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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9. 그리고 행복 정체를 모를 괴물에게 쫓기며 살기 위해 뛰었다. 내 체력이 이렇게 대단했다는 것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지치지 않고 잘 달리고 있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괴물 역시 마찬가지였다는 거다. 거리가 줄지 않는 추격전이 이어졌다. 땀이 줄줄 흐르고 다리가 점점 아파왔다. 그래, 이대로 달리기만 해서는 끝이 없겠어. 정면 돌파해야 하는 거야. 나답...
= 제이 시점_01 = 몇 주간의 해외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한국 숨돌릴 새도 없이 바로 팬미팅 일정이 잡혀있다. 올림픽 공원역. 각종 행사들로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늘 바쁘게 스케줄만 처리하고 이동하다 보니 아직도 낯설다. 해외 투어 일정으로 집을 오래 비웠더니 흰둥이가 아침부터 낑깅거린다. 어쩔수없이 흰둥이를 들쳐메고 스케줄로 이동하는 벤에 올라탔다....
멀리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아름답다. 덜컹덜컹 흘러가는 전철도, 흘러가듯 지나치는 사람들도, 바람처럼 스며드는 어떤 향기도, 어떤 소리도, 어떤 마음들도, 그저 아름답다. 멀리서 바라볼 때는. 그저 멀어지고 싶다. 뭐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그 거리에 그 거리에 머물고 싶다.
안녕하세요 다지입니다. 1디페에 신간을 냈었는데 통판을 하기 위한 샘플로 포스타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갈로와 크레이에 관련한 이야기이며 작중 이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부작을 짧은 단편으로 계속 구상 중이며 현재 올리는 샘플은 두 개의 에피소드 중 한 개입니다. 부디 재밌게 읽어주시고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약 3000자 - 평범한 휴일이었다. 소마는 좌식 탁자에 앉아서 케이토를 기다리며 종이를 접고 있었다. 장미꽃 접는 법을 안즈에게 배워와서, 케이토가 오기 전에 다 접어 보여주고 싶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종이뭉치들이었기에 자꾸만 한숨이 나왔지만. 어찌나 집중했는지 소마는 문이 열리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 계속 삐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랑 아니면 죽음을! 굉장히 구닥다리 표현이라 느낀 저 문구는 어제 작업 중에 듣던 노래말 사이에 껴있었다. 휴대폰이 멋대로 노래를 틀어둔 게 아니라면 저 노래를 들을 사람이 이 고시원에선 적어도 나 하나라고 자부할 수 있다. 일본 노래기도 했고, 뭣보다 요즘 노래는 더 아니니까. 무엇보다도 인지도가 있는 노래도 아니니까. 올리는 뮤비가 많이 봐야 만 회 ...
황금정원 부지에 살던 시엘라. 출장을 가던 사이에 에덴이 땅을 사곤 그 위에 황금정원을 지어졌다. 짓던 건축사 직원들은 그 지하집을 포함하며 지었고 출장에서 돌아온 시엘라는 갑자기 사라진 집에 충격을 먹었다. 다 지어졌단 소식에 에덴은 가보았으나 문앞에 있던 시엘라를 발견하곤 괜찮냐 물었다. 알고보니 부모님이 돌아가신뒤 집 명의를 처리안해서 이렇게 되버렸다...
첫 번째로 소개할 그의 이름은 김도현이다. 도현은 23살 청년이다. 그는 어느 날 밤 다른 때보다 금방 잠이 들었다. 그가 꿈에 들어서자 까마귀들은 하나둘 나타나서 나무에 앉았다. 그가 주위를 둘러보자 그는 숲 한가운데서 서 있었다. 섬뜩한 숲이었다. 그의 주변만 밝고 나머지는 어두웠고, 날씨는 하늘은 맑지만, 그의 주위와 땅 쪽은 안개가 자욱했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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