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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제가 가지며, 샘플을 함부로 다른곳에 개재할 시, 법적처벌을 감행할 수 있다는점을 알려드립니다.* 공지를 확실히 읽어주셔야 서로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잘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미션 주문가능 시간 평일 PM(낮)5:00 ~ 언제든지 주말 AM(아침)7:00~언제든지 그림을 작업하는데 원하는 기간내에 완성을 못할 시, 환...
<공개란> 언제나 유쾌한 사냥꾼 "이 몸이 그대들을 지켜주도록 하지!" 햇빛을 많이 봤음이 틀림없다. 사냥꾼이란 워낙 바깥을 돌아다닐 테니, 당연한 일이다. 가무잡잡하게 그을린 얼굴에는 주근깨가 올라가 있었고, 사냥꾼이라면 으레 생기곤 하는 흉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런 마틸다에게 불꽃같은 붉은 색 머리칼은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아무...
이놈의 톤 모아레B5 600DPI로 작업한 흑백원고라 크기를 팍팍 줄이지 않으면 너무 큰데그것도 일정 비율대로 줄이지 않으면 이렇게 자글자글 모아레가 이네요톤의 갯수가 작으면 작을수록 더 잘 보이는것같아요 부제인 저승길 뱃삯이란 구상하고 있는 책의 제목입니다제가 그리고 싶은 회지 중 가장 페이지수가 많을 것 같아요 무사히 다 그릴 수 있는지는 둘째치고 그려...
FF14 칠흑의 추적자 스토리 스포일러 가능성 多 바랬을지도 모른다. 세상의 시작과 끝을 본인의 손 안에서 굴려내려는 이기적인 완벽의 시선에 온전히 감긴지도 오래다. 언제부터? 글쎄, 크리스타리움에서 그를 마주했을 때 부터? 이전부터 만나왔던 아씨엔과는 달리 죄식자의 토벌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고고히 말했을 때 부터? 아니, 머리 끝 부터 차오른 빛이 범람했...
“ ..... ” “ ..... ” “ ..... ” “ ..... ” 4명 중 누구도 입을 떼지 않았다. 어느 한 명이 숨 막혀 죽을 순간에, 본부장 옆에 있는 사람이 입을 뗐다. “ 호석아. 누구니? ” “ 아! 아! 대리님 저랑 같이 사는 형이에요. 석진이형, 이분은 내 사수이자, 우리 팀 민윤기 대리님. 그리고 김태형 본부장님이랑 형은...서로 알 ...
四章 길일 12 서늘한 고요가 건청궁에 감돌았다. 불길한 예감을 몰고 오는 고요에 션웨이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여섯 번의 윤회를 마친 자오윈란의 혼. 본디 십만대산의 주인이자, 죽음의 신이었던 곤륜의 혼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렇게 될 일이었던가?’ 숨조차 쉬지 못하고 굳어버린 션웨이의 머릿속에 답을 얻을 수 없는 물음만 떠올랐다. 신이었다 하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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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듀님의 두유*오르카 드림 적폐해석입니다... 사랑해요 w.원두 위 노래 들으면서 썼어요. 적폐해석이고.. 막 쓴 거고... 저도 쓰면서 이게 뭔지 모르겠던 거 있죠.. 그래도 노래 들으면서 보면 원두 탐둬해줄 정도일 것 같아요(?) 참, 생일 축하드려요!! 이거 드리면서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안 지났네요. 넘 아슬하다....
옛날 옛적, 사방이 울창한 숲이고 청초한 꽃들이 가득한 어느 깊은 산 속 에는 용이 살고 있다는 전설이 있었답니다. 과거 인간에게 사냥당했던 기억 때문에 용들은 '가규'라는 정말 엄격한 규칙을 많이 정해서 살았고 자신들이 지내는 산 이외에는 다른 곳으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중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얬던 어떤 용은 가규도 잘 지켰고 다른 용들과는 달리 분...
너에겐 내가 사랑이 아닐지 몰라도, 내게 너는 사랑이었다. 사랑은 몇 번 얼굴을 바꿨다. 처음엔, 저보다 어린 아이에 대한 부성애 같은 사랑이었던 것 같다. 작은 게 자꾸 눈치나 보고, 원하는 게 있어도 말도 못 꺼내는 꼴이 뭐가 그렇게 속상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그랬다. 어쩌면 조금의 자기연민이 투영된 것이기도 했다. 나도 저랬었지, 싶은 그런 거. 식...
황호는 이 모든 것의 계기인 은인을, 고작 인간임이 분명한 이를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고개를 돌려 그가 잃어버렸었거나 잃어버릴 뻔했던 이들에게 시선을 두었다. 한참 동안 소중한 이들을 쳐다보던 그의 얼굴에는 어느새 환한 웃음이 걸려있었다.찬란(燦爛)한 하루였다. 황호 생일패키지에 글엽서로 참여했습니다!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전문 공개합니다!
걱정 속에 담겨 있는 진심 "화 많이 나 있겠지...?" 임무를 끝내고 핸드폰을 켜서 천천히 메시지를 내리며 앉아 있던 백기가 작게 중얼 거렸고,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고진이 백기 핸드폰을 슬쩍 보며 쯧 소리를 내며 백기에게 잔소리를 하고 백기는 그 소리를 들으며고진을 쫓아내고는 핸드폰을 켜서 번호를 눌렀다. "2주나 연락이 안됐는데, 너 같으면 화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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