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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실 저희는 자주 모이지는 않습니다. 저랑 병욱이는 근처에 살아서 가끔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 씩 하고, 태섭이도 가끔 연락하긴 하지만, 농구부 동창회 같은 건 별로 하지 않아요. 빈말이라도 누군가 '언제 한번 보자,' 하고 인사하면, 하나같이 '졸업도 했는데 시간 들이고 돈 들여서 굳이 그 면상들을 봐야 하냐,'며 진저리를 치거든요. 말은 그렇게 해도 해...
카나가와의 봄은 치열하다. 너무나도 짧은 고교 2년 반. 곧 은퇴를 앞둔 3학년의 봄은 특히나 남달랐다. 아카기는 사쿠라기와 루카와의 합류에 조금 더 기대를 하게 되면서도, 미야기처럼 그 누군가가 대형 사고를 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마음 한 켠에 늘 자리했다. 아카기가 수업에 집중 할 수 없게 만드는 잡생각들을 떨쳐내느라 머리를 흔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아...나 슬램덩크 좋아했었지!!하고 새삼스럽게 어린시절 나의 덕심을 자극되더라구요. 어릴때 추억을 회상하며... 서함이가 이번 슬램덩크 영화를 울면서 잼나게(?) 봤다는게 생각나서 거창하게는 못그려도 그림체 느낌날 수 있도록 그려봤어요.
-No Count와 같은 세계관이지만 전편을 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어제도 야근이었다. 인턴 월급으로 부려먹는 주제에 일은 정직원처럼 시켰다. 세계를 구한다는 곳이 이렇게 잔인하게 직원을 갈아도 되는 거냐. 센터를 떠난지 몇 시간 안 된 것 같은데 제 눈 앞엔 또 다시 센터 정문이 보였다. 꿈이었으면 좋겠지만, 졸린 걸 보면 꿈은 아닐 테고. 태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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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망 / 하루노 노조미 春野希望 북산(쇼호쿠) 3학년 3반 반장. 무석중 출신으로, 정대만 / 미츠이 히사시와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그 중 세 번 정도 (중1, 고2, 고3) 는 같은 반이기도 했다. 세쌍둥이였다. 쌍둥이 중에서는 막내였음. 첫째였던 쌍둥이 오빠의 이름은 단용기 / 하루노 유우키, 이제 첫째가 된 쌍둥이 언니의 이름은 단희망...
스포 있을듯거같다뿅 1. 슬램덩크 극장판 2차 찍으면서 느끼는게 더 있네 우선 뜬금 없이 송태섭 쓰러진거 그거 내가 보기엔 그거 엄마 망상임 그 장면 자체가 엄마가 편지 보면서 떠올리는 장면인데 그때 편지 내용이 "농구 계속하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이거임 그때 엄마 머릿속에서 '아 농구 그만두게 했으면.. 태섭이한테 큰일났을수도' 이런 생각이 스쳐지나간거같...
루하나
"가이드 필요 없는 센티넬이 어디 있냐?" "여기 있다니까?" "흐르는 코피나 좀 닦고 얘기해라." 잘 좀 던지라고. 일부러 거기 던진 건데. 대만이 건네어주다 못해 던져서 얼굴에 맞고 튕겨간 휴지로 코를 틀어막으며 아직 환자복을 벗지 못한 백호가 인상을 썼다. 원래 인간은 다 피가 나는 법이라고 하니 그 피 조금만 더 흘리면 인간이 아니라 귀신이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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