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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연성은 2023년 5월에 작성된 글입니다. 때문에 이후 원작에 새롭게 등장한 설정들을 미처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명급리 앤솔로지 '무명의 금서'에 수록된 다섯 번째 글입니다. 소설 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의신아, 잘 어울려요!" 해맑게 칭찬하는 사월세음의 목소리. "하하하하! 정말 잘 어울리는군, 조의신!" 황지호가 미...
끝없이 지루한 밤이다. 아니, 여긴 과연 낮일까, 밤일까. 인간은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로 시간을 구분한다지만. 여긴 끝나지 않는 긴 수평선을 따라 해와 달이 동시에 떠 있고. 그 사이, 반투명한 칠흑의 장막에 둘러싸인 고전 성이 중심을 지키고 있다. 우주의 모든 움직임을 온 사방 하늘에서 관찰할 수 있고, 태어나 자라고 죽는 과정의 본질을 관리하는 곳....
탤쭝 연반 캐해 엉망진창 주의 19X17 김지웅은 무난히 제원고에 입학했다. 최종 내신이 299.5였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올해 제원고 커트라인은 284.7이라고 들었다. 아마 제원고 커트라인 높이는 데에는 김지웅이 엄청난 기여를 했을 것이라고 한 끗 차이로 떨어진 이들은 수군거렸다. 입학식 중간에 반듯하게 다려 각을 잡은(그치만 사이즈는 조금 큰) 교복을...
- 캐붕 & 오타 주의. - pray for you 노래 가사를 소설로 ,,,? - 알페스 , 나페스 의도 없음. 눈물 자국 닦아내며 굳어진 마음 " 애 뭐야 박덕개 우냐? ㅋㅋㅋㅋ " " 울기는 누 ,,, " 아득해진 어둠 너머로 더 이상 아무 의미없는걸. 상처많은 손 끝에 아련한 기억 타오르던 순간 스쳐가네 " 흡 ,, 흡끅 ,,, " " 어 ,...
친구네 시골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테마입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몽총한 강아지가 정말 귀여워요...♥︎ 당분간 정착할 것 같은 느낌 ●디어, 뽀삐 ver.1 (첫 번째 말풍선만 강아지) ●디어, 뽀삐 ver.2 (모든 말풍선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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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다들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어느 집안에서 신통한 아이가 하나 태어났는데, 사실은 그 아이에게 영물이 깃들어있었다더라-", "그 아이는 저주를 받아서 마을에 큰 재앙을 일으킬 것이다-" 하는 이야기 말이다 지금 그대들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바로 그런 내용이다 그럼, 한번 들어볼 텐가 때는 먼 옛날 일이었다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마을 근처 산속에서...
찢어진 블랙진, 깊게 파진 브이넥, 그 위에 레이어드 해 입은 체크 셔츠와 빈티지 레더 자켓. 곁에 덜렁 놓여진 기타 케이스까지. 좋게 말해 자유롭고 나쁘게 말한다면 과해 보이는 모습에 방금 막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온 한빈의 표정이 조금 굳는다. 베이지색 소파에 양 팔을 길게 널어놓은 모습 그대로 고개만 젖힌 이와 시선이 마주치면 쪽 그어놓은 듯한 눈이 ...
정마대전에 익숙해질 즈음, 청율은 처소 안에서 검에 달 수 있는 검술을 완성해 탁자 위에 내려놓았다. 탁자 위에는 붉은 색에 흰색이 섞인 검술 2개와 흰색에 분홍색이 섞인 검술 2개가 놓여져있었다. 마지막에 만든 검술을 살살 쓸어내리며 만족스러운 듯 옅은 미소가 퍼졌다. 의자에 등을 기대며 차라도 우릴까, 생각하던 찰나 멀리서 어린 발소리가 들려왔다. 운자...
기다려, 라는 말은 이찬에게 제일 친숙한 단어였다.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 기다려, 안돼, 잠깐만, 같은 말이 먼저 튀어나오곤 했으니까. 기다리는건 잘 했다. 그건 제일 쉬웠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칭찬 받았다. 얌전한 아이구나. 이찬은 그런 말을 듣는게 좋았다. 엉덩이를 들썩 거리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참는 것은 그에게 너무너무 대단한 일...
하비로이 술 마신 다음날이 보고싶다. 하비엘이 만취하고 와서 로이드가 해장국 끓여주는거. 근데 사실 둘 다 술을 잘 안 마실 삘임. 일단 로이드. 아싸.. 술도 별로 안 좋아하고.. 잘 마시지도 못해서 나름 취한 만큼 마셨는데도 아침숙취는 없음. 일단 숙취가 올 만큼 마시지를 못함. 집에서 혼술 홀짝홀짝 하다가 잘 듯. 하비엘. 모든 술자리에서 한 번은 부...
"햄아... 이게 맞는 기가. 내 눈이 이상한 거 아니제?" 어릴 적 말고는 본 적도 없는 통장을 든 채 통장 잔액의 0을 몇 번이고 다시 세고 있는 태성이다. 자기도 프로 선수면서 왜 이렇게 놀라는 건지. 그 모습마저 귀여워 느른한 미소를 띤 준수는 태성의 머리칼이나 가지고 논다. 당장 쓸 돈만 빼놓고 이제껏 모은 돈이 들어있는 통장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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