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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노우에 유스케 x 시마다 마코토 (전자마트)카라스노 OB 커플손난로 (하이큐 전력 60분) 날씨는 영하를 유지하고 있었다. 뉴스에서도 사상 최고의 추위라고 연신 타이틀을 내보냈다. 기온이 계속 떨어지고 있으니 옷을 따뜻하게 입으라고. 타키노우에는 가게 안에서 밖을 쳐다보았다. 차갑고 날카로운 바람이 가로수의 나뭇가지를 거세게 흔들고 있었다. 밖에 내 놓...
당신과 보았던 별을 기억해요 당신을 기억해요 채의혈 6살 5월 12일생 꼬리 미포함 171cm 꼬리 포함 187cm 54kg 앙 다문 입술과 끝이 처진 눈 남들 보다 살짝 큰 동공과 새까만 동공에 비례 되지 않는 흰 피부쉽사리 바뀌지 않는 표정과 어딘가 굼뜬 움직임........ 살아있단 걸 증명하는 마디마다 붉게 도는 바짝 마른 손가락 열 개 채의혈이 항...
약 신체훼손주의 주의주의주의 비명이 터져나왔다. 바닥으로 쓰러진 한 남자를 보호하려 여러 요원이 달려들었다. 하필 비가 내리는 날 시야 확보도 제대로 되지 않아 저격수의 위치도 제대로 확인이 불가한 상태였다. 상황실은 분명 블랙워치 사령관의 부상 소식을 듣자마자 비상이 걸려서 혼비백산하겠지. 바닥에 누워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을 바라보던 레예스는 상황실에 ...
"하나의 유령이 유럽에 떠돌고 있다. 공산주의의 유령이. 옛 유럽의 모든 세력들이 이 유령을 잡기 위한 성스러운 몰이 사냥을 위해 동맹하였다..." 세상 어느 곳에서도 공공연히 읽을 수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은 오직 강단에서만, 실패하고 패배한 과거를 연구하는 용도로만 읽힐 수 있었다. 이를테면 대학의 강의의 자료 중 하나로서. "...정권을 잡고 있는 자...
* 오메가버스 * 과거 날조 히트사이클은 보통 한 달에 한 번, 이틀 정도를 크게 앓게 된다. 섹스를 통해 알파의 페로몬이 체내에 유입된다면 이틀이나 앓을 필요도 없다.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의학의 힘을 빌리면, 약 한 알로 히트사이클이 발생하기 전 열감을 90% 억제할 수도 있다. 혹은 알파와의 정서적 유대관계인 ‘각인’이라는 방법도 있다. 큰 변수만 생...
시리얼이 떨어졌다. 마크는 내용물이 나오지 않는 종이상자를 몇 번 더 흔들다가 입구를 뜯었다. 예상대로 속은 텅 비어 있었다. 마크는 잠이 덜 깬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비닐봉지 밑바닥에 깔린 설탕가루를 노려보았다. 꿈벅... 꿈벅... 꾸움벅... 눈꺼풀이 서서히 느려지다가 저도 모르게 식탁에 고개를 쿵 박을 뻔한 걸 지탱했다. 어우, 큰일 날 뻔했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전생에 개가 아니었을까 한다.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손가락을 빨 수가 없다."맛있냐."심창민이 손가락 끝을 살짝 깨물며 토라진 얼굴을 했다. 안 들리도록 '응'하고 말한다. 이제 왼손으론 엄지, 오른손으론 새끼손가락을 붙잡고 본격적으로 손가락을 불린다.혀가 까실하다.손가락을 움찔, 움직여보자 그 움직임에 따라 심창민이 눈썹을 씰룩, 한다. 무슨 맛이 난다고...
소방관들의 빠른 출동 및 화재 진압 노력,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의 조력까지 더해져서 불길은 금방 잡혔다. 그 중에서도 산소를 없애는 주술이 사용 가능한 진영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그러나 불은 꺼졌지만 민현 마음 속의 불길은 겉잡을 수가 없었다.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아까 지하실에서도 느꼈지만 민현이 웃지 않고 인상을 쓰고 있으면 ...
* 기업형조직AU * 욕설, 유혈, 폭력, 살인 표현 포함 자기는 여기 있어. 내가 먼저 보고 올게. 젠이 차를 멈추며 말했다. 임무에 앞서 동태를 미리 살펴보러 온 길이었다. 그는 차에서 내려 몇 걸음 가다 말고 갑자기 멈춰 섰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여주가 있는 조수석의 창문을 두드렸다. 뭔가 빼먹고 간 물건이라도 있나. 여주가 창문을 내리자 젠은 아무...
🎵이 글은 리에야쿠로 bl을 담고 있습니다.🎵이해하시면 나타나는 약간의 수위가 있습니다.🎵부족한 실력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 . . 오늘도 평소처럼 부활동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자신의 옆에서 짐을 챙기던 야쿠를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며 눈치를 보던 리에프가 갑자기 야쿠의 귀 가까이에서 크게 소리지르며 말했다. "야, 야쿠선배!! 손 한 번...
06 훌쩍, 훌쩍, 딸꾹, 훌쩍, 히끅, 등 뒤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울음소리에 세훈은 치밀어 오르는 욕설을 도무지 참을 수 없었다. “씨발. 개새끼.” “흐, 욕 하지마아. 히끅.” “씨발, 씨발. 존나 씨발.” 둥글게 주먹을 쥔 손이 세훈의 어깨를 나무라듯 두드린다. 힘일랑 하나 없어 통증이랄 것도 없었지만, 세훈은 괜히 아프다고 중얼거리며 숨을 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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