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달아 달아..붉은 달아.. 무언가에 쫓기는듯 두려움에 찬 표정으로 어두운 밤 골목길을 달려가는 여자. 새하얀 맨발에 피가 베어나와도 아랑곳 않고 비틀대며 달려 향한 곳은 절망적이게도 막다른 골목이다. - 달아 달아..푸른 달아.. 겁에 질린 표정으로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 제 뒤의 높지 않은 철망을 급하게 오르던 여자의 얇은 발목이 커다랗고 우악스러운 손...
Good day good people, how was your previous week? Here is last week progress update on https://automatio.co: - 💰 Acquired 4 subscribers each $99/m - 📝 Published new post https://automatio.co/blog/how-...
어느 쾌청한 아침, 세면대에서 이를 닦고 나서도 한참을 가만히 선 채 고민하던 소년은 드물게 그의 보스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보스의 지령을 일방적으로 소년이 받아 처리하는 현재의 업무체계 상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보스가 자신의 연락을 바로 받아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비네거 도피오, 그는 조직 파씨오네 보스의 신임...
※ 테넷의 중요 스포가 나오니 보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를 요망합니다. ※ # 0. 아슬란은 그의 입가에 찢어진 상흔을 더듬었다. 손끝이 떨리지만 보드카 잔을 쥔 손은 무감하게 잇속으로 독주를 넘길 뿐이었다. 그의 맞은 편엔 두 개의 잔이 놓여 있었다. 스트레이트 진 한 잔과 밀맥주 한 잔. 오지 않을 잔의 주인들을 보듯 아슬란의 시선은 떠날 줄을 몰랐다. ...
51. "언제부터 면도를 칼로 했어요?" 욕실 슬리퍼 앞에 맨발이 선지 벌써 십여분째다. 이동식 어깨에 걸쳐둔 수건에다 뿌옇게 질린 칼날을 슥, 닦은 한주원이 "당신 집에 가본 이후로요." 엄지손가락을 옆으로 굴렸다. 이동식의 고개가 옆으로 삐뚜름하게 돌아간다. "욕실에 가보니까 면도칼이 하나 있더라고요. 처음엔 혹시 증거물인가 했지..." 홀쭉 들어간 볼...
피곤함에 찌들은 몸이 무겁다. 나타샤는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침대 위에 몸을 내던졌다. 밤을 새우게 만드는 비행이 지금까지 몇 개였는지 잊어버리고 싶다. 어떻게 비행 일정을 이렇게 배정할 수가 있지? 유니폼을 캐리어 위로 벗어 던져놓고 이불 속으로 파고든다. 뉴욕에서 리스본은 약 7시간의 비행이어서 그렇게 심적으로 압박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유난히 자잘한...
감사합니다.
나는 껍질까는 과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껍질까는게 귀찮기도 하고 그냥 별로, 아무튼. 그래서 엄마나 아빠한테 귤을 까달라고 한다. 까주면 먹고 안 까주면 안 먹으니 까달라하면 잔소리없이 까주신다. 찐밤, 칼로 다 까서 모아두신다. 주로 엄마가 까주시면 옆에서 아빠가 몰래 훔처먹다 혼나고 모아서 날 주신다. 요즘 쉬는 날 없이 계속 일하며 밤에 쉽게 잠들고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네?" "좋아한다고" "여주야, 좋아해" 김정우 본인도 고백하면서 놀랐을 거다. 본인이 이렇게 성급하게 고백을 한 것도, 누군가를 이렇게 초조하게 기다렸었던 것도 전부, 김정우에게는 처음 있었던 일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지금 본이의 눈앞에 있는, 본인이 여태까지 가장 기다려오던 상대가, 여태껏 ...
복권은 내 삶의 열정, 아니 내 삶 그 자체다. 아버지는 내가 6살일 때부터 복권을 사셨다. 악마의 가호를 받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수학을 잘 하셨기 때문인지 몰라도 아버지가 산 복권은 빗나가는 법이 없었다. 직장이 없어도 가족이 먹고 살기에 충분할 정도였다. 한 번에 500달러씩 받으셨으니까. 내가 18살이 되던 날 아버지는 나를 처음으로 복권 판매점에...
어느 날보다 생생한 오늘로 매일 다른 위로를 건네는 것 같다.
약 일주일 전으로 돌아 가보자. 화가 난 이찬은 윤정한에게 소리쳤다. “내가 만만해요?” 아뿔싸. 헛웃음부터 먼저 터졌다. 찬의 얼굴이 험상궂어지는 건 시간문제도 아니었다. 윤정한이 픽 웃음을 터트렸던 건 어떻게 생각해도 만만함과 이찬은 같은 선상에 둘 수 없어서였다. 이찬이 만만하다? 아마 이 지구를 들고 있을 아틀라스도 어이가 없어 잠깐 제 할 ...
축제동안 모두 잘 부탁해! 🐋이름 Abigail Brooks 아비게일 브룩스 : 애비게일, 브룩스 씨 등 🐋성별 XX 🐋종족 인간 🐋키/몸무게 153cm 45kg 🐋외관 🐋성격 친절한, 다정한 모두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아비게일! 작은 행동에도 조심하기 때문에 배려심이 깊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인지 그리 모진 관계 없이 모두와 두루두루 잘 지내는 성격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