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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드림주 최종수랑 두살차이 나는 동생인데 부모님 심부름으로 농구부 들렀다가 승대랑 안면 틀고 친하게 지냄. 근데 정작 친오빠인 종수랑은 안 친해서 데면데면함. 종수는 숙소생활하고, 드림주는 집에서 다니니까 가끔 이것저것 전해주라고 함. 그럴 때 드림주 친오빠한테는 '엄마가 이거 갖다주래' 이러고 썩은 동태눈깔 뜨면서 임승대 보고는 펄쩍펄쩍 뛰면서 손까지 막 ...
나는 내 ■■을 그 땅에 묻고 왔다. 긴 꿈을 닮은 영원과 함께. ■■의 장례식 W. 7439-97-6 길을 잃었다. 권순영은 자조하듯 씨발, 하고 읊조린다. 뒤따라오던 이들을 겨우 따돌린 결과가 이거였다. 타국의 길거리는 저 혼자서 세 걸음도 채 걷기 힘들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이다. 뭔, 죄다 구불구불 이어진 글씨들뿐이니까. 순영은 제게 비행기표 안겨주...
- 토막글 - 사시즈 학생 시절, (-) 모브 있음 - 좀전까지 사토루와 (-)이 싸우던 상황 임무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나는, 책상에 걸터앉은 고죠 사토루와 마주 본 채 서 있었다. '너가 왜 내 집까지 들어왔냐?' 라고 친구에게 묻고 싶었으나, 사토루도 뭔가 할 말이 많은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그 표정이 꽤 살벌했다. 그래도 이때가 아니면 뭔가 솔직...
* 썰체, 음슴체 주의 1. 고죠 사토루 "사토루." "무슨 일이야?" 평소처럼 고전 교무실에 앉아 있던 드림주가 갑자기 고죠가 있던 곳으로 슬금슬금 걸어오더니 눈을 마주쳤음. "나 뭐 달라진 거 없어?" 왔구나. 고죠 얼굴은 포커페이스 유지하면서 눈은 천천히 드림주를 훑었음. 머리카락은.. 딱히 색깔이나 뭐든 바뀐 것 같진 않고, 렌즈를 바꿨나 싶어서 눈...
#공개프로필 [정말.] “ 나도 너무 보고 싶었어. ” 상태 [생존] 이름 최한월 외관 흰 니삭스, 편한 검은색 운동화. 나이 19 키/몸무게 168/58 성격 침착한, 다정한, 희생적인, 타인을 위하는, 긍정적인, 활기찬 말 그대로 착한 사람, 지금껏 저질러온 악행이라고는 어릴 적 개미를 실수로 밟아버린 것뿐이다. 그때 당시 한월은 서글프게 울었다고 한다...
출간 삭제 되었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S*AM D*NK 호열백호 2차 팬픽션 <천사는 [아이]의 얼굴을 하고> 사양 : 글 / B6 / 본문 약 115P / 무선제본수록내용 : 본편(웹공개)+후일담(미공개), 엽서 1매 포함 12,000원 구매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23545 폼 열림 기간 : 2024. 1. 3.(수) 22:30 ~ 1. 15...
"형 얼굴 왜 이렇게 빨개요?" "빨갛긴.. 말 시키지 말고 얼른 자" "진짜 빨간데.. 술 먹었어요?" "시끄러. 실 없는 소리 말고 자라니까.. 나 졸려" "치이...." 찬열이 반대편으로 몸을 돌려눕는 걸 보고 세훈은 입을 이죽거리곤 다시 눈을 감았다. 준면형과 얘기했던 것처럼 형과도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준면형이 저보고 멋진 어른이 될...
○ 주술 드림 ○ 사시스 세대 천여주박 + 주해 조종술사 (-) × 후회(?) 고죠 ⚠️ 조금의 괴롭힘을 빙자한 언어폭력 가미 ▽ 후편 메카마루같은 천여주박st 드림주와 까칠한 도련님이 만난다면? 아픈 몸을 대가로 받은 크나큰 주력으로 주해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으나, 정작 가문에서는 구석탱이에 쓰레기를 버려두듯 볕도 들지 않는 작은 방에 (-)을 ...
어쩌나…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사랑한 사람들은 늘 제멋대로에, 어리광 부리기를 좋아했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 내는 것에는 거리낌이 없었지. 그대처럼. 그대와 내가 이어지는 건 필연적인 일이야. 그대가 가고 싶은 곳까지 나를 멋대로 끌고 간대도 이상하지 않은 일이지. 오히려 내게는 만족스러울 일이외다. …그러니까, 보고 싶어. 그마저도 '좋아해'에...
부부가 있었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종가의 큰 아들과 건넛마을 마름의 막내딸은 그 시대에 으레 그러했듯 서로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혼례를 올렸다. 둘의 사주가 잘 맞지는 않았다. 더구나 남자의 사주에 신가물이 있었다. 그런데 여자의 사주가 아주 드세고 잘나서 그녀와 혼인하면 기가 눌려 신내림을 받을 필요가 없게 됐다. 집안으로만 따지면 여자 쪽...
세상에 초능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사람들은 알고있다. 하지만 세상에 초능력이 완전히 없지 않을지도 모른다. 시노노메家의 두 아이는 초능력을 갖고 태어났다 누나쪽은 불, 얼음 동생쪽은 염력 초능력이 2개여야 하지만 동생은 아직 1개만 발현했다. 시노노메 에나와 시노노메 아키토 이들의 일상이 시작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쓰읍...아니아니 나만 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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