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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한 후원]으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이상한 후원] 공개 예정.
본래 설정했던 수위와 설정, 이야기대로 흘러가는 IF물입니다. 폭력적이나 선정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며,A와 B의 관계가 원작과는 다르게 흘러갑니다. 첫 날. 일어나자마자 허겁지겁 검과 자잘한 도구를 챙기고 오두막을 나섰다. 에르반이 코를 찡긋거리며 내 뒤를 따라왔다. 일단 최대한 그 '존재'가 왔을 것으로 추측되는 방향의 반대편을 향해 내달렸다. 헉, ...
식사 시간까지 미뤘음에도 에디트는 온전하게 쉬지 못했다. 하녀들이 부지런히 욕실 난로에 불을 피우고 물을 덥히고, 주방에서 약차를 끓여 올리는 짧은 자투리 시간에도 에디트는 서재 책상 앞을 지켰다. 가지런히 정리되어 에디트를 기다리고 있는 편지며 보고서, 장부가 한 아름이었다. 그러나 종이며 양피지 두루마리 때문에 양이 많아 보일 뿐 급한 일은 아니었다. ...
목차 39. 루키예 40. 달리아 41. 셀림 42. 샤흐라자드 43. 할리메 44. 미르셀라 45. 파리사티스 46. 아르샨 47. 이스카 48. 스피타만 49. 아이라만 50. 타흐마탄 51. 소흐랍 루키예 _ 차가운 눈송이를 한 움큼 쥐고도 손에서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어머니께서 살아계실 적에, 어린 나는 밖에서 늦게까지 놀고 집에 들어오면 화롯...
귓가에 굉음이 내리 꽂힌다. 무너진 건물의 잔해물들은 어지럽게 공기 중으로 흩날렸고 승관은 들리지 않는 귀를 부여잡고 주저앉았다. 가까이에 떨어진 폭탄은 일시적으로 청력을 흔들었다. 먹먹하게 들리는 귀를 되돌리려는 듯 고개를 몇 번 거칠게 도리질 친다. 어지러움이 따라온다. "B, 들려요?" 웅웅거리는 모호한 소리 사이로 정한의 음성이 들렸다. 승관은 기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왜 이렇게 천악에 빠진 건지 모르겟지만,,,,,,, 같이 파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혼자 퍼먹겠습니다......😥😋😋😋 나중에 글 쓸 때 참고하려고 만듦 스포일러는 검은 화면으로만 보이게 해뒀어요😁 천사와 악마와 설정이 비슷......하다 느껴질 수 있지만 어면히 다른 작입니다. 아직 설정을 덜 만드는 바람에.. 이번 년도 안에 1화는 올리기가 목표입니...
그럼 그때도 어떤 목적이 있어서 후원을 해주겠다고 한 거였나? 그러고 보니 며칠 만에 영상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했을 때 거절하자 그 이후로는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었다. 아무래도 진짜 후원을 해주려는 게 아니라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게 분명했다. 예지가 선형에게서 뺏은 모자를 들고 굳은 표정으로 그대로 서 있자 선형이 비스듬히 웃으면서 말했다. “어쩐지 ...
그들의 복귀는 눈 깜짝할 새에 결정되고 다가온다. 벙커는 분주했다. 다소 인원의 복귀뿐만 아니라 벙커도 슬슬 버릴 생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돌아가게 된다 해도 인간은 인간의 기술에 의지해야지 타지의 기술에 의존한다면 정체되고만 만다. 리현의 의견이기도 했고, 인간들의 지론이기도 했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들의 지식과 기술은 은폐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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