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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노래는 그냥 내가 좋아서. 2020 09 14 ~ 🦋 애프터라이프 기이 2P 버전 비공식 수동 봇. 언제나 내킬 때 오는 관계로 들쭉날쭉한 접률. 자캐봇은 설정 감당 무리가 있는 관계로, 일반계 분들을 매니저로 대하는 관계로 매니저 봇 및 자캐봇 X. 같은 낯은 환영하는 바. 탐라의 혼잡함을 방지하기 위해 일반계는 맞팔로우 후 리트윗 끄기 or 뮤트. 캐입...
길드로비 살생각 없었는데 루프가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당장 5천젬 써버렸지 근데 베이가스 스킨이랑 닮은점이 많아보여서.. 아마 길드로비 디자인한 사람이 베이가스 스킨보고 참고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ㅋㅋㅋ 너무너무 귀여운 루프는 아껴줘야한다
조그마한 체구를 가진 아이였지만 그녀는 어떤 사람보다 강했다. 최소한 그의 기억에 각인된 카구라는 그랬다. 올곧으며 부당함에 맞서는 정의감과 용기를 한데 지닌 밝은 아이였다. 그런 카구라가 점차 변하기 시작한 건 그녀의 하나뿐인 혈육인 카무이가 사라지고나서부터였다. 어쩌면 사라졌다는 표현은 적절치 않게 느껴질 정도로 묘연해진 그의 행방은 너무도 갑작스러웠다...
EM (내분비내과) GE (소화기내과) NE (신장내과) CV (심장내과) HO (혈액종양내과) CM (호흡기내과) RM (류마티스내과) ID (감염내과) OT (안과) OL (이비인후과) UR (비뇨기과) AN (마취통증의학과) RE (재활의학과) RT (치료방사선과) ER (응급의학과) EO (응급의학과외래) HC (건강관리과) DS (치과) PC (통...
지독하게도 길었던 장마와 태풍이 몰아치던 기간 동안에 우리도 마찬가지로 지독하게도 길었던 장마와 독감을 앓았다. 고통스럽게도 터져나가는 선발과 불펜진. 그러면서 배트와 공이 달과 지구 마냥 서로 멀직히 사라지고 말았던 타자들의 빠따 지독하게 길었다. 11연패랬다. 창단 최다 연패와 타이기록이랬다. 오랫동안 에스케이 야구를 지켜봤던 올드팬도, 최근에 입덕했던...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BGM을 함께 틀고, 천천히 읽어주세요. :) 쇼우 안녕! 편지 잘 읽었어. しょう, おっはー! 오늘은 날씨가 내내 흐리더라고. 우산을 들고왔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필요 없을 것 같아.. 무얼 쓸지 한참 고민하면서.. 그렇게 창밖을 멍하니 보다가, 한 에피소드가 생각나지 뭐야!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네. 쇼우, 입학식 첫 날 기억나? 그 날, 내가 우...
처음에 작성했던 원고입니다~ 지금이랑 달라요~ 그냥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uu 퇴고 안했음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 희서는 느슨하게 풀린 목도리를 단단히 다시 매고서야 코를 훌쩍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눈이 한웅큼 쌓여있는 곳과는 달리 눈 앞에 있는 무덤만큼은 말끔하게 눈이 치워져있었다. 그래도 하늘에서 여전히 눈이 펑펑 내리는 탓에 곧 잔뜩 쌓이겠지만. ...
윤홍 단편썰 w. 권썸 01 | 사랑을 배우는 과외 EP1. 정한은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수학과 과학에 흥미가 많아 이과를 선택하였고, 진로도 그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지. 정한이는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수학 1등급을 놓쳐본 적이 없는, 정말 이과생이었다. 그런정한이 당연히 이과 1등일 것 같다고? 아니, 그렇게 생각하면 크나 큰 ...
그토록 바라지 않았건만 결국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바라지 않는다고 피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막상 다가오니 두려웠다. 모든 것을 잃으면 어쩌면 좋지, 하고 고민할 만큼 아카데미의 생활이 즐거웠던 탓이다. 아카데미의 정문을 한발짝 나섰다. 방학 때마다 지나가던 길이었는데도 왠지 낯설게만 느껴졌다. 다신 돌아오지 않을, 제가 다니고 있는...
순훈 단편썰 모음 06 w.권썸 26 | 아저씨, 저랑 결혼해주세요! 1. " 너, 결혼해라. " 싫어요. 지훈이 대답했다. 너한테 선택권은 없어. 바로 결혼하지 않고 약혼부터 할 테니까 걱정마라. " 약혼식은 일주일 뒤다. " " 아들을 기업에 이용하면 좋아? " " .. 너 방금 뭐라고 그랬어? " " .. 어머니가 살아계셨다면, 이딴 결혼같은거 하지 ...
"...네 의지, 라고 하면 내가 할 말이 없어. ...언제나 네가 원하는대로해야 후회가 없지않겠나. ...내가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고?" 처음으로 들은 말에 잠시 멈칫, 말을 멈춘다. 가족에게도, 머글 세계의 친구에게도 들은 적 없는 말을 네가 꺼냈다는 건 꽤나 생소하고, 또, 어딘가 위로받았다는 느낌에 한참을 말을 하지 못했다. 저번에 말했던대로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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