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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youtu.be/SuUs3veS0Ck 그래, 난 지금 널 어줍잖게 동정한 죗값을 치르나 보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감정의 시초는 동정이었다. 비록 속은 시꺼먼 연옥임에도 불구하고 너는 어디서든 빛나는 존재였으니. 네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 무얼 저지르는지 나는 전부 알고 있음에도 안타까워할 수 없는 이었던 것이다. 너는.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
비 오던 날, 너의 구슬픈 눈물을 보게 된 그날 이후 며칠이 지났다. 넌 평소 때와 다름없이 날 대하였고, 그런 너를 보고 난 너에게 아무것도 묻지 못한 채 너를 평소처럼 대할 수밖에 없었다. 내 섣부른 행동으로 너를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색다른 형제 - 6화 시발점
-저는 명탐정 코난에 대해 잘 모릅니다...그래서 좀 많이 이상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해주세요. 어라, 명탐정? 여긴 왠일이래? 아, 수사 중이였지. 내가 돕는 건 힘들겠지만, 조언을 하나 할게. 진실이라는 건 사실이란 이름의 조각들을 끼워넣은 퍼즐일 뿐이야. 수사가 미궁에 빠졌다는 건, 퍼즐을 어디에 끼울지 몰라 헤메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뭐, 명탐...
-자해, 사망 소재 주의 -띄어쓰기 검열X 태수와 완전히 단절된 이후 점점 정신 착란 증상이 보이는 승표. 집에서도 여전히 제대로 된 아들 취급 못받고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점점 멀어져 완전히 혼자가 된 승표는 언제부턴가 죽고싶단 생각이 점점 머리를 지배하자 자살을 결심한다. 승표는 책상에 놓여있는 커터칼을 드르륵 꺼내 열어 덜덜 떨리는 손으로 제 왼쪽 손목...
바네사 알드 룬의 사망 소식이 전보를 통해 알려졌다. 마지막까지 저항하다 그 작은 체구가 피로 물들어 전사했다고 적혀 있었다. 조슈아는 그 전보를 한참 동안 내려다보았다. 검은 잉크가 번진 질 나쁜 종이의 탁한 색감이 거슬렸다. 그는 짜증이 나고 있었다. 그 감정의 출처를 알 길이 없기에 더욱 그런 기분 나쁜 감정이 올라오고 있었다.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
🌸네이버웹툰(청춘 blossom) 참고해서 제 나름대로 글을 써봤어요 첨이라 많이 서툰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시작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그것이 사소한 거였든, 중요한 것이었던 그 어떤 순간이었던 간에 그런 감정을 느껴보게 되면 잊히지 않을 기억으로 대부분 남게 된다. 나한테...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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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에 대해서 총괄진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청 전 유의사항]자캐커뮤니티 겨울의 장막은 J.K.롤링의 작품인 “해리포터 시리즈”에 기반을 둔 트위터 커뮤니티로 “마법사의 돌”에서부터 “죽음의 성물”까지 공개된 설정만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완결 이후 공개된 설정 및 팬 메이드 설정의 사용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권순영, 넥타이 미착용, 피어싱, 염색까지 벌점 4점, 올라가” “오늘도 예쁘네?” “담배 냄새도 나네. 5점 추가” 또, 개수작이네. 쟤는 질리지도 않나 안 가고 나는 왜 보는데. 순영과 승관은 중학교를 같이 나왔다. 3학년 한 해를 같이 보냈어도 친한 사이도 그렇다고 친하지도 않은 어정쩡한 사이였고 졸업식때 조금은 달라 보였다. 졸업식날 엄마는 내 졸...
* 혼자 보거나 (언젠가 아주 먼 미래에) 글로 쓸 예정으로 아주 가볍게 푼 썰이라 ㅋㅋ, ㅎㅎ 등의 자음 남발 많고 비문, 오타 당연히 많고 말투도 굉장히 친근합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그냥 그려려니, 봐주셨음 합니다(〃⌒▽⌒〃)ゝ (썰 내에서 말하는 영상은 트윗 타래에 링크 첨부) 엘르 그 영상 보니까 재맠 진짜 Sun & Moon 같음 이거 보니...
BGM: Lasse Lindh-I Could Give You Love 그 애는 꼭 밤을 모르는 애처럼 태양빛 아래에 서곤 했다. 떨어지는 빛에 시선을 올릴 때조차 눈 한 번 찌푸리지 않았다. 온갖 것에 짜증을 내는 사람의 태도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담백했고, 또 상냥하다. 부족한 게 없는 애. 혹자는 걔를 그렇게 불렀고, 다른 쪽에서는 세상이 오냐오냐...
"프렌치 블랙 하나 주세요." 또 왔네. 프블 또 왔다. 이틀에 한 번 와서는 프렌치 블랙 한 갑이랑 사이다 한 캔 사가는 남자. 그 남자를 건학은 혼자 프블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능숙하게 담배를 빼서 바코드를 찍었다. 5900원입니다. 이젠 얼마가 찍혔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말 할 수 있게 됐다. 매일 같은 담배를 사가는 손님들은 그냥 외워지기도 하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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