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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불꽃놀이를 보러 축제에 가는 오우테이. 지만 이건 커플링이니까. 아레스의 천칭으로 인해 축제를 가본 적이 없을 것 같아서... 노사카가 한번 가보는 건 어때? 라고 해서 가게되었다. 라는 설정 축제가 열리는 곳은 오우테이츠키노미야 중학교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해있다. 근처에 가자마자 색색깔의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이 웃으며 걸어가고 있다. 축제가 처음인...
미방용 탐라에 #드림주가_드림캐의_머리를_스타일링_해준다면 요거 뜨길래 저번에 그려놓은거 생각나서 꺼내러 옴... 둘 다 머리도 길고 드림주는 양갈래니까 머리끈 하나 풀어서 우류 묶어주기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럼 색도 같은데 커플 아닐까... 너무 귀엽네.....
안녕하세요! JIN입니당~이사가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이라 노트북 작업이 쉽지 않아 썰 링크 올립니다. 완성본은 아니라 오타도 많고...내용도 빈약하겠지만 심심할때 읽어주세요 😀 중간 중간에 시간될 때 썰은 계속 올리겠습니다. 그외 연재분은 (태구화평-백일홍/영군치광-덫) 다음주 부터 정산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코로나 조심하시고!! 마스크 꼭 ...
동혁과 재현은 서로 이름이 나란히 있는 것이 신기한 조합이었다. 사람들은 둘이 어쩌다 알게 된 거냐며 두 사람의 친분을 신기해했다. 같은 과도 아니고, 동아리도 아니고. 겹치는 동선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재현은 수업이 끝나면 동아리나 대외활동을 했고, 동혁은 친구들과 모여 PC방부터 갔다. 서로 교양 수업이 겹친 것도 이번 학기가 처음이었다. 한 선배의 ...
인수au,원작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글에 들어가기 앞서, 간략한 세계관 설명~ 인수au를 차용했습니다. 어릴 때는 완전한 동물이었다가 성장하면서 동물의 모습이 아닌,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고, 성장을 마치고 성인이 되면 동물이었을 때의 신체 일부를 꺼내었다 넣었다 유동적으로 가능합니다. 인간일 모습에는 없는 꼬리 같은 것은 빠르게, 인간의 신체와 겹치는 부...
주제 <좋다고 말해> 모난 돌이 정 맞는다지. 하여튼 스물 셋 인생 평생을 모난 돌로 살아온 원우의 입장에서는 부당하기 그지없는 진리임에 틀림없었다. 모난 건 이쪽이 아니라 저쪽이 아닌가, 항변하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인생이었다만 원우는 언제나 입을 다무는 쪽을 선택했더랬다. 절대 다수인 모난 돌들의 입장에서라면 둥근 돌이 모나 보일 수도 있음을 ...
감사합니다.
※※ 저는 건슬링거 걸을.. 사랑 이야기로 안보기 때문에... 트라우마와 슬픈 과거로 범벅인 안타까운 이야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죄책감으로 대상을 투영해보는데 그게 어떻게 사랑이지 싶은데? 애들 다 세뇌당했잖아... 설정과 스토리는 엄지척인데 이걸 사랑.. 사랑으로만 보면 으으 질색; 원작자가 러브스토리라고 공표했는진 기억 안나고 만약 그렇다면 원작 취좆하...
- 석진은 수저는 움직이고 있지만 죽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알 수가 없었다. 눈앞에는 남준이 턱을 괴고 앉아 자신의 먹는 모습만을 바라보는 모습에 자꾸 얼굴이 붉어졌다. 자신의 얼굴을 집요하게 쫒는 남준의 시선에서 도망갈 수 있는 곳이 없었다. “그만 봐요..” 남준은 보조개를 깊게 넣고 젓가락을 들어 석진의 수저에 장조림을 하나 올렸다. ...
누구를 데려갈까 고민하는 오타쿠 마음
안녕, 얘들아! 난 이제 졸업하는데, 이제 못보게 될 걸 생각하면 너무너무 아쉬운 거 있지. 그래두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종종 땡땡이도 쳐! 후회하니까!) 밥두 잘 먹구! 보고싶으면 연락해도 되지? 응? 그럼, 학교 밖에서 만날 날을 기다릴게! - 사사하라 라미 - - https://www.evernote.com/shard/s646/client/snv?...
*애오라지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대로. “케일! 이것 보라는 건데!” “뛰지 마. 다친다.” 홍이 함박 웃음을 지으며 케일에게 달려왔다. 홍의 손에는 직접 만든 화관이 있었다. “이거 선물로 주겠다는 건데!” 엉성하게 만들어진 화관은 금방이라도 으스러질 것 같건만, 홍은 케일의 머리에 기어이 씌웠다. 케일은 손을 올려 화관을 조심스럽게 매만지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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