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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심리적 압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행맨의 전투기가 항모에 안착한다. 3, 2, 1···. 약속이나 한 듯 갑판 위로 환호와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갑판 위는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물든다. 임무 완수를 확정 지은 순간, 그제야 높은 곳의 그들도 굳은 안면을 풀고 옅은 웃음으로 답한다.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었지만 이번 작전은 특히 더 어렵고 위험했다. 출발 직전 행맨은 이번에야말로 자신의...
태양과 목성은 거의 동시에 생겨난 천체라고 해요 거의 동년배로 뭔가 친한 언니동생같은 느낌이랄까..! 라는 상상으로 스토리 뚝딱 옴뇸뇸 맛나다^^!!
「 너무 밝아.」 [외관]* 잘 빗어넘긴 머리, 반듯한 넥타이, 빳빳하게 다림질한 셔츠와 바지, 그리고 광을 낸 구두. 재미없을 정도로 말쑥한 젊은이다. 적어도 메네시 신문사의 동료들에게는. 라디체 저택의 사람들에겐 어떤가? 자유분방한 머리카락. 위치가 다른 슬리브 가터. 잉크가 새어서 그랬다는 핑계로는 더 무시할 수 없는 얼룩자국. 비로소 이름만큼이나 선...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닌 것 같군.」 [외관]* 가려져 있던 시야가 밝아지면, 가장 먼저 당신을 마주하는 것은 선명한 핏빛 눈동자다. 유난히 작은 동공과 매섭게 올라간 눈꼬리는 분명 전과 다름이 없을 텐데도 위에 올려놓던 검고 묵직한 것 하나 사라졌다고 냉기마저 감도는 듯 인상이 서늘해진다. 체격은 불었지만 젖살은 빠지다 못해 조금 헬쓱해 보일 정도다. ...
12월 31일, 방학식을 마친 타케미치는 왠지 후련한 기분으로 학교를 나왔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구나 올해..” 겨울 하늘은 맑디 맑았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길것같은 마음이 들었다. 바브소리가 들리자 타케미치는 마이키가 오는걸 보고 미소를 지었다. “타케밋치!” 백금발이 겨울 햇살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마이키군이었다. “마이키군!”타케밋치는 자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책임질 수 있는 말이야? 」 [외관] 셔츠+타이+베스트+재킷+구두 주머니에는 회중시계. 겉으로 보기에는 좋은 집안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자란 도련님과 다름없다. 실제로 그게 그의 일평생을 묘사하는 말일수도 있겠다만. [캐치프레이즈] 발걸음이 나아가는 곳은 [이름] 클레멘트 라디체/Clement Radice [나이] 23살 [성별] 남 [키/몸무게]...
「 날 쳐도 좋습니다! 당신의 주머니 속 보험금만 충분하다면 말이죠. 」 [외관]* 1 숱이 적고 긴 앞머리는 여전히 제멋대로 뻗치든 말든 좋을 대로 둔다. 보기 드문 초록빛 머리는 제법 길게 내려와 목뒤를 덮었다. 실로 캘럽은 태생이 초록 머리였다. 이제 와 밝히자면 어린 마음에 밝은 블론드가 멋들어져 보여서 거짓말을 좀 보탰단다. 회색빛의 두 눈매가 쭉...
부쩍 날씨가 쌀쌀해진 것을 느낀다, 어젯밤만 하더라도 무심결에 이불을 차내고 아침까지 자버린 탓에 아침부터 목은 칼칼하고, 서늘하게 식은 몸을 일으켜 간신히 부엌으로 나와 덜덜 떨면서 샹델라를 끌어안고 뜨거운 차를 마셨다. "새, 새벽 동안, 꽤, 서늘했네요..." "어제, 같이 안 잔 거 후회하고 있지?" 변명 할 여지는 없었다, 어젯밤 혼자 방에서 퍼즐...
안녕하쒜여 여러분!! 그동안 정신줄 놓고 작업한 단행본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올해는 정말 제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네요 허허 연재하면서 준비하느라 힘든 고비가 있었지만 여러가지로 도움 주신 분들 덕분에 제 책(!)이 세상에 나올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모아 모아 펀딩이 성공되면 10월 말에 출간 진행합니다. 여러가지 리...
작열하는 태양의 축복을 자그마한 품으로 품어볼래 텅빈 복도에선 체취들이 잔뜩 뒤엉킨 여름 냄새가 나 김빠진 여름을 보낸 나의 가슴이 조금 더 단단해져 있기를 비록 남들의 눈에 들지 못하더라도 이루지 못할 것에 좌절하더라도 이것은 여름의 증표 무르익지 못한 청춘의 혈투 뾰족한 여름의 조각을 오늘의 나이태에 고이 간직해볼래 눈물 쏟게 찬란했던 여름의 증명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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