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베이미 드림 소설오베이미 1~40과 스포있음캐붕주의 마몬에게만 쏠려 있던 이서의 신경이 순간 곤두선다. 맹하니 둔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서도 눈치챌 만큼 소름끼치는 감각에 단박에 그 쪽으로 모든 신경이 쏠린다. 마몬과 이서 근처로 다가온 사탄이다. 그 차가운 녹색 눈동자와 마주한 순간 겨우 버티고 있던 것이 무색하게, 이서는 그대로 넘어져 주저 앉았...
프랑켄슈타인 성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비가 한참을 내렸다. 덕분이라고 해야할지, 처형장 앞에서 빅터가 한참을 운 것은 빗물로 가려지게 되었다. 마차에서도 적지 않은 시간을 내내 흐느끼다가 기절하듯이 잠든 빅터를 바라보던 아멜리아는 시선을 창가로 돌렸다. 창가에서 무서울 정도의 빗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마차에 난 유리창에는 물줄기가 후두둑 떨어지고 있는데, 아...
”아니, 소연이잖아. 너도 백호가 바보짓 하는 거 보러 왔니?” 호열이가 소연이를 알아보곤 싱긋 웃으며 손짓했다. 소연이와 송희, 희정이가 곁으로 가자 주변의 남학생들을 밀어내고 자리를 만들어주었다. “백호는 지금 농구 시합 중이야. 더구나 상대는 고릴라.” 자리를 잡고 겨우 한숨 돌리는데, 호열이가 웃으며 코트 쪽으로 고개를 까딱였다. 여전히 이 상황을 ...
무료글 입니다. 데이터 주의! 사진 많아요. 9. "형 자고 갈래?" "아냐, 옷도 다 젖었고 내일 아침에 다시 올게." "알겠어, 오늘 고마웠어." 짤랑, 마크가 차 열쇠를 집어 든 소리가 작게 울렸다. 그 순간 벌컥! 하고 다급하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 "..." 적막 속에 대치가 이어졌다. "허엉으응, 마끄흐으, 끕." 잠 든 줄...
(호랑이도 날이 좋아 드러누워있는, 그 햇볕이 유난히 따스하던 어느날에) 소병. 왜 우리는 감미롭게 당신이라고 부르지 않는거죠? 콜록, 이름으로 부르자고 한 것은 소저였습니다만? 그건 맞지만요. 결혼할 사이에 뭔가 색다름을 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결국 다시 소저라고 불러달라 할 것 아닙니까, 소저는, 콜록콜록, 이름 불리는거 좋아하니깐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푸슝은 힘이 됩니다 “….. 무슨 소리야, 주야. 다리가 왜 안 움직여.” “나… 오른쪽 다리가…. 안 움직여…“ 스나의 부축을 받고 일어난 드림주는 스나가 손을 놓자 다시 풀썩 주저 앉았음. 정말로 드림주의 오른쪽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음. 스나는 그대로 드림주를 업고 응급실로 달림. ”혹시 머리를 요 며칠 새에 세게 부딪힌 적이 있나요?“ 의사에 말에 드...
그늘 없는 나무는 겨울 나무다. 아니다. 앙상한 나무도 굵은 줄기에 햇빛을 맞고 제 그림자를 마주한다. 그렇다면 한창 꽃피울 나무를 꺾어버린 것은 누구인가. 바위 같이 무정한 어른의 세상인가, 한 번 무너진 바다 같은 아이의 세상인가. 왜 나는 죽어가고 있는 나무를 온실에 들였는가. 그것은 바람이 실어나르는 살기 때문이다. 고작 그것 때문일까. 나무의 말처...
-이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비속어와 유혈 묘사, 폭력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캐해가 부족한 관계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작과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가 마이키(사노 만지로)의 이복동생인 설정입니다. "흐음- 흥미롭네, 이런 정보는 어디서 주워듣는 거야 바카밋치? 바보인 주제에 정보는 은근 많아서. 미래에서 온 것처럼 나도 모르는...
1 대학 선후배인 권준호와 드림주. 준호는 공대생, 드림주는 보건계열 전공. 이 둘은 동아리에서 만남. 권준호는 평소에도 사진 찍는 거에 관심 있어서 들어갔을테고 드림주는 기가 막힌 피사체를 찍으려고 핑계거리로 동아리 들어감. 동아리 부원끼리 인사 나누고 친해질 겸 술 마시는데 드림주 권준호 보자마자 찾았다! 함. 그 이후로 유독 준호한테만 다가가서 말 걸...
앤 에버닌의 이야기 이 사랑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 ....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때면 문제가 될만한건 전혀 없었다. 적당히 부유한 중산층의 가정, 특별히 잘나지도 그렇다고 특별히 못나지도 않은 가족, 적당히 따뜻한, 평범한 삶. 사랑받을만큼 받은 삶. 그럼에도 나는 언제나, 사랑을 쫓았다. 처음에는 사랑이 궁금했을 뿐이었다. 그러니까, 가족간의 그런...
ㅡ 오빠, 우리 이번에는 어디 가? ㅡ 네가 엄청 좋아할 만한 곳! 열 살 짜리가 배시시 웃자, 별로 성숙하진 않은 열네 살이 여동생의 볼을 잡아당긴다. ㅡ 광대가 승천을 해요. 내년 봄이라고! 벌써부터 기대하지 마라. ㅡ 그래도 좋아. 근데, 난 겨울에 먼저 가는 것도 좋은데. 오빠는 겨울의 제주도는 별로라고 고개를 흔든다. 하지만 여동생의 생각은 다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