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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9573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8928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89282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할 게 없어서 뜨개질을 손에 쥐었다 실이 자꾸만 빠져 나가서 풀었다 다시 뜨기를 여러 번 몇 번을 시도하다 밤이 늦어 결국 다 풀어버렸는데 내 밤은 언제부터 이렇게 아팠던 걸까 자꾸 아파서 심장이 아프고 숨이 가라앉아서 겨우 다짐했는데 아무에게도 기대지 않겠다 겨우 다짐했는데... 왜 내 마음은 자꾸 빈 곳을 채워달라 내게 애원하는지 내 구원이 되어줄 사람...
<스카라비아 기숙사 - 복도; スカラビア寮 ₋ 廊下> 쟈밀「무능한 왕도, 사기꾼도…… 너희에게 이제 용건은 없어!」 ジャミル「無能な王も、ペテン師も……お前らにもう用がない!」 「우주 끝까지 날아가버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마!」 「宇宙の果てまで飛んでいけ!そして、二度と帰るな!」 「돗캉---------!!!」 「ドッカーーーーーーーーーン!!!」 「우와아아아아아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동료도 다 데려가겠단 카이도말에 루피와 키드 동시에 카이도에게 사로잡힌 조로, 킬러 생각했으면. 가만안둔다!!! 카이도!!!! 기필코 이겨주마!!!! 둘이 왁왁 소리지르는 사이 로우 혼자 조용히 조로야는 내것이다. 얼굴에 음영진채 협박조로 읊조렸음 좋겠고 엉망진창인 상황에서 킬러가 조로 내려다보며 이래저래 고생이 많군. 했으면 좋겠다. 조로만 머리싸매고 아...
연: https://posty.pe/7no9v2 안서방과 여우시은 < 키워드로 삼님 틧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맘이 막 사정없이 뛰었었는데.. 잘때도 생각나고 현생 살때도 생각나고 범석이 팰때도 생각나고... 그렇게 살던 와중에 빛연성을 마주했을 때 저의 마음 그야말로 와 성불할 것 같다...! 종교 전도.. 이해 못했었는데 이제 조금 이해할 것 같습...
'제이 그렌셀'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작가였다. 탄탄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장르로 유입된 팬이 가장 많은 것은 아마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테지만, 그는 시대물이나 로맨스, 추리물에 심지어는 동화까지도 잘 쓰는 작가였다. 일각에서는 제이 그렌셀은 사실 여러 명의 작가로 구성된 하나의 집단이 가진 명칭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
오늘은 눈이 오지 않았다. 오히려 맑은 해가 돋아나, 눈을 녹였다. 그래서 제설보다는 순찰을 도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그것도 답은 아니었다. 단검 한대에 나가떨어지는 크리쳐라니, 재미가 없어도 한참 없었다. 오히려 죽을 만큼 위험한 것과 싸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치면 걱정해줄 사람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서. 하지...
언니, 저는 슬프지 않아요. 죽음에 슬퍼하는 것은 진작에 그만두었어요. 언니의 죽음에 대해서 울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가끔, 제 인생을 살아가면서 언제나 언니를 생각할게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늘 다정했던 우리 언니, 현민이 언니. 웃는 모습이 제일 잘 어울렸던, 언니. 울지 마요. 거기서 울면 제가 노래 못 불러드려요. 하모니카 들려달라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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