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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녕하세요:) 무료 멤버십이 종료됨에 따라 멤버십은 오픈되지 않습니다. (현재 유료 멤버십 오픈은 계획에 없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기존 멤버십 게재된 글 일부를 오픈하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리오며,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멤버십이 12/7~14 까지 오픈될 예정입니다. 가입 시 안내와 같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밝혀두겠다. 난 크리스천 집안에서 태어났다. 유아세례는 받지 않았고 교회는 초등부 때부터 강요에 의해 다녔다. 집안의 특수한 사정(이 이야기를 읊자면 글의 본령에서 어긋날 뿐더러 내 신상을 유추하기 쉬우니 넘기도록 하겠다!)으로 교회를 몇 번이나 옮겼는데, 공통적으로 발견한 정서가 있다. 바로, 약자 혐오. 그렇다. 이 글은 한국 교회 ...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아버지의 인상은 두텁다. 흰 수염은 주름 팬 얼굴 하단에서 길게 자란다. 수염의 물결은 가슴 아래까지 오는 머리카락과 함께 흘러내린다. 필리아놀은 부드러운 입꼬리에 걸린 수염 다발을 작은 손으로 헤맸다. 아직 키가 은기사의 상반신에 못 미치던 때의 이야기였다. 필리아놀은 정원에서 물빛 어린 잎사귀를 매만지고 매끄...
며칠 전 올해의 여름 장마가 시작됐다. 이번에는 짧은 장마라며 뉴스에 보도가 되었지만 그만큼 짧은 시간에 많은 비를 쏟아낼 것이라고 한다. 장마가 시작되고 나서 후루야는 비가 내리는 하늘을 보며 가만히 바라보며 생각했다. ‘해가 안 보인다.’라고. 후루야가 올려다본 하늘은 먹구름이 잔뜩 껴있었으니 누가 들으면 당연한 소리였다. 하지만 후루야가 말한 해는 저...
“사와무라 나 너 좋아해” 미유키는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고 기숙사로 돌아가던 사와무라를 불러 멈춰 세웠다. 그 뒤에 미유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너무나도 갑작스러웠고 사와무라의 움직이던 발을 우뚝 멈추게 했다. 사와무라는 동그래진 두 눈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려 미유키를 쳐다보았고 미유키는 고백한 당사자답지 않게 담담한 표정을 하고 사와무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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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김민석 오세훈이랑 연애하다가 사단장 막내아들인거 알고 존나 심각하게 전역 고민하는거 보고싶음.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헤어지자고 해보지만 "아빠한테 이를래." 소리 듣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석 선임 후임 동기들이 진급 시험 보고 결과 뜨기 전 날에 초조주(*초조할 때 먹는 술) 마시는 거 1도 이해 못했는데 4박 5일 ...
* 캐붕 있을 수도. * 세계관 창작요소 있음. * 기나긴 이야기가 끝이났네요. 더 이어가고 싶었지만, 요즘 바쁘고 힘든 일상에 업로드가 정기적이지 못한게 속상해서 여기서 끝을 내었습니다. 다음에는 규칙적으로 업로드를 할 수있으면 좋겠네요. (분량 조절도요.. 오늘도 너무 기네요.ㅜ 자를까 하다가 그냥 한번에 올립니다. )+ 다음 이야기 내용은 찐한 세드 ...
간판에 내걸고 있는 이름 탓에 아직도 오해를 받고는 하는게, 관계자가 아니라면 일반인은 자동문도 지나칠수 없다는 설이다. 일반 대학병원 만큼의 부지로 세워진 만큼 여러개의 병동으로 나뉘어진 건물에는 소아병동도 일반병동도 버젓하게 존재했다. 다른병원에서 거절당한 응급환자를 받아들이기도하고 모두가 잠든 시간 오갈곳없는 환자를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것과더불어 자...
"저기요, 즈기요..." 고급스러운 한옥의 한 켠, 지민이 혀가 꼬여서는 저기요만 외쳐댔다. 또 개진상이 된 지민을 보며, 석진이 잘생긴 미간을 구겼다. 저게 하도 정신없이 울어대서, '그래. 실연의 아픔은 술로 잊는 거지!' 하고 술집에 데려왔는데, 아무래도 잘못 생각한 것 같았다. "즈기여, 제 말 안 들려여?" "저기가 아니라 김석진." 부모도 못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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