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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여행기입니다. *앞선 1, 2화를 보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항공권이 어찌저찌 해결되고 나자 한결 맘이 편해진 나는 다른 것들을 처리하기 시작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세 가지를 꼽자면 비행기표, 교통, 숙소일텐데, 오늘은 교통과 숙소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겠다. 일단 나는 앞서 언급한 ‘스카이라이너’로 도쿄 시내...
[⚠️] 이 내용은 모두 픽션입니다. 종교나 한 사건과 연관이 전혀 없다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은 화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중간 중간 크게 비어보이는 곳은 숨겨진 글자가 있으니 다크모드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 “서우 씨” “어, 네? ” 내가 가려고 발걸음을 옮기자 소매를 붙잡고 가만히 서있는 연화였다. 그녀가 ...
지구를 누가 지킨다고 생각해? * 지구는 오늘 학교에 가지 않았다. 용기 내서 교문을 넘는 것까진 성공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도저히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뒤돌았다. 그리고 무작정 걸었다. 학교가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걸었다. 늘 가는 산책로를 향해서. 학교를 가지 않은 날이면 지구는 세상이 그녀에게 손가락질 하고 있다고 생각하곤 한다. 지...
아니 선생님들 저 진짜 마법사라니까요? +1247일의 기적 읽고 비나이다 안 하셨으면 지금 하세요 가서 댓글에 소원 적고 가세요 저 진짜 마법사예요 ⬆️ 약 일주일 전인가 아무튼 물 떠놓고 무릎 꿇고 쓴 글 ⬆️ 그리고 오늘 다큐 예고편에 존재하는 투샷,, 진짜 말 되냐고,,, 드림 컴 트루다 세상아. 마이 네임 이즈 서동요. 국민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10인 / 다인 크리스마스
"병쟝 시녜챤..." 조교에게 살짝 윙크하며 좀 빼달라고 애교 떨었는데 씨알도 안 먹혔다. 오히려 벌레 보듯 한다. 아, 저 새끼 저거. 늘 마음에 안 들었지만 오늘은 특별히 더 맘에 안 들어. 이 짬에 이걸 해야 하나. 곧 전역이다. 어느덧 작대기 4개. 그렇게 달고 싶던 작대기 막상 달고 보니 별거 없네. 감흥도 없고. 아, 시바. 그나저나 곧 집 가는...
5-1 생각하는게 다른 편 오들오들 내가 확 안아버릴까보다 5-2 " 맛있어? 이런거 좋아하는거 보면 아직 애긴가 보다 " 여주는 알까? 동혁이가 여주를 볼때마다 심장이 두근대고 만날수록 더 가까워지고 싶고 다른 사람이랑 있으면 짜증나고 자기랑 함께였으면 좋겠다는걸.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탕후루만 콰작 먹어댄다. 탕후루가 깨질때마다 동혁이의 마음도 콰...
※약물 오남용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약이 등장합니다 ※적폐캐해를 기본으로 묘사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료글에는 이글을 쓰면서 표현하지 못한 설정들이 담겨져있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카리스마들과의 공동생활은 오오세에게 다신 없을 행복한 생활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학창 시절부터 주변에서 먹으라고 했던 약을 먹...
마녀들은 꽃에서 태어나 꽃을 남긴다. 꽃의 마녀라고 불리우는 그녀들은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자신의 소원은 빌 수 없다. 늙지 않고 긴 생을 사는 그들은 일생의 딱 한 번 반려를 정하여 마녀의 모든 권리와 능력은 버리고 인간이 될 수 있다. 모든 마녀가 반려를 정하지는 않는다. 마녀들은 반려 없이 살아왔고, 인간의 소원을 이루어주...
친구네 시골집 강아지 뽀삐를 모티브로 한 테마입니다! 시골 갱얼지의 귀여움을 느껴주세요:) ●디어, 뽀삐 ver.1 (첫 번째 말풍선만 강아지) ●디어, 뽀삐 ver.2 (모든 말풍선이 강아지)
1. The Cyclone 반짝, 홍설희는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을 뜨고 둘러보니 보호소도, 태권도장도 아니었다. 하다못해 사방이 어려워 보이는 온갖 책들이 빽빽하게 꽂히고 널린 서재호의 방도 아니었다. 그 장소들보다도 익숙한 공간. 이모 홍은애와 함께 살던 작은 방이었다. 홍은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마저도 익숙했다. 꿈이라도 꾼 걸...
1. 46번째 방문 폰타인성 「보니타 시계 공방」의 300년째 주인인 기계인형 마벨리타에게 기자들의 관심은 그녀가 매일 마시는 차만큼이나 일상적이고 당연한 것이다. 어느 회사에서 어떤 기자가 찾아와도 입이 무거운 그녀는 항상 웃는 얼굴로 그들을 돌려보낸다. 그 중 스팀버드의 간판 기자 샤를로트는 요근래 마벨리타를 가장 귀찮게 하는 사람이다. "마벨리타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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