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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뒤에는 딱히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뭔 소리냐고 묻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서 시영은 대꾸 없이 밥을 먹었다.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식사가 끝나자 조금 얹힌 것처럼 속이 불편하다. 연우는 좀처럼 떠나지 않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있다. "야" "왜여" "창문좀 열어" 곤란한 질문만 던져댄 탓에 피곤하게 했다는 이유로 소소한 복수...
아플 때는 수액이 직빵인가보다. 조금씩 개운해지는 기분이 들더니 이내 2일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잘 먹고 잘 자고 몸에 좋은 일을 하라고 당부의 말을 들었으나 그 얘기는 몸이 멀쩡해지기 시작한 후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시영은 오늘도 평소와 같이 오후가 다 되어서 눈을 뜨고, 눈을 뜨자마자 어기적거리며 컴퓨터 앞으로 다...
원작이 아닙니다. 가예민님의 청상진무 팬픽 '감각의 역전'을 보고 그렸습니다. 트위터 공계에만 올리고 정작 여기는 안올렸더군요. 지금이라도 슬쩍 올려둡니다. 그런 그림들이 좀 있어서 언제 한번 정리를 하긴 해야지 싶어요. 휴가때 해야지 하다가 까먹고 계속 미루네요....; 가예민님의 팬픽 <감각의 역전>링크는 이쪽입니다. https://teeth...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05. 꼬리는 짧아도 밟힌다. "야, 국어수행. 나랑 하자." 고3한테 영화감상 수행을 내준 국어쌤의 뒤통수를 때리는 상상을 하고 있자니 친구1이 말을 걸어왔다. "어, 얘랑 나랑 너랑. 셋이. 근데 넌 거부권 없어." 맞장구치듯 친구2가 말했다. 중간고사가 끝났는데 불어닥치는 수행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자니 또 이런 좆같...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보스의 꽃
구원 (salvation)
4학년 끝자락, 네가 떠난 후의 방학ㅡ 안녕, 테오. 나야, 네 태양. 네가 돌아간 이후로 나는 네 방을 정리하고 있어. 갑자기 느낀건데, 우리 진짜 내 방에서 많이 놀았던 것 같아. 1년 지낸 것 치고는 너무 깔끔해서 놀랐다니까. 짐은 빠짐없이 챙겨간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정리하다 빠뜨린 것 있으면 내가 가져다줄게, 너무 걱정하지마. 그래서, 이제...
아쉬움이 남던, 그 어느 4학년 끝자락의 방학ㅡ 안녕, 빅터. ... 나야, 에스더. 뭐하고 지내? 사실 다른 건 아니고, 네 방학이 어떤지 궁금했어. 나 진짜 심심하거든.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고. 그러니까 네 이야기 잔뜩 담아줘. 아니면, 만나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면 만나서 이야기해도 좋아. 우리 집은 항상 널 환영할테니까! 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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