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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하생략) *유다 유니버스의 내스급이라고 생각해주기....... (캐붕 파티라는 뜻) *내가 키운 S급들 드림 기반 글입니다. (성현제 우정, 연애 드림(트친분 드림컾), 3차 드림 포함) 드림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시다면 뒤로가기를 권장드립니다! *다른 분의 드림컾이 개인적 해석으로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현핑 윶윱 사랑해) 화제의 헌터인 한유...
<여행을 가요-2> 오늘은 3일차. 어제 엊그제 체력 바닥 내가면서 물놀이 해서 삼일째 날은 승한이 좀 힘든가봐. 이틀 내내 첫번째로 일어나던 승한인데 오늘은 못 일어나겠지. 아침 9시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승한이 깨우고 준비해. 해적선 보러 가야 하거든.
용 꼬리 용용! 🐉 1. 덥다. 그런 생각을 하며 고개를 젖힌 민석이의 얼굴 위로 쨍한 햇볕이 짜릿하게 쏟아지고 있었다. 피부가 따끔따끔 아려올 정도로 강렬한 햇볕이었고 땀이 많은 편이라서 더운 것이라면 질색이었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내리는 햇볕을 다 받아내고 싶은 기분이었다. 세훈은 송글송글 땀이 맺힌 채로 제 다리를 베고서 한껏 고개를 젖히고서 가만 눈을...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첨 입문할 때 너무 복잡했어서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정보들로 겨우 읽었던 기억에... 제가 아는 것만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대충 보시는 데에는 지장없을만큼은... 정리해놓은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ㅜㅜ 틀린 게 있다면 제발 지적해주세요...!ㅜㅜ *코믹스 시빌워 스토니를 파고 싶은데 이게 대체 뭔지 몰라서 코믹스를...
수진과 함께 등교한 뒤 각자의 층으로 흩어지는 계단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 뒤 아무도 없는 반으로 들어와 가방에서 문제집을 꺼내 풀기 시작했다. 점점 반 친구들이 들어오고 우기의 시끄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언니 왔다~ 슈화야~~” “송우기, 시끄러워.” 평소였으면 우기와 같이 시끄럽게 떠들 나였지만, 시끄러운 우기를 타박하고 다시 문제집에 집중하자 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좋을때다, 좋을 때야." (망할놈의)담임이 매일 하던 말 이었다.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좋을게 뭐가 있다고. 백현은, 지금의 삶도 딱히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들처럼 지긋지긋한 교복도 안입고, 공부도 안 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놀고먹고 싶었다. 나중에 스물 몇 살이나 서른살이 되어도, 엄마 아빠의 나이가 되어도 지...
지민은 새장 속의 새가 될 수 없다고 했다. "..............." 내가 원하는 건 지민이 얌전히 집에서 날 기다리며 아무도 만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오롯이 나 밖에 모르길 원했다. 지민이 다른 사람에게 얼굴을 보여주는 것도, 세상을 알아가는 것도 내겐 너무 무서운 일이었다. 하지만 지민은 새장 속의 새가 될 수 없다고 했다. 지민은 며칠전부...
"맥주는?" 가볍게 손을 닦고 온 지민이 물으면 윤기는 냉동실을 가리킨다. 배달 온 치킨 박스 열어두고 컨저링을 선택하는 손이 긴장으로 떨렸다. 심신 안정용으로 커다란 치미 인형을 무릎에 두고 등에는 제법 큰 쿠션을 받쳐뒀다. 소리는 보통보다 작게. 평소엔 닫아 두는 커튼을 다 열어두고 조명도 있는 건 다 켜뒀다. 그리고도 무언가 모자란지 주변을 두리번대던...
Little Dragon - Ritual union 낙엽이 바스스 바스스 소리내며 바닥을 굴렀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트렌치 코트가 가을바람에 펄럭였고, 왕파리 눈알 같은 선글라스를 걸친 남자가 비장한 얼굴로 먼 산을 바라보았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이오> 선글라스 아래로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사실 남자의 트렌치 코트 주머니 안에 전달하...
그림을 그리는 민윤기는 어떤 사람일까? 우리는 그 궁금증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우리가 실제로 만난 민윤기 관장은 ‘그림’ 같은 사람이었다. 한참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무언가 위태로운 매력을 풍기는 그런 사람. 목소리로 감정을 전할 수는 없지만, 눈빛으로 모든 감정을 이야기하는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 민윤기 관장과 인터뷰를 하면서 한순간도 그의 눈을 피...
* 오탈자 교정 없음. 모바일 작성* 초본 써놨던거 그대로 가져와서 썰체* 육아물 싫어하시면 스킵고잉2아빠의 하루일과민윤 잘 자다가 옆자리 쎄한 느낌에 부은 눈 뜨고 상체 일으키면 지민이 침대 옆에 서서 윤기 내려다보면서 스킨챱챱 바르고 있다.놀라서 억 소리 지른 윤기가 가슴 붙잡고 쥐미나 너, 너 왜그러고 있냐. 하면 일어나서 밥 먹어. 밥 먹구 포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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