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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Morning gentlemen." 해리는 회의실 문을 열며 산뜻하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장 상석, 아서의 자리에 앉았다. 그는 쏟아지는 시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며 좌중을 응시했다. 킹스맨 본부 회의실에는 평소보다 많은...
솔직히 어디 가서 인기로 밀린 적은 없다.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무렵부터 내가 예쁘고 잘생긴 걸 알았다. 나는 잘생기고 키 크고 똑똑하고 성격 좋고 옷 잘 입고 노래까지 잘 했다. 나 싫다는 놈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둘째, 나를 모른다. 그렇다고 해도 우표까지 붙은 러브레터를 받은 적은 처음이었다. 요즘 세상에 손편지를...
BGM) Anne-Marie - Alarm [세준] 컴퍼니로맨스 W. 위시 창문을 넘어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이 눈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어느덧 해가 뜨고 아침이 왔다는 뜻이었다. “으음….” 준면이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이불의 감촉에 기지개를 펴듯 양팔을 움직이면 준면의 손에 무언가 걸렸다. 따듯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한 게 뭔지는 몰라도 괜...
"김PD 이번에 발령 심야 프로그램이더라?" 자신의 데스크를 지나다가 얄미운 동기놈이 신난다는 듯 빙글빙글 웃으며 말 하는 목소리에 도영은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던 시선을 옮겼다. "어쩌냐, 인기 프로그램만 할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성질 죽여야지, 도영아." 저런 말 왜 안하나 했다는 생각은 속으로 숨긴채 도영은 웃으며 "나도 좀 쉬어가야지, 너처럼 맨날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모두 다 내 탓이오 안경에서 신호를 느낀 에그시는 바로 안경을 고쳐 쓰고 창가 쪽으로 이동했다. 서재 책상 위에는 실시간 영상이 모니터에 떠있었다. 스파이 기술을 해리를 감시하는데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일주일간 밤낮으로 해리의 동태를 살폈지만 특이한 점은 찾아...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모두 다 내 탓이오 낯설다. 막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선 에그시가 처음 느낀 감정은 낯설음이었다. 해리가 떠난 후, 이 집을 사용한 시간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다. 언제나 임무에 매달려 세계 각지를 떠돌아 다녔다. 사실 임무는 그냥 핑계거리였고 이곳으로 돌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센가물. 커맨더의 능력은 I님의 추천을 따랐습니다. 0. 첫인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다. 커맨더는 비단 자신만이 아니라 누구든 그를 처음 만났을 때 좋은 인상을 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외견보다는 그의 성격 자체가 문제인 것이라 시간이 지나고 마주치는 날이 많아져도 여전히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그렇다면 커맨더는? 글쎄, 예외일까...
----- 6월 4일이 되자 마자 유우기의 핸드폰이 울렸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해 뿔뿔이 헤어진 뒤로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가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이어져 있다는 듯 시계의 초침이 12를 넘어가기 무섭게 안즈, 혼다, 바쿠라가 메신저를 통해 유우기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메신저에 하나하나 답신을 하다보니 전화가 왔다. 죠노우치였...
들딩 윤성은 매우 잘 자고 일어났다. 핸드폰을 켜보니 9시 12분이었다. 부재중 전화 16통 카카오톡 메시지 : 야 일어남? 카카오톡 메시지 : 나 피방가는중 카카오톡 메시지 : 미쳤냐??지금오분남음 일어나미친놈아 카카오톡 메시지 : 3분남음 몰라난일단하러감 아 좆됐다. 수강신청은 8시 30분 시작이었다. 다른 학교 다 10시 30분 시작인데 윤성의 학교만...
방금전까지 들었던 만족스러운 기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듯 했고, 자신의 손에 쥐어져있던 스마트폰이 이제는 달갑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방금까지는 기분이 하늘로 날아오f를듯했지만 지금은 심해 밑바닥에 내팽겨친것같았다. 피터는 끙끙거리기 시작했다. 이 기분을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고! "형 오늘 기분 안좋아 보이는데~일하기 싫어?"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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