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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저는 그대가 어디에 있든 찾을 수 있습니다. 창공은 어디에나 존재하기 때문에, 그대도 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대가 있는 곳이 어디든 창공이 바라보고 있을 것이고, 그대가 있는 곳이 어디든 이 창공은 그대에게 힘을 불어줄 것입니다. 하여 창공은 당신을 찾습니다. 그대가 땅에 발을 디딜 수 없다면, 그대가 바깥에서 날개를 펼칠 수 없다면, 그대가 그 여름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샤이니 콘서트가 드디어~~ 스탠딩을 가는 우리! 뭘 준비해야 될까요? 스탠딩 경력만 9년, 타칭 스탠딩 박사의 스탠딩 생정~☆彡♡ 열심히 정리 했습니다..🥹 하트 한번만 부탁해영🥹 +) 스탠딩 입장 대기 : 공연 2시간 전 (첫콘 5시/ 중콘 4시/ 막콘 2시) # 질문은 최소한의 서치 후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드리고 싶어 쓴 글이나 질문...
안녕하세요. 호떡, 담곰(@DamDaDiGGOms)님의 첫 개인봇이자 호떡님 상대로 입장문, 공익트를 올렸던 이송이라고 합니다. 6월 6일, 메모(@love_leuha3651)님께서 올리신 폭로글을 보고 메모님께 찾아가 메모님과 호떡님의 대화 내용을 받게 되었습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메모님께서 올리신 폭로글과 제 입장문, 호떡님과 한 대화 내용은 밑...
“네, 너희를 보니 기쁘기 그지없구나. 황자가 직접 혼인을 청하였다지? 언제 혼례를 치를지 걱정이었는데, 역시 배필은 다 따로 있는 게로구나.” “황송하옵니다, 황후 전하. 이 아이가 저를 구하였고, 저도 이 아이를 구하기로 마음 먹었을 뿐이옵니다.” “그래, 자네는, 아니 이제 어찌 부르면 좋을고?” “제가 성가成家의 아내라고 하여, 성빈이라고 부르겠다고...
"아까부터 계속 무슨 소리야. 나재민, 나, 너. 13년 내내 셋이서만 다녔잖아." 황인준은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이상하단듯이 날 쳐다봤다. 아니야 인준아, 제노는. 이제노가 빠졌잖아. 어느 순간부터 이제노의 존재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이제노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첫 날, 이상하리라만큼 친구들과 선생님은 평소처럼 행동했다. 나도 처음엔 이제노를...
만담에 가까움 빵준, 종상 톡으로 푼 썰 백업 with 라라님 [🦕] 준수씨의 너구리신령 빵같은거 [🐥] 우아 귀여워 [🦕] 여우는 날씨고 너구리는 금전이었나... [🐥] 아주 가끔 내가 큰 위기나 곤경에 처할 때 도움을 주는 남자가 있는데 꼭 머리에 나뭇잎을 붙이고 있다... [🦕] 가끔 빵 기분좋은날에 자판기갔다가 오백원 줍는 준수(19) [🐥] 이거 ...
설원이 비키니...(죄송합니다) 뇨타와 설원연호...뇨타이긴한데 연호가 서런이 가슴을 만져요(근데진짜하나도안야함 당연함 에스디임...) 감사합니다...늘이딴걸봐주셔서감사합니다... !!!!!!!누르자마자 수영복이떠요!!!!!!!!!!!!
카나가와의 양대 퇴마사/음양사 집안인 마키랑 후지마, 그리고 반인반선인 센도가 보고싶다. 카나가와에는 요괴가 많다보니 그냥 섞여살아도 모르는 경우가 왕왕 있음. 그래도 딱히 해를 끼치지 않으면 넘어갔는데 도쿄에서 온 흥냐인간이 반인반선이라 요괴들이 정기 빨아먹으려고 엄청 달라붙으면 좋겠다. 근데 본인은 자기 혈통도 잘 모름.. 부모님 중 한분이 선인 쪽 피...
그는 술잔에 서로의 피를 섞어 마시며 죽음을 입에 올리는 주군의 모습을 보며 생각한다. 사패련의 발 아래 기어들어온 그들의 목에서 나온 피가 한 말이 되어 대지를 붉게 물들인들 감히 패군의 손 끝에서 흐른 피 한 방울의 가치에 비할 수 있으랴?
To. Maitchell Mushroom. 안녕하세요, 메이첼. 제 방 창문이 열려있는 틈을 타 들어온 똑똑한 부엉이를 통해 제 소식 하나 들려 보내요. 저는 편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받는 것도, 보내는 것도요. 그래서 그런가, 제 방에 있던 부엉이가 얼마나 어색하던지요! 깜짝 놀라서 방문을 한 번 닫았다 열었다는 사실, 메이첼은 모르셨겠지요. 저...
텅 빈 앞자리.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태이가 앉아있던 자린데. 비어버린 자리에 남아있던 태이의 온기가 사라질 때까지 이민호의 머리엔 태이가 남긴 말들만이 가득했다. 민호야. 우리.. 헤어지자 ...더이상 니 말을 믿을 자신이 없어 헤어지자. 더이상 믿을 자신이 없다. 여기까지만 해도 붙잡을 수 있었다. 지금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태이의 믿음이 흔들리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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