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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Phantom X Luminous 손을 뻗어 나의 목을 조인다. 숨이 막혀오고, 공포심에 눈물이 차오른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바로 이런 걸까. 아니, 이미 수없이도 나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내 본능에 따르자면 당장이라도 손의 힘을 풀고 싶었지만 나는 더 이상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지 않다. 살고 싶지 않다. 이 괴로운 그리움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
-히잉... 결론이 이상하게 나 버렸습니다.... 검은 마법사가 봉인되고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다. 평화로운 세계는 이상할 정도로 조용했으며, 가끔 시끄러워 지더라도 헤네시스 시장의 작은 다툼이 끝이었다. 더 이상 세계를 파괴할 자는 없었고, 혼란스러웠던 세계는 점점 안정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갑자기 조용해진 세계에서 할 일이 없어진 나는 리프레의 깊은 숲에...
-중간에 딱 한번 루미 아닌 사람(?)의 시점이 나오다가 다시 바뀌어 버립니다.. 흑흑... -1부와 느낌이 다르고 이제 몽마팬텀이라고 붙힐 수도 없어... 팬텀이 세상을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세월이 지나 나이라도 많이 먹으면, 늙어 죽을 것 같았는데 신성력이 너무나도 강한 나는 죽는 것조차 내 의지대로 할 수 없었다. 나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갖...
-초반부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느낌이라 끝으로 갈수록 흐음..입니다! -초반부가 약간 흐음.. 헤헿... 그래요 헤헿... 최대한 선을 지키는 흐음.. -당연히! 2부도 있겠죠? -* * *을 기점으로 루미 팬텀 순서대로 서술자가 바뀝니다! -ephialte : 프랑스어로 몽마 “안녕? 만나서 반가워~” 세상을 비추던 해가 지평선 아래로 사라져 버린 밤은 ...
(진아님(@Jinh_a21)의 그림 설정에 반해 시험 삼아 짧게 연성한 글입니다. (뱀요괴공X인간수) 공수의 외모는 진아님 설정에 따랐습니다.) (세계관과 공의 직업은 임의적으로 짰습니다. ) [SF물/ 뱀수인 우주인공/ 우주 닥터공/ 사연있공/수 주웠공/ 키워서 잡아먹을 예정이공/ 겁많수/인간수/ 어리지만 잘 클 수/강아지도 이빨이 있다 수/ 돈계산은 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흑프리드, 프리드가 별개의 인물, 쌍둥이 형제 * 논커플링 그러고 보니, 수사관님의 쌍둥이가 sss 레이트 [푸른 눈]이라고 하셨죠? 어쩌다 이런 비극이.. 검은 머리 수사관의 눈치를 살살 보며 다른 수사관이 입을 연다. 수사관의 얘기를 들은 다른 수사관도 고개를 끄덕이며 '이런 비극도 없죠.' 하며 맞장구를 친다. 쌍둥이답게 외모가 똑같다는군요. 신기...
후쿠로다니 배구부엔 작고 귀여운 여성팬이 하나 있다. 1학년에 재학중인 하야시 쿠루미라는 여학생이다. 타학교와 하는 연습시합 외에도 부활동하는 것까지 지켜보는 쿠루미는 사실 배구부의 팬이라기 보단, 2학년의 에이스인 보쿠토의 팬이다. 번쩍 세운 머리칼과 시끄러운 그의 이미지로 배구할 땐 멋지지만 인기는 그닥인 보쿠토에게 팬이라니! 처음 이 소식을 접한 부원...
170217 장님팬텀 x 장발루미 루미너스가 눈을 깜박였다. 무표정한 그의 얼굴과 반대로 팬텀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하얀 손가락에는 푸른 머리카락이 얽혀 있었다. 아프면 말해. 팬텀의 목소리는 늘 상냥했다. 손을 뿌리치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모진 말을 퍼부으면 또 나가버릴까?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끝이 보이지 않았다. 루미너스는 생각을 멈추기로 하...
170122 전력 주제 : 보석 아, 시끄럽다. 오늘로써 축제가 열린 지 일주일이 넘었다. 그 덕분에 나는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온몸을 휘감는 더위도 문제였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매일 규칙적으로 잠이 들어 정해진 시간에 깨어나는 건 당연하다. 아니, 당연했었다. 눈앞의 골칫덩이가 나타나기 전까진."왕자님.""나가.""샌님. 정말 이러...
170226 전력 주제 : 죄, 기도프리드의 눈이 감겼다. 검은 안개가 서커스장의 막처럼 그를 덮었다. 주변은 칠흑같이 까맣고 삭막했다. 온 몸이 찌르르 울렸다.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운동하고, 몸을 질주하는 피는 전율하기 시작했다. 일종의 신호탄이었다. 프리드는 그렇게 생각하고 눈을 떴다. 자신은 붉은 지붕 위에 앉아있었다. 제 등에는 까만 망토가 덮혀져...
여왕의 몸을 짓뭉개버릴 요량으로 바퀴를 높게 쳐든 순간, 흥, 하는 가벼운 비웃음섞인 감탄이 철가면 안에서 울렸다. "아아, 그래, 기억난다...." 여왕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콰앙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나의 로가리우스의 바퀴는 여왕이 앉은 왕좌를 덮쳤다. 바퀴의 육중한 무게감을 느끼며, 짜부러진 여왕을 보기 위해 바퀴를 들어올렸다. "...어리석은 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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