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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상하게 넌 유독 더 그랬거든 어디에서나 사랑받는 널 보면서 그런 너를 사랑해도 되는 걸까, 하고 생각했어 | 새벽 세시,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새내기들이 빠져가지고~" 너는 또 사람 좋은 웃음을 짓는다. 좋은 선배인 척 하는 네가 웃기고, 그런 널 비웃는 나도 웃기다. 널 보며 느끼는 건 열등감일까? 같은 부류를 보았을 때 느끼는 ...
뒤늦게 합류해 본 라오어2 리뷰영상입니다. 조금 접근법을 달리해 만들어 본 영상이고요, 욕은 다른 곳에서 충분히 했으니 좋은점만 바라봤습니다. #라스트오브어스2 #lastofus2 #메타크리틱 #게임리뷰 결제후원 하셔도 내용은 없습니다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자유로운 후원 부탁해용~!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솔직하며 찌질하지만 인류의 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감정. 바로 질투다. 전지적 덕후 시점 조유리X최예나 W.진부 진호성의 등장은 흡사 로맨스 영화에 등장한 좀비다. 존나 장르를 뒤바꾸셨다. 조유리는 최예나를 볼 때는 세상 순한 강아지였다가 바로 뒤에 호성을 볼 때는 짱 쎈 햄스터가 되었으니. 표정 전환이 거의 우디르급이다. 유리를 보...
그 뒤로 달라진 점? 없다. 진짜로. 놀랍게도 이재현을 둘러싼 모든 상황이 술 먹고 사고 친 그 밤 이전으로 돌아가 있는 듯했다. 이재현만 빼고. 심지어 이주연조차도 그랬다. 모두가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굴고(그날의 일을 모르니 당연히 그렇겠지…….), 실제로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재현만 천연덕스럽고 뻔뻔하게 굴지 못했다. 낯짝이 얇아서. 어딘가 삐걱거리는...
"권순영. 넥타이 미착용, 피어싱, 염색까지 해서 벌점 4점. 올라가.""오늘도 예쁘네?""담배냄새도 나네. 5점 추가야." 까칠하긴. 그런 게 매력이지만. 명단에 제 이름이 적히는 것을 보고 그 글자를 적는 손을 따라 그 이름을 적고 있는 얼굴까지 보였다. 와, 진짜 이렇게 예쁜 애를 왜 몰랐지. 순영과 승관은 중학교를 같이 나왔다. 3학년 한 해를 같이...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나는 지금 그래, 여수 밤바다에 있다. 내 사촌동생인 인오와 함께 벤치에 앉아있다. 우리 앞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버스킹을 하고, 들으며 즐기고 있다. “형, 근데 왜 이러는 거야?” 한동안 말없이 있던 인오가 입을 떼었다. 불만스러운 표정과 다르게 목소리엔 걱정이 묻어났다. “이러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모부와 마주하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자꾸 피해다니다보니까, 요즈음은 기대보다 평온한 상태라고 착각했다. 하지만 나는 사실 필사적으로 중요한 문제들을 회피하고 있었다. 그래서 짧은 글을 끊임없이 읽었고 그렇게 단발성 자극들에 의존하느라고 긴 글은 읽을 엄두도 못 냈다. 그다지 편치 않은 마음을 가지고 이곳저곳에 몰입했다. 목표를 잃은 채 이리 저리 정보...
"오랜만이다 임창균." "......" "많이 놀랬냐?" 시원탕, 목욕 합니다. 한진수는 비겁한 놈이었다. 고등학생 때 그렇게 약한 애들을 골라 괴롭힌 것도 그랬지만, 결국 그게 저보다 잘나고 똑똑한 두 형에게 빼앗긴 부모의 관심을 다시 가져오기 위함이라는 이유에서 더 그랬다. 그 놈이 받은 장애 판정이 거짓이라는 게 형원에게 들통난 날도 한결같이 변명으로...
"내 진짜 이름은 채진오야." 언젠가 네가 나한테 말했었지. 나는 널 이상한 사람 보듯이 했던가? 솔직히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남한의 북쪽 관리자. 내가 관리해야 할 사람은 세 명. 너는 그중 한명이었다. 굉장히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조용하지만 반짝였고, 목표가 뚜렷했다. 그와 친해지고 싶었고, 실제로 우린 동기중에 제일 친한 사이라고 할 수 있을 ...
오늘 유성이 못논다해서 집에서 뒹굴고있다. 운터에게서 전화가 왔다. 집 앞으로 나오라네? 나는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나갔더니 운터, 유성이 있었다. 둘은 나를 어딘가로 데려갔다. 도착하니 화려하게 꾸며져 있는 곳에 마플, 아이리스, 파크모, 각별, 공룡, 잠뜰 이 있었다. 제일 먼저 눈에 띄였던게 ' HAPPY BIRTHDAY' 라는 글자였다. 그 ...
잘 가, 아이야 '정국아, 안녕!' 왕방울처럼 큰 눈동자, 복숭아보다 부드러운 볼, 비단처럼 길고 고운 머리카락. 미소 하나로 짧은 나의 세상을 전부 물들였던 사랑스러운 나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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