부 입니다(1화 ~ 32화) ㅈㅇㄹ에서 웬만해서 내려가지 않을 것 + 백업용으로 옮겨놓은 것들이므로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하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봄 1화 * 하루는 2살 때 처음으로 진귀한 경험을 했다. <-봄: 연옥을 위하여- 플레이어: 아오시카 하루(青鹿春) 시작하시겠습니까? (yes/no)>...
괴리감.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아침이었다. 이상하게 현실을 살아도 현실이 살아지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니까 아침부터 불길한 느낌이 온 몸을 감싸는 것 같고, 무언가를 먹으려고 컵을 집거나 물을 따르는 때에도 꿈 속을 걷는 것처럼 몸이 이상했다. 열이라도 나는 것인가 싶었지만 이마에 손을 짚어도 잘 모르겠다. 때마침 휴대폰이 울린다. "여보세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마음이 움직이는 속도는 얼마나 될까. 단단하게 굳어버린 벽돌같은 것들을 깨버리는 시간은?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내가 뭘 했다고 그래요?" 날카로운 눈빛으로 돌아서 연우를 노려보았지만, 자신은 아무 상관도 없다는 듯 또 저런 뻔뻔스러운 표정. 그렇지 않아도 이미 취한 것처럼 머리가 핑핑 도는데 불 난데 기름 같은 것을 끼얹기라도 하는것 같다. "재수없...
몇 번이고 돌려봤기에 등장인물이 말하기도 전에 내가 먼저 대사를 읊어버리는 지겨운 프랑스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쯤에야 엄마와 아빠가 집에 도착했다. 저녁은 챙겼니? 아니, 아직. 그 부모의 그 자식 아니랄까봐. 오고 가는 대화들이 전부 심드렁하고 진부했다. 엄마와 아빠가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나서야 내가 물어보았다. 먹고 들어왔어? 아니, 너랑...
적해도 - 임신AU (19) 이후로 에피소드를 아주 짧게 만들어 봤어요. 갑자기 드씨 스밍 소식에 🥺 좋아서 막 만든거라 별 내용은 아니구요 육아 내용이 다인데 싫으신 분은 패스해주세요~! 마지막에 까만옷 안입어서 화남.
"Dear Mr. Rossi," by.Mikaela July 13, 1991 Dear Mr. Rossi, I know I’m not really writing to Mr Rossi, but He Shang even writes to Yoona of SNSD just because he got her face on his notebook, so yea,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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