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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질색하는 친구들에게 등이 떠밀린 우리는 쫓겨나 밖으로 나왔다. 불금이라 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데려다줄게." "응..." 우리는 아무 말 없이 손만 잡고 걸었다. 슬슬 집이 보이는 길목에 접어들어 미룰 수 없는 말을 꺼냈다. "너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뭐가?"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잖아. 솔직히 말해." "아냐..." "아니긴 ...
자신도 모르는 어느 순간, <캐릭터>는 자신이 프로그래밍 된 대사만을 읊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화면 밖의 <여행자>는 컴퓨터 자판을 연타하며 자신이 대사를 계속 읊게 한다. 몇 분 후, <여행자>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얼마 후 캐릭터들은 알아차린다. 티바트는 진짜가 아니라는 것. 티바트의 별하늘은 정말로 거짓...
예전에 쓴거 백업, 다음화있긴한데 중간부분 안써서 고민중 러브라인있어서 쪽팔리지만 올려봐여,, ※캐붕 시간선붕괴 원작날조 9650자 ---------------------------------------------- ㆍ 00. 그 때, 바쿠고 카츠키가 이곳에 잡혀왔을때, 시작된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날 소개하자면 내 이름은 에르헨이...
에릭은 자신의 인내심이 꽤 긴 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카를로타가 오페라하우스에 들어왔을 때부터, 그저 쭉쭉 올라가는 고음과 성량이 큰 목청으로 저장된 노래를 재생하는 인형처럼 아무렇게나 노래를 불러대는 걸 며칠간 참으며 들어주다가 든 생각이었다. 여태껏 작은 말썽들조차 일으키지 않으면서 꾹 참고 들어줬는데, 이 정도면 꽤 오래 인내한 편이 아닌가?...
-날조와 망상 적폐 캐해가 가득함-편의상 드림주를 (-) 라고 지칭-오타 있을 수 있음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 (안틀어도 별 지장 X) - 질투嫉妬 : 부부 사이나 사랑하는 이성(異性) 사이에서 상대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좋아할 경우에 지나치게 시기함. - 08. "왜.. 왜 울어 백호야? 많이 아파..??? 어..어쩌지... 그,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임시보관함에 있던거 대충 다듬어서 올립니다.....근데 제가 워낙 후회물을 좋아하다보니 드림으로 쓸 캐릭터가 다 거기서 거기네요ㅠㅋㅋㅋ한 성격 하는 애들.....그리고 또 후회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스토리가 다 거기서 거기에요....ㅎ 가볍게 생각나는 대로 썼던 것 같네요... - 여주가 스나 좋아해서 고백해서 사귀게 됨. 근데 스나는 배구하면서 은근 팬층...
일본어 한국어 영어 여주가 시라토리자와로 전학을 왔다. 정말 다행이게도 여주는 3학년 3반에 배정이 되었다. 고로 우시지마와 야마가타와 같은 반이라는 얘기였다. 외국에서 전학온 유학생. 이 타이틀은 당연하게도 시라톨 학생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쉬는 시간 교실은 물론 복도까지 학생들이 붐볐다. 중간 중간 어눌하지만 여주에겐 익숙한 한국어도 들려왔다. 다만 ...
<산왕 공고가 카페에 간다면 - https://posty.pe/orolay >과 이어집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늘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매주 금요일만 되면 이상한 커스텀 음료 주문하는 이명헌과 달달한 스무디 좋아하는 정우성의 이야기입니다. 딸랑- 금요일치고는 한적한 하루, 익숙한 두 남자가 문을 열었다. 이명헌과 정우성. 보통 금요일에는 ...
(※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새벽이었다. '......미안해.' 바닥에 팽개쳐진 상자를 똑바로 바라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악몽을 꿨던 어린 시절처럼. 간이 침대에 앉아, 웅크려 울었던 그 시절처럼. 가장 아름다웠던 추억이 악몽이 되어 나타나는 것은 무엇보다 괴로운 일이다. 그는 조금 전의 일을 떠올렸다. 외삼촌은 자정이 될 때까지 벌컥 화부터 ...
임시보관함에 있던거 그냥 올려봅니다....카톡 드림은 처음인데 뒷 이야기까지 다 해서 올리고 싶었지만 묵히다보니까 평생 못올릴거같아서...ㅎㅎㅎㅎㅎ 그냥 해놓은거까지만 올려요 애니 설정이랑 좀 다른 부분 있을지도 모르는데 흐린눈...부탁드립니다....예를 들면 야구부원들끼리 기숙사 급식실?에서 밥먹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 학교 급식 먹듯 밥먹는거라던지...아...
"명헌 선배, 여자친구 있어요?" 시작은 정우성의 한 마디었다. 우성의 질문을 들은 산왕 농구부 2학년들은 어이없다는 표정과 함께쓸데없는 질문을 한다는 냥 답했다. "그걸 왜 우리한테 물어봐. 이명헌한테 물어보지. 그리고, 누가봐도 없잖냐. 잘생겼다고 맥이냐?!" "앗, 저는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도대체 어느 지점에서...?" 떨떠름한 표정으로 동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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