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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諾千金일낙천금: 한 번 약속한 일은 천금보다 귀하다. 유중혁. 그 울림은, 너무도 강렬해서. 또한 아득해서. 아스라이 먼 곳에서 무너져서... 유중혁은 잠에서 깨어났다. 무슨 일이 있었지. 새벽에 지저귀는 새소리가 어색하게 귀에 닿는다. 얼마 눈을 붙이지도 못한 게 분명하다. 마지막 기억은 달빛 아래의 김독자의 새하얀 낯빛이었다. 무슨 일이 있었지? 무엇...
하물며 평생 마주칠 수 없는 낮과 밤조차 하루가 되어 살아가는데, 낮도 밤도 함께할 수 있는데 너와 나는 왜 우리가 되지 못할까. - 그때 못한 말 中 -
밀레시안은 좁은 골목길에서 벽에 등을 기대고 숨을 골랐다. 체력에는 자신있는 밀레시안이 거칠게 숨을 내쉴 정도로 궁지에 몰려 있었다. 마을을 한바퀴 뛴 것도 모자라 가게 옆에 대충 쌓아둔 나무상자를 밟고서 지붕에 올라서 도망치다가 겨우 여기로 내려왔다.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이지만 밀레시안은 평소와 달리 불안에 떨며 주변을 살펴보았다. 아무도 없는 걸 ...
차.도.남 아 오늘 엄청 춥네 띠링 '한파주의 인간 얼음 안 되게 조심하셈' 어쩐지 춥더... 라?? 태평하게 아이스 드시고 계신 민피디님 그렇지 그렇지 대가리 깨져도 아아메 ?? (의외로 마음에 담아두는 편) ... 다 지나간 얘기를 하고 있어 ... 오 완전 추억이다 (계속 밴드 뒤져보는 중) + 보너스 얼죽아의 최후 욕창 방지도 해야 하는데... 곰팡...
원 작성자: Allison Shoemaker 이 기사엔 <부탁 하나만 들어줘(A Simple Favor)>의 플롯 디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에밀리 넬슨이 낯선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타깃 고양이 양말을 신은 낯선 사람이다. 두 사람은 학교 주차장에서 만났는데, 한 명은 줄무늬 정장을 빼입고 기둥처럼 우뚝 섰고, 다른 한 명은 보기 좋은 색깔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간 찬백호에 16.2.13 업로드 되었던 글입니다.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내용인지라 오탈자 및 반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본 썰은 소설 및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설정 등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대비전을 나서며 찬열이는 김내관에게 아주 조용히 제 전각에 들렀던 이들을 모두 조사하라고 명했어. 누구의 편이든 ...
*주간 찬백호에 15.12.12 업로드 되었던 글입니다.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내용인지라 오탈자 및 반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본 썰은 소설 및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설정 등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백현은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급박하게 외치고는 전각 밖으로 후다닥 나가버렸어. 그리고 그 모습을 밖...
*주간 찬백호에 15.11.21 업로드 되었던 글입니다.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내용인지라 오탈자 및 반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본 썰은 소설 및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설정과 기본 골조 그리고 몇몇 장면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과거의 이야기부터 풀어보자면. 찬열과 백현이 처음 만난 것은 찬열의 아버지가...
*주간 찬백호에 15.10.17 업로드 되었던 글입니다 시대적 흐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내용인지라 오탈자 및, 음슴체, 반말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피나 폭력과 같은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추천 드립니다. 백현이는 대대로 가업처럼(?) 밤의 세계에 종사하던 집안에서 태어났어. 그러다보니 백현이의 미래도 어린 시절 아...
아엘은 조금 나오지만 알터아엘입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G22이후, G23전 입니다. 한 소년이 책상에 앉아 깃펜을 쥐고 글을 써 내려갔다. 잘만 써 내려가다 도리질하더니 종이를 구겨 자신의 뒤로 던져버렸다. 툭 소리를 내며 굴러가던 종이는 자신과 같은 처지인 다른 종이들과 부딪혔다. 문이 열릴때 걸리적거릴 만큼 쌓인 종이뭉치들은 무슨 내용을 담고 있기...
*1학년 여름부터 사귀어서 1학년 말 헤어지고, 2학년 여름의 시점입니다. "아~리~사!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네가 여긴 웬일이냐, 카스미. 그보다, 좀 떨어져. 더워 죽기 직전이란 말이다." "흐흥, 오늘 포핀파 연습이 없다는 말을 전해주려고!" "헤에? 아니아니아니, 그런 건 문자로 해도 되잖냐. 굳이 내 자리까지 올 건 또 뭔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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