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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죽음] 묘사 있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전력 지각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생략된 이야기는 나중에 또 풀기로 하죠. 이 일을 하면서 이웃들의 이별이 찾아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때, 아무리 슬프고 힘들더라도 그런 상황이 반복되고— 언젠가는 이별이라는 것도 무뎌지겠지. 오래된 기억 아주 머나먼 미래의 라더...
첫째,페르 발렌타인은 아르헤의 연인이다.둘째, 아르헤는 어젯밤을 기점으로 사라졌다.셋째,페르 발렌타인은 아르헤가 사라지는 것을 막지 못했다.이 세가지 만으로도 무너질 수 있을 만큼, 페르 발렌타인은 나약했다.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하루종일 뛰어다녀서일까, 왼쪽 다리가 아파와 주저앉았다.한참 주저앉아 숨을 들이쉬고 다시 내쉬기만을 반복하자, 다리의 통증...
약 7,000자
<닷코약키님> <이름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씨. 연주 씨!"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한층 선명해졌다. 차례로 눈에 들어온 것은 차갑고 딱딱한 시멘트 바닥, 그리고 남자의 구두와 정장바지였다. 뻐근하게 쑤셔오는 등을 움직여보지만 몸을 쉬이 일으킬 수 없었다. 팔다리의 접히는 부분부터 그 아래까지를 옭아매고 있는 무언가가 움직임을 방해했다. 연주는 엷은 신음으로 대...
오늘 일지는 예전에 캡쳐해둔 거 같고 써가지고 쓰는게 좀 힘들었어요 뭔 코멘트를 달아야할지 모르겠는 스샷 투성이 앵루 집에 방문하니까 음식 다 썩어있음 하 우즈씨 그니까 요리 좀 적게하라니까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저렇게 초록 연기가 펄펄 나는 음식을 굳이 먹는 오큥심 너무 놀라서 활동취소만 몇십번 누름 한 입 먹더니 바로 치워서 버리더라구요 아니 처...
유튜브 채널아트 샘플로 2장 그려봤어요! 채널아트커미션은 아트머그에서 진행합니다! 숏츠로 영상올리니 조회수가 순식간에 올라가서 많이 놀랬어요 Σ(·口·);; 호달달
(만화랑은 상관없는 트레틀입니다. 트레틀의 출처는 그림 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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