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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네, 맞습니다. 체육대회 그 클리셰.. 보고 싶었습니다. 이미 질리셨다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제가 보고 싶었으니까!이명헌[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완주]쪽지를 확인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끝 쪽 스탠드에 앉아있는 드림주에게로 전력질주했다. 높은 계단을 두 칸씩 올라 "나랑 같이 가자 뿅" 대답도 듣지 않고 드림주의 손을 잡아끌었다. 좀 전과는 달리 드림주의 보폭...
모두의 첫사랑 황지호 조의신.... 왠지 내 그림보고 내상입었음 20대 황호 낛 명급리 701화 황호의신 날조 황호의신 명급리 846화 황호의신 날조 사실 이거 황호의신 그리다가 여기까지 gg친거임
+ 지호령은 고체 (@gosu_cherry)의 닫힌 종족입니다.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캐릭터 창작과 디자인 분양을 금지합니다.+ 문의 사항은 트위터 DM으로 연락 주세요. "잠깐, 우리 박물관에서는 사진 촬영 금지라고! 빨리 카메라 집어 넣어. 지호령도 안 돼! 나 참..." 어서 와. 오랜만이네! 오늘도 견학 하러 온 거지? ... 응? 지호령이 뭐...
준상 뱅상 종상 무섭지 않음... 무서운 분위기로 쓰기 위해 초반에는 노력했으나 중반부터는 노력도 안 함.. 다시 읽어보니 초반에도 그리 노력을 하지는 않았네요 전반적으로 노력 없는 공포니까 그냥 즐겨주세요 준상 종상 뱅상… 인데... ㅋㅋ 퇴고 하나도 안하고.. 오탈자 검사도 거의 안해서 읽으시다가 이상한것 있으면 그냥 흐린눈으로 넘어가주세요 https:...
병찬 형이 왔다. 만나서 한 일은 별 거 없었다. 밥 먹고 농구 하고 근처 좀 돌다 다시 농구 하고 밥 먹고 또 농구 하고... 내가 생각해도 정 떨어져서 다시는 발걸음도 안 할 것 같은 일정이었지만 형은 그 일정도 재밌다며 즐겁게 다 받아줬다. 얼마 되지도 않는 휴일까지 반납할 정도로 재밌는 일정은 분명 아니었을텐데, 은근 이상한 형. 좋은 형. "햄."...
감사합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전략기획팀의 팀장이 퇴사를 하게 되면서 팀장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팀장 자리를 맡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의가 여러 차례 있었고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나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 자리가 나의 따 놓은 당상이라는 것쯤은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실이었다. 회사 내에서 마주치는 동료들도 내게 한 턱 내라며 축하해주었고 그렇게 나의 팀장직은 ...
* 호열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학교에 나가고, 수업을 듣고, 방과 후에는 농구부에 들려 체육관을 돌아보았다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대남과 구식, 용팔은 그들과 달리 유독 멀쩡한 그를 미심쩍게 여겼지만 옆에 달린 천사를 알지 못했으므로 호열이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여겼다. 백호를 잃은 건 비단 호열만이 아니었던데다 슬픔에서 벗어...
원작기반 센티넬au입니다. (원작기반이지만 날조가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맞춤법 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알아서 봐주세요~ 백호가 센티넬 판정을 받은 건 몇 해 전이었다. 갓 중학교에 입학한 백호는, 3교시 수업 시간에 알 수 없는 현기증을 느끼며 시름시름 앓다가 교실 바닥에 넘어지고야 말았다. 중학생 사이에서 눈에 띄게 덩치가 있는 백호가 쓰러...
노래 갈래 : 삶[생활], 고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나단조 (B minor) 오늘도 또 난 외톨이가 되었어 언제부턴가 내 벗들이 날 따돌린 뒤로 말이야 외톨이가 되는 건 어떤 기분일까? 주변의 외톨이 된 사람들 보면 많이 외롭고 괴롭고 슬픈 표정을 짓는데 아마도 이런 기분이겠지? 아, 상상만 해도...
술에 만취했을때도 낯선 곳에서 눈뜬적이 없었는데, 고작 기사하나 쓰자고 목숨까지 던지고 어딘지도 모르는곳에서 깨어난걸 생각하니 어이가 없었다. 물론 그럴만한 상대이긴 했지만 중요한건 정신을 잃을때 까지도 남자에게서 확답을 듣지 못했다는거다. "아으.. 어지러.." "고작 그정도로 어지럽다니.. 피 준다던 사람이 할말은 아닌거 같은데." 어둠속에서 남자의 목...
*백업용* 철이랑 호열이는 사실 별로 생각한 적 없는데.. 놀웨숲의 호열이가 너무 철호열 같아서..... 둘이 대만이 조지러던 용이 패거리 조진 후 깔끔하게 헤어진 뒤로 다시 만난건 가을과 겨울 사이의 어느 일요일, 철이는 대만이가 농구하러 돌아갔다 해서 농구에 관심을 가지진 않았음. 가끔 영걸이가 대만이 응원플랜카드 새 디자인을 생각해봤노라 보여주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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