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학년 4월, 교실. “단, 너 성아름이라고 알아?” 누구? 나는 다시 되물어보았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 것을 보니 일단 우리반은 아니겠구나, 싶었다. “이번에 같이 들어온 신입생인데, 진짜 장난아니래. 희망대학이 버클리.” “버클리? 그 음대?” 그러고보니 이 친구가 피아노로 대학을 가려는 친구라는 것이 떠올랐다. 그럼 성아름이라는 아이도 피아노인걸까....
안녕하세요 솜니움! 편지는 아주 잘 도착했어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도착했다면 큰일이었겠네요... 저주가 무시무시한걸 보니..! 부엉이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편지가 와서 놀랐어요. 제 편지가 도착했을 때는 부엉이를 구매하신 후일까요? 마음 같아서는 부엉이를 선물로 드리고 싶은데 현실은 돈이 없는 어린 마법사 학생이네요... 아쉬워요. 아, 귀걸이도 잘...
방법이요 조건, 다음을 기대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 점까지는 저 역시 동일히 여기고 있었다. 너는 거기에 인간으로서의 의미까지 담고 있었다는 점이 달랐지만. 제가 '목표'속에 담고 있는 의미를 너는 '희망'에 담고 있었다. 거봐, 이 자식. 감성적인 거 맞다니까. 지금까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시도를 거듭해온 것은 알고 있다. 너는 현명한 이요 아둔함...
알 수 없었다. 알려 해도, 그 뜻을 듣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원래 그런 것이었다. 사람은 말을 해야 알아듣고, 그 의미를 전해야 상대방과 이어질 수 있는 것이었다. 다만, 이번에는 흔들리는 시선 속에서도 무언가를 읽어내었던 것 뿐이었다. 두려움, 그리고 불안감. 그것의 의미도, 이유도, 또 영향도 알지 못하지만 감정 자체는 아는 것이었다. 익숙...
你能不能不走?
온라인 채햄 쁘띠온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에 참여하는 H4 부스 인포입니다:) 굿즈 상세 도안 및 디테일, 가격 안내 확인 후 구매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물 상세컷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 굿즈 수량은 1부/2부를 나눠서 진행, 1부에서 품절된 품목도 2부에서는 구매가 가능하며 남은 수량은 자유구매 시간에 모두 오픈됩니다. (수량문의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연주는 예림을 보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게 다가가 말했다."여기서 일하고 싶어요."예림은 '누가 봐도 어리게 생겨서 모범생 같은 애가 여기서 뭐 하는 걸까?'란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얘, 아빠 찾아왔니? 너희 아빤…. 여기 없는데? 다른 데 가봐."예림은 이런 일이 잦은 듯 자연스럽게 씩 웃으며 담배를 끄곤 또각또각 걸어 지나쳐갔다."여기서, 일하고 싶다고...
의역, 오역 있음 이름: 그레이엄 콕슨 태어난 곳: Hanover*근처 *독일에서 13번째로 큰 도시 나는: 기타 연주하고 곡도 쓰는 아빠- 내가 만약: 넥타이를 매지 않았으면 나는: 네커치프*를 맸을 거예요 *보온용으로 목에 두르는 작은 천, 콕수니가 색깔 별로 매고 다니는 저 스카프가 바로 네커치프! 내가 어렸을 때 나는: Pete Townshend처럼...
1) 센겐으로 술취하면 개되는 겐 술 사양할때 자기는 콜라파고 술마시면 이야기 못할지도 모른다 이런 이야기 하는거 보면 술버릇이 겁나 나빴으면 좋겠다 술취하면 평소처럼 못 살랑거리고 성깔 나와서 안마시는거면 좋겠다 그러다가 하루는 술 섞은 콜라 마시고 취해서 센쿠 벽치기 하면서 센쿠쨩! 짜진로 말이야! 잘생겼다고 막 다뤄도 용서할거라고 생각해? 맞아! 난 ...
겐은 주변에서 딱 놀다가 헤어지면 좋을 팔랑팔랑남 취급해서 정말 그렇게 놀았던 것 밖에 없으면 좋겠다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는데 깊어지기 전에 배드인하고 넌 뒷탈없어서 좋아 이런소리나 듣고 그러니까 겐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선 그어버리고 넌 거기까지 나는 여기까지 우리는 그냥 친구~ 이정도로만 벽쳤으면 좋겠다 그래서 맞관이었는데 흘려보낸 인연도 꽤 되면 ...
이시가리 겐은 경박한 남자였음. 말부터 몸짓까지 가볍지 않은게 없었음. 모두의 인식은 같을 것이고, 그 자신도 예외는 아니었음. 겐은 가볍게 추파를 던지면서도 선은 명확하게 그었음. 저 남자와는 가볍게 즐길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은 깊은 관계를 가지지 않았음. 그래서 센쿠와 겐이 사귄다고 했을때, 그 누구도 그들이 오래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
안녕하세요 제레니! 잘 지내고 있나요? 집에 막 도착하는 것과 동시에 편지가 날아왔네요. 타이밍이 좋았어요! 그리고 제레니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받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와! 그러면 지금 머글 세계에서 지내고 계신 건가요? 제레니는 머글 세계에서 지내면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최대한 하고 싶은 것들과 경험해보고 싶은 것들을 다 겪고 돌아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