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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욕이 몇마디나옵니다.. 내가 고급시험품 외전 보고 사실 기억이잘나지는않음 기락이입장에서 - 막 잡혀들어온 유연이를 봤다 - 도망시켜주려다 실패함? - 연구소에서 같이 실험당하다가 결국 도망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죽은애 대신 고급시험품이 된다. - 유연이는 도망쳐서 아빠에게로 돌아가고 2년전까지 평범하게 살다가 아빠가 의문의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인데 택언이...
본 글은 '<이상한 나라의 파트너> ~ 현제유진 AU합작'에 창궁의 파프너 AU로 참여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합작 홈페이지(http://hyinwonderland.creatorlink.net/INTRO)에 멋진 연성이 아주 많으니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갑작스럽게 외계에서 침공이 시작된다면 어떨까? 인류는 주저앉을까? 정답은 아니오이다. 인류...
https://twitter.com/dalnya105_gh/status/1103683857629343744 위 썰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긴히지] 진실은 언제나 하나, バカップル는 너다! 달냐냥 坂田銀時 x 土方 十四郎 "......" "....." "다음. 보고." 네, 네! 부하가 떨리는 음성으로 말을 이어갔다. 서류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이 사건은......
밤하늘, 무수히 떨어지는 유성우 아래서 우리는 약속했다. 내년에도, 그 다음 해에도, 서로를 향한 이 마음은 놓지 말자고. * "매번 보면 뭐가 다르냐?" "그럼! 어제 별이랑 오늘 별은 느낌이 다르지!" 당당한 태형의 대답은 지민을 웃게 만들었다. 기말고사 성적표에 벌벌 떨던 태형과 지민은 어느새 기업 면접 결과에 손 모아 기도하는 나이가 되었다. 아무리...
끝 어떻게 낼 지 몰라 그냥 샤샤샥 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런 말이 있다. 하나의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가져온다고 그러니까 이별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은 어렸을땐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른들은 내가 이별을 맞이할때마다 뜨거운 여름철 장마가 오듯 주륵주륵 한꺼번에 터져버리는 눈물샘에 그렇게 나를 달랬지만, 그걸 그 시절에 이해를 할수 있었더라면, 지금처럼 탈옥한 죄인마냥. 가슴에 커다란 쇠못이 박힌것처...
폴 페이그의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히치콕과 <킬링 이브>의 만남: 재밌고, 진도가 빠르며, 젠더에 대해 할 말이 많은 스릴러 원문 작성자: 델리아 해링턴 (Delia Harrington) 재밌는 만큼 짜릿한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마지막 순간까지 중심 미스터리를 유지한다. 애나 켄드릭의 별나고 재치있는 능력을 이용해, ...
* 커플링 위에 적힌 순서대로 알베케일 1.케일이 사라지고 로운이 멸망하는 악몽 꾸다가 케일 목소리에 깨서 네가 아직 곁에 있고 로운도 굳건하다는 거 확인 받고 케일 품에 파고드는 알베르랑 뭔진 모르겠지만 어리광 받아주면서 식은땀에 젖어 이마에 들러붙은 머리카락 정리해주는 케일로 알베케일 보고 싶다 2.현대au 동거든 결혼이든 해서 같이 사는 알베케일 다녀...
01/ 이 종이쪼가리 하나 갖자고 회사에 제출해야 할 서류를 뽑았다. 그 중에는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도 있었는데 그 종이 쪼가리들을 손에 쥐고 초등학교를 지나자 기분이 참 이상했다. 학교라는 곳이 나에게는 숨이 막히는 공간으로 기억되는데 그런 곳을 12년하고도 2년이나 더 다녔다니 자의든 타의든 참 좆같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 고작 종이 몇장으로 증명되...
션른 좀 했다고 계정 정지라니 느자구없는 놈들아... 용서할 수 없다... 강제로 자숙기간 중이다 트위터 션왼하냐? 그렇다고 이렇게 핍박하는게 어디있냐 용서할 수 X
그때도 지금과 같이, 사람 하나 녹아내릴 것 같은 처참한 날씨였다. 뜨겁게 익어가는 사람들 발밑에선 아지랑이들이 징그럽게 피어오르고 있었고, 그것에 보답하듯, 바닥으로 내리쬐는 빛은, 사람들의 절규 소리를 분출해내기에 충분했다. 이글거리는 그 빛을 그대로 받고 있던 분홍색 머리통에서도 아지랑이가 올라오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서, 괜한 호기심은 사람을 다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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