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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 <가문의 영광:리턴즈> 후기 실제로 유튜브에서 16,400원을 주고 구매한 후기입니다 영화를 볼 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 해봤는데 이건 정말로 아까웠습니다(...) 2. 가스레인지 보통 잘못된 것은 기계가 아니라 저더군요 3. 카카오톡 펑 펑이라는 기능 이름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4. 휴대폰 밝기 바보짓에서 소재를 건졌습니다 아이폰...
나는 혼자서도 오롯이 외롭지 않은 사람이 부럽다 연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부럽다 나는 친구든 누구든 누군가가 있어야하는 사람이라 속상하다 사람을 무서워하면서도 사람을 원한다는 아이러니가 참 속상하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면 좋겠다 뭔가 있다고 생겼다고 생각하면 손 틈사이로 모래알갱이가 빠져나가듯 사라진다 그럴 때 마다 힘 낼 ...
(제목 촌스럽다고 했지?) (잠뜰의 시점) 드디어! 소장님께서! 휴가를! 주셨다! 오늘이 첫날, 그런데, 수현이 신경쓰인다. 요즘 손톱을 뜯으며 창밖을 보는 경우가 많으며 나나 각별, 라더가 어깨를 두드리면 식겁하는 듯해 보였다. 하다못해 결국 난 각별, 공룡, 라더, 그리고 덕개를 불렀다. "요즘 수현이가 왜 저러는지 짐작이 가냐?" "아무래도 그때 그 ...
“조건은 하나. 주연 배우의 약점을 알아와.” 모든 것은 이 X같은 거래 때문에 시작되었다. 경력직 신입 류건우는 다년간의 경험으로 바이럴 마케팅 수위를 조절할 줄 알았다.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은 맞았으나, 카메라 앞에만 서면 능청스레 아이컨텍을 했다. 영화 500만 공약으로 망령같은 <팝콘>도 기가 막히게 잘 췄다. -ktx 타면서 봐도 레티 ...
하이퍼 리얼리즘을 곁들인 좃망돌 동혁이의 러브-스또리
전어가 걸어다닌다. 날치는 날아다닌다. 고래는 육중한 몸뚱이 질질 끌며 기어간다. 어디로 가느냐 물었더니 씩 웃으며- "바다." 로 간대. 여기서 바다는 5km 쯤 거리에 위치해있고 기자가 헬기타고 생방송하던 중 날치에게 명치를 박혔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속보를 전하려 입을 열었는데, 갑자기 눈깔이 뒤집어지더니 헬기밖으로 떨어졌다. 드론도 띄웠지만 날치떼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다소 억지스러운 전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연성 없어요! "형님! 큰일 났습니다!! 윤종이 어딨습니까?!" "아무래도 우리가 한발 늦었나 보군요 나리..." "그럼 설마?!" "...그래 방금 웬 놈들한테 끌려갔어..." 청명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윤종을 데려간 것은 정황상 누가 봐도 뱀 무리일 것이 분명했다...
어느새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왔다 9월의 어느 날은 덥고 또 어느 날은 춥다 그리고 따뜻하거나 시원한 날도 있다 9월의 날씨는 변덕스러운 게 마치 내 마음같다 힘들지만, 마냥 싫지만은 않은. 그런, 계절이다
당신은 아리따운 한 송이 꽃 나는 초라한 한 그루 나무 당신이 바람에 날아가는 것을 지켜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가진 것이 없어 당신을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내게 와 피어나준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합니다 단지 딱 하나 바라는 것이라면 남은 여생을 당신과 함께 보내는 것 그러나 신께서는 그것조차 허락하지 않으시려나 봅니다 아아 꽃이 지고 있습니...
오늘 길에 레브가 잠에 들어서 업고 마을로 돌아갔다. 그렇게 평범한 하루가 계속되었다. 나는 레브와 숲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녔고, 더 친해지게 되었다. 어느날 밤 레브와 너무 멀리 나와 해가지기 전에 못 돌아갈 것 같아서 숲에서 야영을 하기로 결정했다. "꼬맹아 나뭇가지 좀 주워와봐" 레브는 군말없이 토도독 뛰어서 주우러 갔다. 나는 아공간에서 침낭을 꺼냈다...
※ 무료 및 미리보기 그림은 15세로 제한하여 포스팅하였습니다:) ※ 무단 캡처, 복제, 가공, 배포 절대 금지 ※ 어느신(극락) 작가의 원작 소설로 제작한 그림이며 원작은 링크를 통해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postype.com/profile/@2k46h5
시끌벅적한 쉬는 시간, 혼자 끼지 못하고 구석에 앉은 아이의 이름은 이여주였다. 늘 큰 눈을 가리는 못생긴 뿔테 안경, 굽은 등, 혼자 무언가 중얼거리며 킥킥대고 음침한 분위기... 등등 또래 아이들의 기피 대상 1순위가 되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그에 반해 같은 반 이재현. 저 아이는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나는 것 같았고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사람들이 몰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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