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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오랜만에 글로 찾아뵙습니다. * 잠 안와서 끄적인 글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 아아, 시작된 건가? 안녕 니노.(웃음) 사실 어제 주려고 편지를 썼는데 말야, 전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녹음해서 보내기로 했어. 조금 길긴 한데 들어줄래? …음. …그럼 시작할게. * 카즈나리상에게. 안녕, 접니다. 사쿠라이 쇼예요. 당신에게 수백 번 편지를 썼지만 오...
안녕 여기다가 글 쓸 줄이야 내가 살면서 상상도 못 해봤어. 일단 주작 아니고 찐이니까 다들 주작이니 뭐니 댓글 달지마라ㅡㅡ 그냥 편하게 반말할게. 여기서 그랬어요 이랬어요 존댓말 쓰는 사람 없더라고. 음슴체 쓸 수도 있어! 일단 나랑 형이랑 옆집이었어. 주택에서 살았는데 인천 외곽 쪽이었거든. 형이랑 나랑 5살 차이 나고 형 이름은 강영현이야 (어차피 모...
** “자 먹고 떨어져라 거지새끼야.” 일순간 카페의 BGM이 꺼진 것처럼 고요해졌다. 그를 바라보는 점장의 눈빛. 오늘 그는 짤릴 것이다. 인생 살아오면서 한 점 부끄러움 없었다지만, 그건 대외적인 도경수에 불과했다.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자면, 경수는 마음속에 다른 자아 하나가 더 살고 있었다. 아, 정신분열증이냐고? 그건 아니고. 인생에서 거지 같...
※ 드림주의 ※ 날조주의 ※ 인용한 글귀는 예이츠의 화살<The Arrow>과 메리 셸리의 Come to me in dreams의 일부입니다. 이번에도 의역이니까 더 좋은 번역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징그러운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적어요. ※ 다무소퍄클담의 서막 “그 사람은 당신이 데리고 있는 게 좋겠어요.” 다이무스는 아내...
각별은 그 지옥같던 곳을 탈출했다.제 몸 안에 켜켜이 쌓여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는 그것들을 제어하고 다루는 훈련을 한 것은 필시 이 때를 위해서이리라고 생각하며 욱신거리는 발목을 놀려 그 끔찍한 곳을 벗어났다.생전 처음 맞아본 햇빛은 저가 살면서 보아온 것 중 가장 따듯했고,또한 따갑게 피부를 태웠다.하늘의 한쪽은 밤이 이미 차지하고 있는 시간대임에도 불구...
이 모든 사건의 발달은 업무상 비밀리에 흰수염 영토에 간 장관님이 순찰을 나온 흰수염 해적단의 마르코에게 들킨 것이었다. * 평소와 같이 불사조로 변해 영해 순찰을 돌던 마르코는 수상해 보이는 무리를 보았다. 겉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옷차림의 사람들이었지만 오랫동안 사황의 간부로 지내온 마르코의 예민한 감이 그들이 풍기는 분위기는 날카롭게 잡아냈다. 최근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운명을 거스른다면 [ 공개란 ] •신청서는 크롬이나 구글에서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 캐치프라이즈 ] 빛과 어둠, 그 사이의 작은 그림자. "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가요? " [ 외관 ] * 오류로 인해 외관 다운불가, 배투 안됨등의 현상이 발생시 이 링크로 들어가 다운받아 주세요. https://www.evernote.com/shard/s590/sh...
띠링- 새하얀 빛을 내며 울리는 휴대폰을 커다란 손이 귀찮다는 듯 전원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 휴대폰은 다시 한번 더 새하얗게 빛을 발했다. 그 빛에 눈을 찌푸린 한 남자가 미간을 찌푸리며 휴대폰의 액정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그 휴대폰에 뜬 이름에 남자-남도일은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과 만나기로 했던 걸 까먹고 있었잖...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바라만 봐도 눈이 부시는,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향이라 내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닮을 수 없는 그런 성향을 가...
인면수심 / w. 곽두칠 https://irumus.tistory.com/3 2인 이상의 다인(1인 가능) / 현대 한국 / 로스트 가능성 上추천 기본 기능 :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 근접전 그 외 추천 기능 : 오컬트, 역사학, 의료, 대인기능 등 다양한 기능치 당신은 지금 충남 지방을 경유하는 고속도로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내비게이...
우리는 한희준의 차에 탄채, 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 차 뒤로는 뒤틀림을 실은 우제트의 차량이 따라오고 있다. 차안의 분위기는 마치 장례식장 같다. 누구도 먼저 입을 열지 않는다. 에즈라만이 안절부절하게 이 공기를 견디고 있다. 하지만 에즈라는 이 침묵을 깰 아이가 아니다.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베스파가 입을 열어 마른 목소리를 내뱉었다. “여러분은 ...
직녀여, 여기 번쩍이는 모래밭의돋아나는 풀싹을 나는 세이고...그는 첨단의 끝을 달리는 장비를 사용하고 착용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가 좋아하곤 했던 인상깊은 시 구절들을 그녀에게 읊어주고는 했다. 보통 시를 낭송한다고 하면 아이가 종알거리거나 문학 동아리에서 담배를 뻑뻑 피우며 퀭한 눈으로 시에 대한 감상을 읊어대는 그런 것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데 눈을 나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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